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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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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주도적 참여 공보관 2018-04-27 조회수 2513
지역에너지 분권·지방자치를 위한 시민단체·기관·지방정부의 전국 네트워크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26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공동대표 :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외 4)가 주최한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여했다.

 

이날 두 단체는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 출범선언, 지역에너지 전환 메니페스토협의회 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는 정부 주도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계획과 집행방식을 시민과 지방정부 주도의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민단체·기관·지방정부의 전국 네트워크로서, 이번 출범식을 통해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할 계획이다.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20161215일 출범해 25개의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에너지정책 전환 촉구 성명서발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저감 토론회, 에너지 분권과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토론회 등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공론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45개 지방정부로 구성된 에너지·자치분권·사회적 지방정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사회적 경제 기반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조체계 구성 및 지방정부의 역할을 제시하고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에너지 전환 전국네트우크 출범식에 참여한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제종길 안산시장은 그간 석탄화력과 원자력 발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미세먼지 발생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향후 공급 중심의 중앙 집중형 에너지 정책에서 탈피하여 분산형 지역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분권,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에너지전환 전국 네트워크와 지방정부협의회의 역할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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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로컬푸드 활성화 및 안전성 관리」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로컬푸드 활성화 및 안전성 관리」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농협 안산시지부 & 반월농협  안산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사무소,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 반월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일 반월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회의실에서 '로컬푸드 활성화 및 안전성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진수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이희행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사무소장, 황준구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장, 이한진 반월농협조합장이 참여했다.  이들 4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로컬푸드직매장 출하 농산물에 대한 생산·유통단계 안전성 관리 ▲로컬푸드직매장 출하계약 농가의 생산품목, 생산지 등 정보공유 ▲농산물 안전관리, 국가인증제도 및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지도·홍보 ▲농산물우수관리(GAP)농산물 인증 확대 및 유통활성화 ▲농‧축산물의 원산지 관리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에 대해 최대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안산시 로컬푸드의 고품질 안전성을 확보하여 소비자가 로컬푸드 농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로컬푸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안산시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로컬푸드 생산농가의 농약 안전사용 지도 및 잔류농약 분석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수원사무소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하는 생산단계의 농산물에 대해서 안전성조사를 실시해 부적합품은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원산지 표시제도 및 인증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는 로컬푸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고 농협 가치 및 농업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도와 지원을 할 예정이다.  반월농협은 안전성조사 대상 로컬푸드 출하농가의 재배 품목 등 생산 정보를 공유하고 시료수거, 부적합품 조치 및 교육 등은 협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안산시 관계자는 “2019년 1월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농약 잔류 기준 강화 제도(PLS·사용되는 농약 성분을 등록,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0.01mg/kg으로 일률 관리)가 시행됨에 따라 품목별 재배작목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는 등 핵심사항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반월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안산시 상록구 해안로 1190-1 (본오동)에 2015년 5월 28일 개장하여 올해 3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소비자와 농업인이 서로 만족하는 로컬푸드 농산물 공급 및 유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8-05-03
  • 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공개 모집
    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공개 모집
     안산시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한 「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5월 2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위원은 5월부터 8월까지 3차례 이동 지역회의 및 관내 동네한바퀴 등에 참여하여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 사업을 제안하는 등 2019년도 예산편성을 함께 만들어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역회의 참여 신청은 이동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이동 관할지역에 소재한 기관, 사업체에 근무하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사용하거나 이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조성곤 이동장은 “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등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과 참여민주주의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는 지역회의 위원 모집에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신청하여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동 행정복지센터(☎031-481-5521)로 문의하면 된다.  
    2018-05-03
  • 안산시, 1,767개소 국가안전대진단 완료
    안산시, 1,767개소 국가안전대진단 완료
    의료기관, 사우나, 교량, 대형공사장, 건축물 등 140건 보수․보강 등 시정조치  안산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추진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완료하고 사후 확인점검 및 이력관리 등 후속조치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진단은 생활∙여가, 보건∙복지, 건축, 교통, 환경∙에너지 등 6개 분야 1,767개소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유관기관, 시설관리주체 등 1,878명이 참여했다.  점검결과 의료기관, 교량, 대형공사장, 청소년시설, 정수장, 복지관 등에서 방화문 철거, 자동화재 속보설비 미설치, 교량받침 변형, 배수시설 보강, 불법 증·개축, 의료가스 신고의무 미이행 등 지적사항 140건에 대해 시정조치해 27건을 완료했고 113건은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 중에 있다.  특히 올해 안전점검은 제천∙밀양화재를 계기로 요양병원, 중소형병원,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했고, 시민안전점검단의 구성∙운영, 안전점검 실명제 추진, 합동점검반의 점검일정 통합관리 등을 통해 민간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시설안전인증제 추진, 방화문 자동개폐자치 보급, 소방차 진입로 및 소화전 앞 견인지역 표시,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 1대1매칭 안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철저를 기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안전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문제점을 해소해 나감으로써 실효성 있는 대진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5-02
  • 안산갈대습지 5월 1일 재개장
    안산갈대습지 5월 1일 재개장
    바이러스 생존력 약화 및 겨울 철새 이동 등 안전성 확보 안산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예방하고자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임시 휴장했던 안산갈대습지를 5월 1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평균기온 상승에 따른 바이러스의 생존력이 약화되고 겨울 철새가 이동함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되어 안산갈대습지를 개장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19일 전북 고창육용오리농가에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확진이 되고, 전남 순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H5N6)가 추가로 검출됨에 따라 그동안 일반인의 관람을 통제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금 안산갈대습지는 봄의 아름다운 자연생태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절”이라며 “방문객을 맞을 준비를 철저히 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5-02
  • 선부역사와 통합 선부광장의 화려한 부활
    선부역사와 통합 선부광장의 화려한 부활
    올해 6월 선부역사 개통과 통합 선부광장의 막바지 공사 한창  남‧북으로 나눠진 선부광장을 통합해 화합과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고자 시행중인 선부광장 조성사업의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선부광장 조성 사업은 올해 6월 소사-원시선 개통에 맞춰 변화된 지역여건을 반영해 기존 선부광장을 통합해 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지난해부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진행해 온 안산시 역점사업이다.  시는 향후 역사가 개통되면 통합 선부광장과 같이 화려한 부활로 시민의 광장으로 거듭 태어나기위해 모든 사업공정을 꼼꼼히 점검 중에 있다.  지난 23일 제종길 안산시장은 선부역사와 통합선부광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선부역 내부 및 선부광장 등을 순시하며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선부역 외부 출입구 정비 및 광장 내 재난‧재해 예방 시설 점검, 시공 중 안전 관리 철저 등을 주문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통합된 선부광장은 향후 선부역사와 더불어 안산시의 소통과 재생의 랜드마크로 발전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휴식공간 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난 18일부터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시행된 삼일로 우회차로로 교통 혼잡 등 불편이 예상되므로 광장조성이 완료될 때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2018-05-02
  • 안산시, 조직 및 간부공무원 청렴도 진단 실시
    안산시, 조직 및 간부공무원 청렴도 진단 실시
    간부공무원의 청렴성 자율관리 유도 등 청렴문화 정착 도모    안산시는 조직 및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21명을 대상으로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조직환경 부패위험도, 업무환경 부패위험도, 개인별 청렴도 3개 분야 29개 항목에 대해 부패위험성(청렴도) 진단을 실시한다. 조직환경 부패위험도 평가항목은 조직 개방성, 의사결정 과정의 공정성, 연고주의 등 5개이며, 업무환경 부패위험도는 청탁 위험성, 재량의 정도, 업무 관련 정보의 중요도 등 5개 항목이다. 개인별 청렴도는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득 수수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등 19개 항목을 통해 직무청렴성과 청렴실천 노력도를 평가한다.   평가는 온라인 설문조사로 조직(업무)환경 부패위험성 평가와 상급자, 동료, 하급자 등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간부공무원 1인을 평가하는 다면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금 체납, 도로교통법 위반, 재산 불성실 신고, 복무‧행동강령 위반 징계는 감점 요인으로 적용한다.  안산시는 이번 진단 결과를 조직(업무) 환경의 부패 취약분야 발굴 개선에 활용하고, 개인별 청렴도 진단 결과 상위 30%에 대해 청렴마일리지 부여와 간부공무원의 청렴성 자율관리 유도를 통해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여러 직원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과 홍보를 통해 우리 시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가 자리매김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5-02
  • ‘서해선(소사-원시) 시승행사’ 안산 초지역에서 개최
    ‘서해선(소사-원시) 시승행사’ 안산 초지역에서 개최
    5월 8일 오전10시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시민참여자 선착순 모집  안산 원시동에서 부천 소사까지 연결되는 「서해선(소사-원시)」 시승행사가 오는 15일(화) 오후 2시 안산시 초지역 통합사무소에서 개최된다.  안산시와 이레일(주)에 따르면 다음달 16일 서해선(소사-원시) 복선전철의 개통을 앞두고 안산시․시흥시․부천시 시민 각 90명과 지역별 인사 등 총 400여명을 초청해 시승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이번 시승행사에 함께 할 시민참여자를 온라인 접수를 통해 모집 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8일 오전 10시 안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90명을 접수할 예정이다. 시민참여자로 선정되면 출입증을 받고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한편 「서해선(소사-원시)」은 부천 소사역에서 안산 원시역까지 23.3㎞ 구간, 정거장 12개소를 경유하는 철도로서 4량 7편성으로 운행된다. 다음달 16일 정식 개통되어 향후 북측으로는 대곡~소사선, 경의선과 연결되고, 남측으로는 서해선(홍성~원시), 장항선 등과 연결되어, 서해축을 형성하는 주요 철도간선 역할을 담당한다. 
    2018-05-02
  • ‘2018 식중독 예방 특별 교육’ 실시
    ‘2018 식중독 예방 특별 교육’ 실시
    식중독 발생 증가, 주의 필요  ​안산시는 지난달 26일과 30일에 여름철 식중독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종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근 시 인근 지역에서 식중독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교육은 식중독의 이해, 주요 식중독 미생물과 원인식품, 식재료 구입단계부터 조리단계, 제공단계별 식중독 예방관리대책, 개인위생 관리요령, 좋은 식재료 선택·검수·보관·해동·조리 등 단계별 식품위생관리요령 등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높아지는 기온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크므로 개인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해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5-02
  • 상록수보건소,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금연캠페인 실시
    상록수보건소,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금연캠페인 실시
    담배연기 없는 클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금연 홍보 및 금연체험관 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달 30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한양대의 협력을 받아 캠퍼스 내 학생복지관에서 실시한 금연캠페인은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려 젊은 층의 흡연율 감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점심식사를 위해 강의실을 나온 학생들에게 금연 홍보물 배부와 일산화탄소 측정을 통한 금연체험관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젊은 흡연자들이 오늘을 계기로 금연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뿐만 아니라, 금연희망 학생들이 가까운 캠퍼스 내 보건실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양대학교와 안산대학교에 금연보조제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5월에는 안산대학교에서 금연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며, 금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899, 5921)로 문의하면 된다. 
    2018-05-02
  • 단원구, 도로조명설비 정비 추진
    단원구, 도로조명설비 정비 추진
    초지동 가로등 1,044개, 보안등 625개 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6월말까지 야간에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초지동 일원 노후 가로등을 LED가로등으로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2017년 도비 10억원(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투입해 노후 된 가로등 1,044개를 LED가로등기구로 교체하고, 보행자등 625개를 새롭게 설치한다.   이번 공사로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야간에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고효율 등기구 사용에 따른 에너지 절감 및 조도개선을 통해 쾌적한 도시이미지 개선에 이바지 할 것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정비되지 않은 다른 지역도 도로조명설비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민들의 안심귀갓길 및 밝은 밤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