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봄철 산불 종합상황실 운영… 시스템 갖춰 예방 총력 안산톡톡 2026-01-20 조회수 187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안산시 환경녹지국 녹지과와 양 구청 도시주택과에 설치된다. 산불 진화 및 예찰 활동 강화를 위해 헬기 임차 용역 입찰을 진행 중이며, 최첨단 드론 장비를 활용해 불법 소각 단속과 계도, 산림 순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그동안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해 대형소방차 1대, 진화차 6대, 장비차 1대, 수송차 1대, 산불 감시카메라 13대, 무전기 100대 등을 구비했다. 이와 함께 산불 전문진화대 33명, 산불 감시원 47명, 산불모니터링 요원 1명과 녹지과 및 양 구청 도시주택과 직원들이 봄·가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 경보 단계에 따라 시스템을 갖춰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조한 봄철에는 산림 내 화기 취급과 소각 행위를 절대 삼가는 등 산불 예방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력과 장비를 지속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스템 속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상치 못한 산불 발생 시에도 신속한 초동 진화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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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생필품 구입비 최대 40만 원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주거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거 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이 공공임대 또는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할 때 발생하는 이사비용과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주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자 올해부터 모집 인원을 확대 시행한다.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이며, 신청 대상은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계약자 또는 민간임대로 이주 확정된 주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임대차계약서 ▲전입신고 후 주민등록등본 ▲본인 명의 통장사본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 영수증을 구비해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에 입주 주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접수일 기준 14일 이내 지급 예정이며, 최대 40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사비 지원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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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D-100 카운트다운 돌입
-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안산의 거리가 예술로 한가득… 준비 본격화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 김태훈)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도시적 특성을 살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20여 년간 시민과 함께 이어져 온 대표적인 거리예술축제다.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공연, 거리미술, 놀이,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해 왔다.축제 개막을 100일 앞둔 이날, 안산시는 벌써 축제를 손꼽아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올해 축제의 주요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삶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친근한 거리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폐막작은 ▲캐나다의 예술단체 서커스 카라바넷(Cirque Kalabanté)의 ‘WOW(World of Words)’로 화려한 아크로바틱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 예술단체 컴퍼니 디디에테롱(COMPAGNIE DIDIER THERON)의 ‘부풀려진 몸’ ▲일본 예술단체 파이어밴드잇(FireBandIt)의 ‘파이어쇼’ 등 6개 해외 초청작이 무대에 올라 세계 각국의 폭넓은 거리예술 스펙트럼을 선보인다.‘국내공식 참가작’으로는 ▲애니메이션크루 ‘춤추는 미술관’ ▲마린보이 ‘항해’ ▲극단 분홍양말 ‘낭만유랑극단 마차극장’ 등 총 11개 작품이 선정됐다. 또한 안산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창작프로그램 ‘안산리서치’에는 예화의 ‘길’이 선정되는 등 국내외 우수 거리예술 작품들이 축제 무대에 오를 준비에 한창이다.이와 함께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축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시민들은 ‘시민 버전’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가 되어 거리에서 공연을 펼치며 문화적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한편, 축제 기간 사회적 약자의 문화 접근성 강화를 위해 개·폐막식 수어 통역과 자막 안내를 제공하고, 보완·대체 의사소통(ACC) 그림판을 제작·운영한다. 또한 프로그램북 다시쓰기, 자원순환 부스 설치 등 생태 친화적 운영을 통해 모두에게 열려있고 지속 가능한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의 상징이자, 안산을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예술축제로 열리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ansanfest.com)및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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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가네 횟집, 안산시 백운동 어르신 50분께 정성 담은 식사 대접
- “지역 상인의 나눔으로 어르신 공경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백운동 소재 권가네 횟집에서 관내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식사 대접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자 권가네 횟집 권소희 대표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국수 한 끼와 함께 덕담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지역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등 수년간에 걸쳐 여러 봉사활동을 실천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온 권소희 대표는 어르신들과 같은 백운동 지역 주민이자 가까운 이웃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따끈한 음식이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새해에 이렇게 챙겨주니 더욱 고맙다”, “맛있고 든든한 식사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권소희 권가네 횟집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상인이 직접 나서 어르신 공경을 실천해 주셔서 뜻깊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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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사협 새출발, 2026년 온(溫)이음 1기 위촉
- 지역사회 복지 협력체계 본격 가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2026년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열고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온(溫)이음 1기 사동 지사협 위원 27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동 지사협을 이끌어갈 민간위원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역사회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항수 민간위원장은 “온이음 1기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먼저 움직이며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오현갑 사동장은 “온이음 1기 지사협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항수 만간위원장을 필두로 사동 지사협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복지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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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경로당연합회, 신년 차담회 개최
- 경로당 발전 방향 모색 및 화합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연합회 회장단과 함께 신년 맞이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차담회에는 선부2동 경로당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선부2동을 포함한 관내 경로당에는 매월 운영비 지원을 비롯해 냉·난방비, 양곡비, 프로그램 운영비, 비품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한편,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차담회를 시작으로 연중 정기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하고, 경로당 운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유복열 선부2동 경로당연합회장은 “새해를 맞아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경로당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추운 겨울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보듬어 주시는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든든한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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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안산 온(溫)이음’통합1기 출범
- 따뜻한 연결 … 촘촘한 돌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안산 온(溫)이음’ 통합 1기는 관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를 통일하고 명칭을 일원화해,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위촉식에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 임원진을 구성하고 조직을 재정비했으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연계를 강화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힘쓸 예정이다.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서로 다른 생각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따뜻하고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순덕 성포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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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7번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거점별 유휴공간 활용
- 안산시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거점별 돌봄센터 도입을 통해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오전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또는 공공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독서 및 숙제 지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부행복가치키움터’는 선부2동 일대 신규 공동주택 입주로 초교생 돌봄 수요가 증가하면서, 인접한 안산행복주택(단원구 선부로 35) 상가에 문을 열었다. 이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와 비영리 목적의 무상사용 제공 협약을 전제로 조성됐다.앞서 시는 지난해 9월 돌봄서비스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운영 경험을 갖춘 민간 위탁자를 선정한 바 있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 및 기자재 구입 등을 통해 운영 채비를 마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선부행복가치키움터가 지역 내 초등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개소를 축하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 거점의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부모와 아이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산 돌봄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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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시니어‘금연 플로깅 캠페인’연중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상록시니어클럽과 연계한 ‘금연 플로깅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르신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르신들이 금연 홍보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아 민원이 잦은 지하철역 주변과 금연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담배꽁초를 줍는 ‘플로깅’ 활동과 금연 홍보를 병행해 시민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상록수보건소는 현재 운영 중인 금연지도원 및 금연단속원의 금연 구역 지도·점검과 단속 업무에 시니어클럽의 캠페인 활동을 연계해, 상록구 전역에 걸쳐 한층 체계적인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실시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생활 속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은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써 지역사회 금연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전문 인력과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해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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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대관 신청 접수… 예술인 활동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암전시관 2관의 대관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연 면적 169㎡ 규모의 2층 구조 복합문화공간이다. 대관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총 8차례에 걸쳐 회차별 3주간 전시 공간을 지원한다. 대관을 희망하는 예술가 개인 및 단체는 신청서를 작성 후 공고문에 기재된 전자우편으로 오는 2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2월 11일까지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2024년 11월에 개관 이후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장성순·성백주 화백의 기증 작가전(전시명 ‘수암, 예술로 꽃을 피우다’)을 시작으로 각종 기획 전시 및 대관 전시로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대관을 통해 다양한 작품 전시를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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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봄철 산불 종합상황실 운영… 시스템 갖춰 예방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종합상황실은 안산시 환경녹지국 녹지과와 양 구청 도시주택과에 설치된다. 산불 진화 및 예찰 활동 강화를 위해 헬기 임차 용역 입찰을 진행 중이며, 최첨단 드론 장비를 활용해 불법 소각 단속과 계도, 산림 순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안산시는 그동안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해 대형소방차 1대, 진화차 6대, 장비차 1대, 수송차 1대, 산불 감시카메라 13대, 무전기 100대 등을 구비했다. 이와 함께 산불 전문진화대 33명, 산불 감시원 47명, 산불모니터링 요원 1명과 녹지과 및 양 구청 도시주택과 직원들이 봄·가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 경보 단계에 따라 시스템을 갖춰 비상근무를 실시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조한 봄철에는 산림 내 화기 취급과 소각 행위를 절대 삼가는 등 산불 예방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앞으로도 인력과 장비를 지속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스템 속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상치 못한 산불 발생 시에도 신속한 초동 진화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