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새해 첫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 추진 안산톡톡 2026-01-30 조회수 217 |
|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했으며, 지사협 위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정돈, 불필요 물품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특히 고령과 건강 문제로 일상적인 정리가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사협과 주거행복지원센터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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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영재교육센터 설립 이후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영재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센터별 교육과정과 2026학년도 입학 전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요일 오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학생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 안산인재육성재단이 한양대학교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추진해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지역 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운영 중인 영재교육센터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5~6학년(기존)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영재교육센터 두 개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과학영재교육센터는 승급 제도 없이 전 학년 신규 선발로 운영되며, 로봇·AI영재교육센터는 승급 기준을 적용해 기존 교육생을 반영하고 학년별 신규 인원을 조정해 선발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센터별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 선발 일정과 지원 자격, 전형 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학년도 영재교육센터 교육생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모집 기간 내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 및 세부 모집 요강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입학설명회가 영재교육센터의 교육 방향과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잠재력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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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팔곡일반산업단지 준공 후 현장 점검… 산단 활성화 박차
- 팔곡일반산업단지 준공 이후 운영 현황 점검 위한 현장간부회의 개최 이민근 시장“기업, 지역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팔곡일반산업단지(이하 ‘팔곡산단’)에서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준공 이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팔곡산단은 상록구 팔곡이동 일원에 조성된 공영개발 산업단지로, 총면적 약 14만㎡ 규모에 6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2019년 착공 이후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해 준공 인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접어들었다.현재 산업단지에는 화학물질 제조, 금속가공 산업군 등 28개 기업이 입주해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업시설용지와 함께 공원·경관녹지 등 공공시설도 조성돼 쾌적한 산업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입주기업 지원·활성화 총력이날 현장간부회의에서는 팔곡산단 준공 이후 운영 과정에서 노정된 현안을 점검하고, 기업 활동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기반 시설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준공 이후 실제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와 개선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과 기반시설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팔곡산단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입주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산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팔곡산단협의회 측은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민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팔곡일반산업단지의 전면 준공은 안산시 산업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8기 들어 안산시는 ▲4호선 초지역·고잔역·중앙역 일원 ▲고려대 안산병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대부도 일원 ▲경기지방정원 사업 현장 ▲반달섬 ▲다문화마을특구 등 시 주요 현안 현장 곳곳을 방문, 부서 및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의 간부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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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새해 첫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 추진
-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했으며, 지사협 위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정돈, 불필요 물품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특히 고령과 건강 문제로 일상적인 정리가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사협과 주거행복지원센터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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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준공업단지 일원 클린데이’정례 운영
-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준공업단지 근로자·직능단체·공무원이 함께 환경정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준공업단지 일원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추진한 ‘준공업단지 일원 클린데이’를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준공업단지 일원 클린데이’는 준공업단지 일원에 상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준공업단지 근로자와 사이동 직능단체, 공무원 등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함께 추진하는 환경정비 활동이다.지난 29일 추진된 올해 첫 클린데이는 준공업단지 근로자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준공업단지 일원 도로변과 인도, 마을 안길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에 대한 정비 필요 사항을 발굴했다.이광석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장은 “정기적인 클린데이 운영을 통해 준공업단지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자발적인 환경정비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근로자와 직능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클린데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환경정비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준공업단지를 포함한 사이동 전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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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 창의력 키워줄 복합 공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도서관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AI 로봇 캐리커쳐,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전 연령층의 학습을 지원한다. 특히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시민들이 독서와 학습을 한층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 내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UV 프린터, 레이저 각인기, 3D펜 등 디지털 장비는 물론 재봉틀, 컴퓨터 자수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력 향상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다.대출∙반납 서비스 등 기존의 도서관 서비스는 동일하게 운영되며, 안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의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와동 교육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공간이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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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요리 체험 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단순한 어학 수업에서 벗어나, 요리(Cooking)라는 실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영어 교육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과정에서 관련 전문 용어와 실용 표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3~4월 참가자는 2월 5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7293)으로 문의하거나 안산화정영어마을 누리집(https://www.ahe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토요 쿠킹 클래스는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기록해 온 영어마을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어린이들이 영어 학습을 단순 ‘공부’가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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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아동 대상 꾸러기 영양교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꾸러기 영양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10~16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1시간 내외의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이 되는 유아 시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 교육 및 채소를 이용한 요리 교실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유아기 당류 섭취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는 내달 3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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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행정 통계 공개… 외국인 13.3%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다문화·외국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정자료를 분석한 ‘2025년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 자료를 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통계 활용도와 접근성 제고를 위해 국가통계포털(KOSIS) 게재 서비스 신청도 마쳤다.이번 통계는 지난 2019년부터 2년 주기(홀수년)로 작성됐다. 다문화·외국인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행정자료와 기존 통계 자료를 연계·결합해 가공한 통계다. 2024년 11월 1일 기준 ▲인구·가구 ▲인구동태 경제활동 ▲자산 ▲복지 ▲교육 ▲사회의식 등 6개 부분 81개 항목으로 구성됐다.통계 결과에 따르면, 안산시 다문화 가구는 1만 3,426가구로 전체 가구의 4.4%로 집계됐다. 다문화 가구원은 3만 4,267명으로 안산시 전체 인구의 4.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과 비교해 다문화 가구는 1,290가구(10.6%) 증가했으며, 가구원은 2,781명(8.8%)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외국인은 9만 3,613명으로 안산시 전체 인구의 13.3%, 외국인 가구는 3만 6,748가구(12.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2022년 통계와 비교해 외국인의 경우 7,126명(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육 분야에서도 국제 결혼가정 초·중·고 학생 수는 3,199명으로 2022년 통계 대비 508명(18.8%) 증가하는 등 매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통계 공표로 시민과 연구자, 정책 담당자들이 다문화·외국인가구 관련 통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문화 상호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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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내 2개소‘우수 치유 농업시설 품질 인증’획득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제’ 심사에서 관내 시설 2개소가 최종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은 치유농업법에 따라 적합한 시설·환경을 갖추고 치유농업서비스와 운영이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 시설임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심사는 ▲시설기준 ▲인력기준 ▲운영기준 등 3개 영역 38개 세부 항목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이번에 품질인증을 받은 치유농업시설은 ▲앤의정원(상록구 본오동 소재)과 ▲바다의 별 관광농원(단원구 대부남동 소재) 두 곳이다. 해당 시설들은 농업 자원을 활용해 참여자에게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그간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농촌 치유 농장 육성, 치유 텃밭 조성·운영 등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시설을 지속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시민들이 농업을 통해 치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인 우수 농장을 인증하는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지난 2023년부터 연속 인증받은 바 있다. 지난 2023년 상록수된장마을에 이어 2024년에는 바다의 별 관광농원이 품질인증을 받은 바 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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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임차인 주거 안정책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세 계약 종료 후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입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HF·SGI) 보증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경제적 부담으로 보증 가입을 망설이는 임차인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면서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다.구체적으로 ▲청년(연 소득 5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연 소득 7천5백만 원 이하) ▲청년 외 임차인(연 소득 6천만 원 이하)가 해당한다. 유형별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 청년 외 임차인은 보증료의 90%가 지원되며,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 한도 적용 기준에 따라 2025년 3월 31일 이후 보증 가입자는 최대 40만 원이 적용되며, 그 이전 가입자에게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신청은 연중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신청자는 ▲보증료 지원 신청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서 ▲납부 증빙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해당자) ▲소득증빙서류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보조금24·안심전세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연중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매월 24일을 전세 피해 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가고 있다”며 “이번 지원으로 임차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