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안전사고 선제 예방 안산톡톡 2026-01-27 조회수 10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총 54억 7,600만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730m 복구와 빗물받이 1만 3,138개 정비 등 선제적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해 예기치 않은 피해를 사전 예방했다. 올해는 시 전역의 하수도 시설물을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본예산 총 61억 7,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시행 사업은 ▲하수관로 긴급복구 ▲맨홀 정비 ▲하수관로 고압제트 준설 ▲송연조사 기반 오접 및 파손 정밀보수 공사 ▲우수박스 및 초지배수로 정비 등이다. 특히 시는 공사 발주 전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기간 중 시민의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정비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갑작스러운 싱크홀 발생이나 하수 역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즉시 현장 조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시설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이라며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와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소장은 이어 “도로 위 싱크홀이나 하수 역류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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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로이츠, 안산시 신길동 휴먼시아7단지경로당에 팬트리 설치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주식회사 로이츠(대표 정안성)에서 신길동 휴먼시아7단지경로당에 주방 환경 개선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팬트리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주식회사 로이츠는 국내 자체 공장을 기반으로 모듈형·맞춤형 가구를 제작하는 가구 제조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이번 지원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 효율적으로 물품을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 설치된 팬트리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경로당 내부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안성 로이츠 대표는 “경로당은 어르신들께서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무웅 휴먼시아7단지경로당 회장은 “그동안 수납공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부분을 챙겨주셔서 어르신들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모든 어르신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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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사랑의 호박죽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관내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60가구에 호박죽 전달… 새해 건강 기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26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원곡동 사랑의 호박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원곡동 새마을(협의회장 전유현, 부녀회장 한희정)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호박죽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전유현 새마을지도자 원곡동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동 새마을회는 김장 나눔, 떡국 나눔 판매 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쾌적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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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결산 담당 공무원 대상 직무능력 향상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결산 담당자 등 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결산담당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을 진행하면서 결산담당 공무원들이 결산의 기본 개념과 실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기웅 강사(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가 2025회계연도 지방결산 총괄을 비롯해 ▲예산·회계 분야별 사전 점검사항 ▲결산자료 관리 ▲결산자료 검증 ▲결산마감 ▲집행잔액 원인별 현황 등 결산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또,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육생의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김영식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부서 결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재정운영과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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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30일 개관식… AR 체험존 등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전 연령층의 학습을 지원한다. 특히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시민들이 독서와 학습을 한층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 내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UV 프린터, 레이저 각인기, 3D펜 등 디지털 장비는 물론 재봉틀, 컴퓨터 자수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력 향상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다.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개관식에는 기념식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마술 공연, AI 로봇 캐리커처 체험, 메이커스페이스 장비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돼 방문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와동 교육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가 될 것”이라며 “개관식을 통해 새로운 도서관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기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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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안전사고 선제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총 54억 7,600만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730m 복구와 빗물받이 1만 3,138개 정비 등 선제적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해 예기치 않은 피해를 사전 예방했다. 올해는 시 전역의 하수도 시설물을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본예산 총 61억 7,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주요 시행 사업은 ▲하수관로 긴급복구 ▲맨홀 정비 ▲하수관로 고압제트 준설 ▲송연조사 기반 오접 및 파손 정밀보수 공사 ▲우수박스 및 초지배수로 정비 등이다.특히 시는 공사 발주 전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기간 중 시민의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정비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갑작스러운 싱크홀 발생이나 하수 역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즉시 현장 조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시설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이라며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와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소장은 이어 “도로 위 싱크홀이나 하수 역류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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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새해 첫인사‘동행’반환점 넘어
- 이민근 시장, 11개 동 현장 방문 마쳐… 생활 현안 경청“시민 동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진행 중인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이 반환점을 돌며 순항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희망 동행’은 이민근 시장이 아파트와 경로당 등 시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는 현장 소통 일정으로, 관내 25개 동을 순차 방문하고 있다.앞서 이 시장은 지난 6일 성포동을 시작으로 26일 신길동까지 11개 동을 직접 찾아 아파트 주민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만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기록·답변하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발 빠른 조치로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동별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호수동) ▲생활 SOC 확충과 교통·보행 환경 개선(사이동·일동)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안전 인프라 확충(초지동·본오2동) ▲글로벌 교육도시 이행 및 어르신 복지 서비스 강화(이동·부곡동·신길동)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며 “일정 마지막까지 초심으로 시민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현장 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주민 의견을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11개 동을 돌며 청취한 112건의 주민 의견에 대해선 개선 조치에 나서며,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책임 있게 이행해 갈 계획이다.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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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온(溫)이음’1기 공식 출범
- 지역 복지 협력 기반 강화... 운영체계 정비로 통합적 활동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지난 23일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신규 및 연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출범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지사협의 운영체계를 재정비하고 협력 구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에 동 별로 상이했던 임기를 정비해 동일한 명칭 아래 더 체계적이고 일관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임기를 통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사협의 역할과 운영 방향 공유, 향후 활동 계획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로 다짐했다.김미자 민간위원장은 “원곡동 지사협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임기 통일을 계기로 위원들이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충식 공공위원장(원곡동장)은 “이번 온이음 1기 출범은 지사협 운영의 기준과 방향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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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성광교회, 안산시 선부2동에 라면 2,000개 기탁
- 작년에 이어‘사랑의 라면트리’행사 통해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안산성광교회로부터 라면 2,000개를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어 안산성광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사랑의 라면트리’ 행사를 통해 교인들의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정성이 모여 2,000개의 라면을 전달하게 됐다.홍성찬 안산성광교회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성광교회와 교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선부2동 기부릴레이 3호’에 등재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공동생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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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에 쌀 10kg 110포 나눔
- 자발적 성금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10포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노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기부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곳곳을 살피며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 역시 ‘가장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부터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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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시 약사회로부터 후원 성금 5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 약사회(회장 임용수)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엠블던 호텔에서 열린 안산시약사회 제40회 정기총회에서 전달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약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안산시 약사회는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 직능단체로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용수 안산시 약사회장은 “약사회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시 약사회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