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월피동 월광경로당 어르신들과 소통·공감활동 안산톡톡 2026-01-28 조회수 245 |
| 어르신들게 떡만둣국 배식, 네일아트, 뜨개질 재능기부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자원봉사 단체인 누리봄봉사회가 월피동에 있는 월광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위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이사 서재환)의 후원과 누리봄봉사회(대표 김수현, 단장 이쌍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위안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어르신들께 네일아트를 해드리고 뜨개질 교육 및 실습을 함께 했으며, 봉사자로 참여한 대한노인회 홍보대사 가수 조슬빈의 노래로 흥을 돋웠다. 이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사골 육수로 따뜻하게 끓인 떡만둣국과 과일 등 다과를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월광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직접 찾아와 맛있게 끓여준 떡만둣국을 먹고, 예쁘게 꾸며준 손톱을 보니 너무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수현 누리봄봉사회 대표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계속해서 월피동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봄날의 햇살 같은 따뜻함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누리봄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봄봉사회는 안산시 상록구 일대 경로당 순회 봉사와 더불어 고려인 및 새터민 가정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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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오목골·신길동 신길5통 경로당 이전 개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본오1동 오목골경로당(회장 박욱야)과 신길동 신길5통경로당(회장 윤종오)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단원구청장, 상록구청장, 경로당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행복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하 말씀,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오목골경로당(상록구 본오동 919-3번지, 302호)과 신길5통경로당(단원구 도일로 95-4번지)은 각각 연 면적 90.05㎡, 90.17㎡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는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아늑한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윤종오 신길5통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경로당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곳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히 휴식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보금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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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시설개선·안전시설 설치 지원 단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및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장 균열 및 단지 내 지반침하 보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도 지원 대상이다.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관련 소방시설(감지기, 질식소화포, 하부주수장치, 이동식소화수조, 화재감지 CCTV 등)과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 대상은 15년 경과)이다. 다만, 최근 5년(동일 사업의 경우 10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 받은 공동주택과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공동주택 단지당 최대 5천만 원이며, 실제 지원금은 공사 금액에 따라 차등 지원하되 1천만 원 이상 사업의 경우부터 자부담이 필요하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이번 달 28일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공휴일 제외) 안산시청 주택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단지와 지원 규모는 4월 중 개최되는 ‘안산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동주택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공간인 만큼, 노후 시설과 안전 취약 요소를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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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 지원 단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동주택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경비·청소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되었거나 중앙(지역)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단지당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을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휴게시설의 신설뿐만 아니라 기존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 개선 공사까지 포함된다.특히 휴게시설 신설 시 공간 확보에 따른 행위 허가(용도변경) 등의 절차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아파트 단지 내 휴게시설에 한해, 가설건축물축조신고가 가능하도록 관련 건축조례를 개정했다.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하며, 지원 금액은 개소당 최대 500만 원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이번 달 28일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공휴일 제외) 안산시청 주택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단지는 4월 중 개최되는 ‘안산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잠시라도 휴식할 수 있어야 안전하고 품격 있는 공동주택 문화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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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사협 위촉 임기 통일…‘온(溫) 이음 1기’로 새출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1월 1일 자로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촉 임기를 통일하고 ‘온(溫) 이음 1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다. 각 동 민간위원장 간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활동의 연속성과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여건에 맞춰 운영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지역 밀착형 복지 활동을 수행해 왔다. 다만, 동별 위원 임기 시점이 달라 공동사업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 있어 네트워크 운영의 안정성과 교류 확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안산시는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임기를 통일하고, ‘안산 전역에 온기를 잇다’라는 의미를 담은 ‘온(溫) 이음 1기’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임기 통일은 동 단위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온 이음이라는 이름처럼 25개 동이 서로 경험과 자원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더 꼼꼼하게 발견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의 핵심 주체”라며 “이번 임기 통일을 계기로 25개 동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돼,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안전 도시 구축 사업 등에 걸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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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첫 청년정책위원회 열고 정책 이행 방향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청년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청년정책의 전반적인 추진 사항 및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 주요사업 연간 실적 보고 ▲2026년 1분기 주요사업 계획 보고 ▲2026년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해 주요 사업 실적 보고에서는 청년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야별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되짚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공유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이어 올해 1분기 주요 사업계획 보고에서는 새해 본격 추진될 청년 지원 사업들의 일정과 추진 전략을 점검한 뒤 청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안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청년정책의 중·장기 방향성과 연간 추진 체계를 점검하고, 정책 간 연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들이 논의됐다. 김지나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청년의 삶 전반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청년정책은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4대 분야 총 66개 사업에 대해 280억 7천6백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15개 부서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년층의 다양한 정책 수요를 담아 적극 이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논의된 분기별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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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기질 개선 공모 2년 연속 선정… 기초지자체 중 유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시행하는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련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기초지자체는 전국에서 안산시가 유일하다.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주택가 인근 산업단지와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기술자문, 컨설팅부터 시설교체 및 유지관리 지원 등 방지시설 운영 전 과정에 대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80억 원(2025년 60억 원, 2026년 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팔곡일반산업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약 4만 7천 세대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앞서 시는 지난해 같은 공모사업을 통해 50개 사업장에 대해 총 60억 원을 투입, 방지시설 교체와 기술진단 등을 시행한 바 있다. 올해도 국·도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업단지 내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교체, 전문가 현장 기술진단 및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순한 규제와 단속을 넘어, 기업이 스스로 환경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장의 부담을 줄이고, 환경시설의 관리 역량과 효율성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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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달빛복지’홍보 캠페인 추진
- ‘달빛복지’ 통해 복지사각지대 숨은 이웃 발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자원 발굴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숨은 이웃을 찾기 위해 ‘달빛복지’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관내 ‘행복한 월피동 만들기’ 모금함이 비치된 점포 14개소를 방문했다. 위원들은 후원 모금함을 수거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와 함께 ‘달빛복지’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수거된 모금함 후원금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계좌로 이체되어 월피동 지역특화사업인 ▲사랑愛찬 플러스(반찬지원 사업) ▲건강음료배달 (독거어르신 안부확인사업) ▲주거홈닥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청소년 희망등대(장학 지원사업) ▲아동꿈이룸(아동 희망물품 지원 사업) ▲월피 사랑애 김장나눔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매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지원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김형나 지사협 위원장은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달빛처럼 조용하지만, 꼭 필요한 곳을 비추는 복지가 중요하다”며 “숨은 이웃을 놓치지 않는 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든든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월피동 지사협은 ‘달빛복지’ 이름처럼 일상 속에서 조용히 이웃을 비추는 지역복지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밀착형 캠페인으로 활동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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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월피동 월광경로당 어르신들과 소통·공감활동
- 어르신들게 떡만둣국 배식, 네일아트, 뜨개질 재능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자원봉사 단체인 누리봄봉사회가 월피동에 있는 월광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온기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위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이사 서재환)의 후원과 누리봄봉사회(대표 김수현, 단장 이쌍이)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이날 봉사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위안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어르신들께 네일아트를 해드리고 뜨개질 교육 및 실습을 함께 했으며, 봉사자로 참여한 대한노인회 홍보대사 가수 조슬빈의 노래로 흥을 돋웠다.이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사골 육수로 따뜻하게 끓인 떡만둣국과 과일 등 다과를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월광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직접 찾아와 맛있게 끓여준 떡만둣국을 먹고, 예쁘게 꾸며준 손톱을 보니 너무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수현 누리봄봉사회 대표는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계속해서 월피동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봄날의 햇살 같은 따뜻함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누리봄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봄봉사회는 안산시 상록구 일대 경로당 순회 봉사와 더불어 고려인 및 새터민 가정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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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독거어르신 돌봄 반찬나눔’사업 추진
- 월 2회 지사협 위원이 직접 방문해 반찬전달 및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독거어르신 돌봄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독거어르신 돌봄 반찬나눔’ 사업은 2018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매월 2회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사업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묻는 시간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이웃 돌봄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업에 참여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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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아동복 후원
- 아동복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관내 아동들을 위한 아동복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번 후원이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후원 물품인 아동복은 일상생활과 외출 시 착용할 수 있는 의류로 구성됐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문집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아이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아동복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