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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ASV 실행 단계 돌입… 외국 대사·기업 세일즈 행정 박차 안산톡톡 2026-02-04 조회수 237
주한 독일·태국 대사, 양국 기업대표단과 안산시 공식 방문… ASV 시찰 이민근 시장, ASV 내 캠퍼스혁신파크 조성 현장 브리핑… 글로벌 세일즈 행보
안산시, ASV 실행 단계 돌입… 외국 대사·기업 세일즈 행정 박차

안산시, ASV 실행 단계 돌입… 외국 대사·기업 세일즈 행정 박차

안산시, ASV 실행 단계 돌입… 외국 대사·기업 세일즈 행정 박차


안산시가 정부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본격 ‘실행 단계’에 접어들며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일 오전 경기경제자유구역 ASV 조성 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주한 독일 대사와 주한 태국 대사,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ASV 내 한양대 ERICA 캠퍼스혁신파크 조성 부지에서 대사 일행 등에게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중심으로, 첨단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전략을 브리핑했다.

■ 기업 관계자들 ASV 조성에 관심

이날 오전 안산시에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타니 생랏 주한태국대사를 비롯한 독일·태국 대사 방문단(독일 경제 참사관, 태국 투자관 및 경제부서장 등)과 양국 기업 대표단이 공식 방문했다. 이들은 안산시청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순차 방문해 ASV 개발계획 브리핑과 현장 라운딩을 진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SV 지구 현장에서 직접 개발계획을 브리핑하며, 방문단과 기업 대표들에게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구체적 공간 구상과 산업 전략, 기업 유치 방향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세일즈 행보를 펼쳤다. 

특히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를 중심으로 구축된 산·학·연 혁신 인프라와 즉시 입주가 가능한 대학부지, 단계적으로 공급 예정인 시유지 개발계획 현장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날 방문단은 단순한 외교 일정이 아닌, 양국 기업 대표단이 직접 참여해 실제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무·기업 중심의 간담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기업 활동 여건과 행정 지원체계를 면밀하게 살피며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투자환경과 사업성에 관심을 표했다.
 
이미 계획 단계를 넘어선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는 기업 발굴부터 입지 제공, 행정 지원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기업 유치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앞서 글로벌 반도체 분야 강소기업인 인테그리스코리아 테크놀러지센터 유치를 이루어냈고 현재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가 글로벌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투자처임을 적극 알리는 홍보와 세일즈 행정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첨단로봇, 스마트제조, R&D 중심 산업을 대상으로 ▲명확한 산업 전략 ▲신속한 행정 지원 ▲규제 완화 ▲인센티브 등을 결합한 기업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 ASV 세일즈 행정 주력

외국 대사와 기업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ASV 지구가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제도와 계획 중심의 준비 단계를 넘어, 실질적으로 글로벌 기업 등을 유치하는 ‘실행 단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계기로 평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장으로서 직접 현장을 설명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적극적인 행정에 기반해 기업이 안산을 선택하도록 세일즈 행정을 펼치겠다”며 “이번 주한 독일·태국 대사와 양국 기업 대표단의 방문은 안산의 비즈니스 행정이 국제적으로 신뢰받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외국 정부, 투자기관, 글로벌 기업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경제자유구역의 제도적 장점과 실질적인 유치 실적을 결합한 ‘적극적 기업 유치 행정’에 기반해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수도권 서남부 대표 글로벌 산업 거점으로 공고히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독일·태국 대사 방문단은 오후부터 안산시의 선진적 다문화 행정 체계를 확인하고자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안산 글로벌다문화센터를 방문·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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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MA상승도장, 안산시 중앙동에 설맞이 이웃사랑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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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 안산시 일동, 석학어린이집에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안산시 일동, 석학어린이집에서 지역사회에 온정 전달
    동지 팥죽과 붕어빵 나눔 행사 수익금 61만 7,500원 전액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안산대학교 부설 석학어린이집(원장 유경미)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61만 7,500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겨울 석학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동지 팥죽 나눔’과 ‘사랑의 붕어빵’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특히, 원아들이 직접 빚은 새알심을 넣은 팥죽을 학부모들이 자율 구매하며 기부금을 모았다. 유경미 원장은 사비로 재료를 준비해 직접 붕어빵을 구워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나누었으며, 학부모들은 기부함을 정성으로 채우며 이웃사랑에 적극 동참했다.유경미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새알심을 빚으며 전통음식 체험하고, 또 학부모님들도 동참하시어 정성을 모아 작은 기부까지 할 수 있어 보람되다”며 “이러한 여러 활동으로 인해 아이들이 타인에게도 관심을 가지는 것을 배우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석학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특히 직접 발 벗고 나서 도움을 주신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금은 불우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일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06
  •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호수동에 사랑이 담긴 쌀 100kg 기탁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호수동에 사랑이 담긴 쌀 100kg 기탁
    지역 내 소외계층 위한‘설 명절 온기나눔’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kg 10포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군자새마을금고가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쌀은 호수동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온기 있는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선부3동에 설맞이 쌀 200kg 기탁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선부3동에 설맞이 쌀 200kg 기탁
    선부3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 나눔 캠페인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설맞이 쌀 10kg 20포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군자새마을금고는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 본점이 위치하며, 매해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후원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후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부분이지만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 온기가 담긴 든든한 양식을 지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이러한 나눔의 온기가 소외된 이웃 없이 선부3동 주민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후원된 쌀 20포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02-06
  • 안산시 본오3동 자율방재단, 샘골로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산시 본오3동 자율방재단, 샘골로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샘골로 일원 묵은 쓰레기 정비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샘골로 일원에서 묵은 쓰레기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과 보행로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정비함으로써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재단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이날 단원들은 샘골로 일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보행로에 쌓인 낙엽과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안금순 본오3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오3동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현장 중심의 활동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나눔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나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떡국떡 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취약계층 20가구에 설맞이 떡국떡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 나눔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매년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스레 준비한 떡국떡과 사골국을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 방문해 전달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준비한 떡국떡 꾸러미를 통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동장은 “작은 섬김을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세대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다양한 지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원곡동에 쌀 300kg 전달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원곡동에 쌀 300kg 전달
    원곡동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쌀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마다 이어지고 있는 정기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군자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를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금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안산시,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명절 온정 백미 20포 기탁받아
    안산시,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명절 온정 백미 20포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쌀 10kg 20포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주민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자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매번 변함없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지원 단체에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쌀 관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지원 단체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6-02-06
  • 안산시,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운영… 시민 보행 안전 강화책
    안산시,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운영… 시민 보행 안전 강화책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부터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상록·단원시니어클럽과 협력한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시행됐다. 어르신들이 주요 상가 밀집 지역과 전철역 인근에서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와 공유자전거를 정리·재배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전동킥보드와 공유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상가 출입구 통행방해 ▲보행약자 이동불편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행정 인력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지역 맞춤형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진됐다.올해에는 총 40명의 안전 가이드가 주 5일에 걸쳐 하루 3시간 활동한다. 안산시 철도경제자유과와 협력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활동 구역 조정과 운영 방식을 개선하며 현장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 직무 교육을 강화해 현장 대응 역량도 한층 높일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은 시민 보행 안전 확보와 노인의 사회 참여 확대라는 두 가지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올 한 해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공유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2-06
  • 안산시, 기업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으로 대기환경 개선 추진
    안산시, 기업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으로 대기환경 개선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기환경 개선과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4·5종에 해당하는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다만,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사업장 ▲부도·파산·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사업장 ▲휴·폐업 중인 사업장 ▲최근 5년 이내 측정기기를 설치했거나 정부로부터 동일·유사 사업의 지원을 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총사업비는 8억 4천만 원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통해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 누리집으로 전송해야 한다.사업 신청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산업지원본부 산단환경과 사무실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이후 3월 중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시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약 343개 사업장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해 지원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가운데 9명 이상(98.4%)이 ‘만족’이라고 응답해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한 지원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데 있어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