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3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민·관 협치의 새 장 안산톡톡 2026-02-06 조회수 75 |
| 이민근 시장“참여와 소통으로 여는 안산형 풀뿌리 민주주의 시동”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3기 안산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새로운 자치 여정의 시작을 공식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및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 위원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각 동 주민자치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자치회 활동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으며, 20~30대 젊은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주민자치 위원 선언문 낭독은 세대 간 참여와 소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총 650명의 위원으로 위촉·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2년간 주민 참여의 제도적 기반 강화 활동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마을 의제 발굴 ▲자치계획 수립 및 사업 실행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의사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 현장 중심 행정, 주민과의 소통 강화 안산시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안산시는 그간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 구현과 주민 직접 참여 제도 개선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과정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주민자치회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등 참여 채널을 확대한 점이 결과물로 꼽힌다. 민선 8기 안산시는 그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책상 위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주민자치회는 이러한 시정 기조 속에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창구로 기능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자치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지역 전반에 뿌리내려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협력 파트너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의 중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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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자율방재단, 샘골로 일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 샘골로 일원 묵은 쓰레기 정비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샘골로 일원에서 묵은 쓰레기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과 보행로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정비함으로써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방재단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이날 단원들은 샘골로 일대에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보행로에 쌓인 낙엽과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안금순 본오3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오3동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현장 중심의 활동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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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나눔
-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떡국떡 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취약계층 20가구에 설맞이 떡국떡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 나눔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매년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스레 준비한 떡국떡과 사골국을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 방문해 전달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준비한 떡국떡 꾸러미를 통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동장은 “작은 섬김을 통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 세대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다양한 지원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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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원곡동에 쌀 300kg 전달
- 원곡동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쌀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마다 이어지고 있는 정기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군자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를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금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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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명절 온정 백미 20포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로부터 쌀 10kg 20포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특히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주민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자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매번 변함없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지원 단체에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쌀 관내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지원 단체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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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운영… 시민 보행 안전 강화책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부터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상록·단원시니어클럽과 협력한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시행됐다. 어르신들이 주요 상가 밀집 지역과 전철역 인근에서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와 공유자전거를 정리·재배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전동킥보드와 공유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상가 출입구 통행방해 ▲보행약자 이동불편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행정 인력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지역 맞춤형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진됐다.올해에는 총 40명의 안전 가이드가 주 5일에 걸쳐 하루 3시간 활동한다. 안산시 철도경제자유과와 협력해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활동 구역 조정과 운영 방식을 개선하며 현장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 직무 교육을 강화해 현장 대응 역량도 한층 높일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동킥보드 안전 가이드 사업은 시민 보행 안전 확보와 노인의 사회 참여 확대라는 두 가지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올 한 해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공유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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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으로 대기환경 개선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기환경 개선과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4·5종에 해당하는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다만,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사업장 ▲부도·파산·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사업장 ▲휴·폐업 중인 사업장 ▲최근 5년 이내 측정기기를 설치했거나 정부로부터 동일·유사 사업의 지원을 받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총사업비는 8억 4천만 원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통해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 누리집으로 전송해야 한다.사업 신청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산업지원본부 산단환경과 사무실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이후 3월 중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시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약 343개 사업장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해 지원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가운데 9명 이상(98.4%)이 ‘만족’이라고 응답해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한 지원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데 있어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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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노총 지역노동계와 간담회 열고 건설 노동 현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지역건설 노동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 도기범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 노동자 권익 보호 ▲ 건설 현장 안전 강화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임원진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건설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건설노동자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건설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건설산업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건설 분야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노동복지의 거점이 될 ‘노동자 지원센터’를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자 휴게실 조성, 작업복 공동세탁소 운영, 이동 노동자 쉼터 ‘휠링’ 4개소 운영 등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시행하며 존중받는 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시는 지난해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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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민·관 협치의 새 장
- 이민근 시장“참여와 소통으로 여는 안산형 풀뿌리 민주주의 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3기 안산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새로운 자치 여정의 시작을 공식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및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 위원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각 동 주민자치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자치회 활동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으며, 20~30대 젊은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주민자치 위원 선언문 낭독은 세대 간 참여와 소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의미를 더했다.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총 650명의 위원으로 위촉·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2년간 주민 참여의 제도적 기반 강화 활동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마을 의제 발굴 ▲자치계획 수립 및 사업 실행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의사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현장 중심 행정, 주민과의 소통 강화안산시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안산시는 그간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 구현과 주민 직접 참여 제도 개선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과정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주민자치회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등 참여 채널을 확대한 점이 결과물로 꼽힌다.민선 8기 안산시는 그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책상 위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주민자치회는 이러한 시정 기조 속에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창구로 기능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자치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지역 전반에 뿌리내려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협력 파트너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의 중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이 시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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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회, 설맞이 사랑의 물품으로 월피동 관내 경로당에 온기 전해
- 성모경로당 등 6곳 방문, 설맞이 물품 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누리봄봉사회가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을 바탕으로 월피동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며 온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누리봄봉사회(대표 김수현, 단장 이쌍이)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사랑의 물품을 준비했고, 이재만 월피동장이 동행했다이날 봉사단은 성모·상양대·조은·주공1차·주공2차·부원연립 경로당 등 총 6곳을 순회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들과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될 간식과 식재료를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경로당 회장은 “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 물품을 전해주고 말벗도 되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누리봄봉사회와 동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수현 누리봄봉사회 대표는 “후원사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어르신들께 물품 전달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사와 직접 발로 뛰는 누리봄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어르신들과 경로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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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관내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체험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행복한 보니마을 만들기를 위해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반월중앙행복한홈스쿨, 용신행복한홈스쿨, 징검다리, 우리들)에서 추천한 초등학생과 본오2동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체험 참여자들은 롯데시네마 안산점에서 영화(정글비트2)를 관람하고 패밀리 레스토랑(애슐리 퀸즈)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는 등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여자 중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매우 즐거웠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김희영 본오2동 통장협의회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