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소망봉사회, 안산시 선부1동 어르신에 이미용 봉사 안산톡톡 2026-01-29 조회수 144 |
| 2023년부터 이어온 정기 봉사… 새해 첫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 진행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소망봉사회는 2023년부터 매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함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한 일상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처음 진행된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에게 깔끔한 모습과 함께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정균 안산소망봉사회 회장은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을 위해 활동한 안산소망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따뜻한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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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소망봉사회, 안산시 선부1동 어르신에 이미용 봉사
- 2023년부터 이어온 정기 봉사… 새해 첫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안산소망봉사회는 2023년부터 매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함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한 일상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처음 진행된 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에게 깔끔한 모습과 함께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정균 안산소망봉사회 회장은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을 위해 활동한 안산소망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따뜻한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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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가 해미청, 안산시 선부1동 취약계층 30가구에 음식 후원
- 정성 담긴 한 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선부동에 위치한 본가해미청(대표 김세환)으로부터 아귀찜과 김치 3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에 관심을 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을 실천해 온 본가 해미청에서 마련했다.이날 전달된 음식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 중인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김세환 대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준비한 음식이 이웃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오랜 기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세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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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태권도, 안산시 성포동에 사랑의 라면 기탁
- 원생들과 함께 3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정수태권도(관장 김재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20상자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정수태권도는 성포동에 있는 태권도 학원으로, 아이들에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1시간을 선물하겠다는 마음으로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정수태권도는 2024년부터 매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고자 관장과 원생들이 함께 라면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그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김재우 관장은 “아이들이 단순히 운동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취지에서 직접 라면을 준비하도록 했다”며 “이러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배움 이상의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정수태권도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주민이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받은 라면은 성포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 할 예정이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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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임직원 대상 직무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안산시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그동안 경기도가 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해 실시한 감사 사례를 공유하고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추진해야 할 연간 일정과 관련 법령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직무교육은 한국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연합회(이사장 박규완)가 주관했다.교육에서는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관련 정부 정책 흐름과 주관 부처 변경 등 법령 개정 필요성을 공유하고, 현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그간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 의료서비스 제공과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후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조합에 대한 신뢰와 인식이 충분히 알려지지 못해 사업 추진에 일정 부분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본 교육을 통해 연합회와 지역 내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간 상호 교류를 갖고 조합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했다.교육에 참여한 임직원은 “산업단지 조성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안산시가 고령화 단계에 접어든 만큼, 지역 내에서 의료와 복지를 함께 제공하는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안산시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서비스 제공을 비롯한 의료·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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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등 통합돌봄 강화… 안산의료사협 협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새해 첫 업무 네트워크 구축 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웰니스 통합 돌봄 등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고령 장애인을 위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단원보건소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실무 관계자들은 회의를 통해 지난해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장애인 자립생활 훈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방문 재활 프로그램 연계 시행 등 실질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아울러, 일회성 회의가 아닌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이와 함께 단원보건소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지역 장애인에게 필요한 신규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자립생활 훈련과 방문 재활 등 고령의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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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준비 만전… 통합지원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운영과 관련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와 장애인이 거주하던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요양·복지·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회의에는 시 담당자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등 공공영역과 제공기관, 복지관 등 민간 유관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합판정 조사 결과를 참고해 66명에 대상자를 선발,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인별 맞춤 통합지원 계획’을 수립한 이후 총 156건의 돌봄서비스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안산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월 예정된 사업의 전국 시행에 대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관계기관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사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지속가능한 돌봄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노후에도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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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이 민원 대응 역량 강화 모의훈련… 현장 대응력 높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오전 시청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 모의훈련 및 출입제한·퇴거 조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서류 발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민원인 폭언 중단 요청 및 상급자 개입 ▲비상벨 호출과 민원인 제지 ▲피해 담당 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협조에 따른 신속한 퇴거 조치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아울러, 특이 민원 발생 시 적용 가능한 출입제한 및 퇴거 조치에 대한 실무 교육을 병행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련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강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와 민원인의 안전은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보다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중 구청과 25개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도 순차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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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오목골·신길동 신길5통 경로당 이전 개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본오1동 오목골경로당(회장 박욱야)과 신길동 신길5통경로당(회장 윤종오)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단원구청장, 상록구청장, 경로당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행복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하 말씀, 현판 제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오목골경로당(상록구 본오동 919-3번지, 302호)과 신길5통경로당(단원구 도일로 95-4번지)은 각각 연 면적 90.05㎡, 90.17㎡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는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아늑한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윤종오 신길5통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경로당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곳이 어르신들께서 편안히 휴식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보금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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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시설개선·안전시설 설치 지원 단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및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장 균열 및 단지 내 지반침하 보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도 지원 대상이다.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관련 소방시설(감지기, 질식소화포, 하부주수장치, 이동식소화수조, 화재감지 CCTV 등)과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 대상은 15년 경과)이다. 다만, 최근 5년(동일 사업의 경우 10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 받은 공동주택과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공동주택 단지당 최대 5천만 원이며, 실제 지원금은 공사 금액에 따라 차등 지원하되 1천만 원 이상 사업의 경우부터 자부담이 필요하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이번 달 28일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공휴일 제외) 안산시청 주택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단지와 지원 규모는 4월 중 개최되는 ‘안산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동주택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공간인 만큼, 노후 시설과 안전 취약 요소를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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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 지원 단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동주택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경비·청소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되었거나 중앙(지역)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단지당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을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휴게시설의 신설뿐만 아니라 기존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 개선 공사까지 포함된다.특히 휴게시설 신설 시 공간 확보에 따른 행위 허가(용도변경) 등의 절차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아파트 단지 내 휴게시설에 한해, 가설건축물축조신고가 가능하도록 관련 건축조례를 개정했다.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하며, 지원 금액은 개소당 최대 500만 원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이번 달 28일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공휴일 제외) 안산시청 주택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단지는 4월 중 개최되는 ‘안산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잠시라도 휴식할 수 있어야 안전하고 품격 있는 공동주택 문화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