| 한양대 ERICA 영재교육센터 중1까지 모집 확대… 31일 설명회 안산톡톡 2026-01-19 조회수 194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인재육성재단, 한양대학교 ERICA와 함께 창의적 사고력과 잠재력을 지닌 학생을 발굴·육성하고자 올해 영재교육센터 대상자 모집을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1월 31일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2025학년도 하반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처음 수업을 시작하며 학생들의 잠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의 기반을 마련했다. 첫해 운영한 결과,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에는 대상을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센터 대상자 모집 서류 접수는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선발은 학생의 학문적 소양과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지며, 모집 대상과 지원 자격, 전형 일정 및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1월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입학설명회에서는 영재교육센터의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학생 선발 절차 및 지원 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학부모와 학생,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6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운영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에게 심화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이끌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202, 65/2221page
-

- 안산시, AI 당직 보이스봇 운영… 야간 민원 응대 효율성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평일 야간(오후 6시~익일 오전 9시)과 주말·공휴일 당직 시간대 민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인공지능(AI) 당직 보이스봇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AI 당직 보이스봇은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민원 내용을 자동 분석해 즉시 안내·접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저녁 6시 이후 당직 근무 시 신속한 민원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음성-문자 변환(STT)’ 기술을 적용해 접수된 민원은 모두 문자로 기록되며, 이를 통해 민원 누락을 예방한다.한편, AI 자동 응대가 익숙하지 않거나 상세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직 근무자와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했다.안산시는 이번 보이스봇 도입은 공공부문 전반에 확산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로, 시민들이 한층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AI 당직 보이스봇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간의 제약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2
-

- 안산시, 시립라군인테라스어린이집 현판식… 보육 인프라 확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시립라군인테라스어린이집(단원구 성곡동 소재)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공 보육 인프라 확충으로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안산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입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현판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립라군인테라스어린이집 공간 조성 및 기부채납에 적극 기여한 박희남 ㈜스카이씨티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시립라군인테라스어린이집은 연면적 732.44㎡ 규모로 보육실, 유희실과 급식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70명을 정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앞서 전국 최초로 생활형숙박시설을 대규모로 용도를 변경하며, 지역 현안의 새로운 해결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이어 “라군인테라스에 아이들을 위한 공공 보육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연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9월 안산시교육지원청과 협의를 거쳐 별망초 학생 통학버스 지원을 위한 교육경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별망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도 셔틀버스 운영 관련 교육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 2026-01-22
-

-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에 새해맞이 인사 전달
-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과 20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확인하고 따뜻한 새해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동장과 단체장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난 한 해의 안부를 묻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 한분 한분의 일상이 활기차고 평안하시기를 바란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함께 방문한 단체장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중심으로 존중받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방문이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경로당 방문은 지역사회가 어르신들의 삶과 건강을 함께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 정서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 2026-01-21
-

- 안산시 고잔동, 명성교회와 신년 하례식… 정 나누고 평안함 기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홍선)와 공동으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신년 하례식은 지난 9일 명성교회에서 고잔동 통장협의회 소속 회원 55명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을 다수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짐과 지역의 평안·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간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지역 복지관 주요 활동 영상 시청, 새해 메시지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김홍선 담임목사는 “지역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과 기관 단체장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고잔동이 평안하고 정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관내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는 명성교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 고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1
-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굳은 결의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2026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통합 1기 출범을 맞아, 위촉장 수여식,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했던 사업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개해 나갈 활동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찾아가는 핀셋복지 사업 ▲쏙쏙~쉽게 배우고, 쏙쏙 높게 자라라 사업 ▲초복 삼계탕 나눔 ▲효나눔 어르신 경로잔치 ▲사랑의 김장 나눔▲와동 행복나눔 더하기와 나누기 등 기존 사업에 대한 예산을 증액해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설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한 지붕 아래 와동 등 신규사업을 추가 시행해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이 와동 지사협의 따뜻한 손길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2025년과 같이 2026년에도 와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뛰겠다”며 “더 많은 특화사업 전개로 와동 내 지역 복지 증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2026년 새해에도 와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리해 주신 민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와동 지사협의 활동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1
-

- 안산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온(溫)이음’1기 공식 출범
- 위원 위촉식 개최하고 생활 밀착형 복지 본격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지난 19일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과 함께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며 지역 중심 복지 실천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출범은 안산시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동일한 명칭 아래 협력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각 동 지사협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전환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본오2동 지사협은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더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본오2동 지사협은 생활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사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복지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 안에서 해결책을 찾는 ‘생활 밀착형 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송영진 민간위원장은 “온이음 1기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지역 복지를 바라보는 방식의 변화”라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연결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희 공공위원장(본오2동장) 역시 “지사협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촘촘히 지원하겠다”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 2026-01-21
-

- 안산시 초지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연세박내과의원, 성민의원 초지동 관내 경로당과 세 번째 자매결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세박내과의원(원장 박성곤)과 그린빌15단지 경로당, 성민의원(원장 박성민)과 그린빌17단지 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기업‧단체와 경로당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 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연세박내과의원과 성민의원은 각각 초지동과 원곡동에서 내과와 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역사회에 후원을 많이 하는 착한 병원으로 소문난 곳이다. 박성곤 연세박내과의원 원장과 박성민 성민의원 원장은 초지동에서만 각각 3개소씩 경로당을 후원하는데도 불구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마음을 보태는 것일 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박성곤 원장님과 박성민 원장님 두 분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1-21
-

- 이민근 안산시장“첨단로봇·AI 도시로의 대도약… 시민 삶 풍요롭게”
- 이민근 시장,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신년 기자 간담회 산업 체질 개선·경제자유구역 개발 등 미래 100년 청사진 제시 “안산에 산다는 것, 시민의 가장 큰 자부심이 되도록 일할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과 AX 실증산단 구축 등 산업 전환 정책으로 8조 원 경제 효과와 3만여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아울러, 전 생애주기 복지 확대를 통해 시민 삶을 안산 안에서 풍요롭게 만든다는 시정 청사진을 제시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이하 이 시장)은 21일 오전 안산시청에서 열린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민선 8기 4년 차 시정 운영 방향을 이같이 발표했다.이번 기자 간담회는 병오년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과거 산업화 성과를 돌아보고, ‘첨단로봇과 AI 도시로 나아가는 대전환의 원년’으로써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한양대 에리카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첨단로봇, AI로 산업 전환에 나서는 대전환 원년이 시장은 “지난 40년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화를 이끌어온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단·일터·삶의 현장에서 땀 흘리신 노고가 오늘의 안산을 만들었다”고 회견문의 운을 뗐다.이어 “민선 8기 지난 3년은 수없이 현장을 방문해 1,567건에 달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95.9%의 이행 추진율을 보이며 오로지 시민 중심의 행정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시는 이 과정에서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산업부 AX 실증 산단 구축, 강소형 스마트도시·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를 비롯해 국토교통부의 안산선 지하화 우선 대상지 선정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이 시장은 “올 한 해 안산이 ‘첨단로봇’과 ‘AI’라는 새로운 심장으로 다시 뛰는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로봇 도입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역량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사람이 더 안전하고 창의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 사람과 로봇이 함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첨단로봇 도시 안산’을 실현해 기업이 찾는 산업 전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산업 체질을 바꾸는 미래 성장 기반 구축약 50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ASV 경기경제자유구역은 글로벌기업과 국제학교 유치·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한다.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으로 중소기업 인력난, 원가 상승, 기술 격차 해결에 나서고 신길 일반산업단지의 경우 첨단산업 중심 미래 일자리 공간으로 조성해 기존·신규 산업단지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선정에 따른 생산·저장·활용 완결형 수소에너지 생태계 구축, 이른바 ‘수소 경제도시 안산’을 앞당긴다. 아울러, 강소형 스마트도시·자율주행 시범지구로 AI·빅데이터 기반 생활권 정교화에 나선다.■ 시민의 삶으로 완성하는 안산의 미래 100년올해 예산 가운데 복지 예산은 51%를 편성, 0세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촘촘한 복지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지역 돌봄 통합지원·주거복지센터(신혼부부·취약계층)·치매 전담 노인요양원·복합 노인센터·국가보훈 확대 등 삶의 안정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민선 8기 정책 가운데 단연 강조되는 교육 분야의 경우 ‘교육–산업–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 특히 1만 원으로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한 강남인강을 확대하고, 영재교육센터(고려대 안산병원·한양대 에리카 협업), 경기도 최초 직업교육 혁신지구·로봇직업교육센터 운영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청년 지원의 경우 전국 최초로 병역 이행에 대한 행정 예우에 나서고, 1,400억 원을 상회하는 창업펀드, 상상스테이션, 청년큐브, 주거안정 지원 강화로 ‘실패를 딛고 도전할 수 있는 구조’ 전환에 매진한다.안산형 시민 안전 모델로 생활·재난·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한양대 에리카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임시주차장·화물 공영차고지·학교 주차장 야간 개방·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생활 속 작은 변화를 모아 시민의 일상 속 하루를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하는 데 주력한다. ‘6도 6철’ 교통망(GTX-C 강남 삼성역 30분대, 신안산선 여의도역 30분대, 인천발 KTX) 구축을 통해 안산의 생활권은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장된다.초지역~중앙역 5.12km에 추진되는 안산선 지하화는 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철길로 나뉘었던 도시 공간을 하나로 잇고, 녹지·공원·문화·여가·생활·상업이 어우러진 시민 중심 공간으로 재편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안산국제거리극축제·안산페스타 개최, 호수공원 리뉴얼·성포광장 재정비 등으로 일상 속 문화·여가 생활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축제와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도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도시 안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2026년, 대전환의 한복판에서 안산은 다시 한번 도약하고자 한다”라며 “안산에 산다는 것이 시민 여러분의 가장 큰 자부심이 되도록 안산의 도약을 변화로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안산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도 피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함께 이룬 40년을 넘어 안산의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열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1
-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2월 2일부터 유물 공개 구입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산업역사박물관은 안산 지역 산업의 역사와 변천을 보여주는 소장품을 수집하기 위해 유물 공개 구입 접수를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구입 대상 유물은 ▲과거 안산 소재 기업에서 생산된 산업 분야별 부품 및 완제품 ▲안산 반월․시화공단 및 시민사회 관련 자료 ▲한국 현대사 가운데 안산시 생활사와 관련된 자료 등이다. 유물 매도 신청은 관련 유물을 소유한 개인 소장자, 법인 또는 단체, 문화유산 매매업자 등이 할 수 있다. 접수된 유물은 평가 및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구입 여부가 결정된다. 유물 매도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산업을 주제로 하는 대표 박물관으로, 구입․기증․기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장품을 수집해 왔다. 현재 경기도 등록 문화유산인 ‘기아 경3륜 트럭 T600’, ‘동주염전 소금운반용 궤도차’, ‘목제 솜틀기’ 등을 비롯해 1만 3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유물 공개 구입을 통해 안산의 역사와 산업을 재조명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고 전시․교육․연구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1
-

- 안산시 상록구, 친환경농업·기계화 촉진 지원사업 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농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정벌(490통) ▲해충방제제(200개) ▲대형농기계(1대) ▲농업용 소형관정(7공)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총 사업비 1억 700만 원(보조 50%, 자부담 50%) 규모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농지 대장 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관내 농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상록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영농규모 ▲신청자 연령 ▲학습단체 활동 ▲농업 관련 수상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도시주택과(031-481-531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