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설 명절 앞두고 경로당 어르신 대상 온정 나눔 안산톡톡 2026-02-09 조회수 81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관내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이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최종식, 부녀회장 오연옥)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경로당에 쌀 10kg과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사이동 새마을회의 설맞이 나눔 취지에 공감한 성일SI와 소나무금속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함께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오연옥 사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이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두현은 사이동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사이동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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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찰찰보리식빵 선부동점’착한가게 지정
- 희망이웃 나눔 공동체 사업 참여… 꾸준한 나눔 실천 이어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찰찰보리식빵 선부동점(대표 박선예)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찰찰보리식빵 선부동점은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업소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앞으로는 희망이웃 나눔공동체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현재 희망이웃 나눔공동체 사업으로 관내에서 총 6개 음식점(수지동태탕, 단원가 남원추어탕, 이조밥상, 조선갈비, 낙지나라, 화랑찬방)이 참여해 주 1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며 이웃 돌봄에 힘을 보태고 있다.박선예 찰찰보리식빵 선부동점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혜·정태수 공동위원장은 “착한가게 참여 업소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역 내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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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안산시 선부2동에 사랑의 쌀 기탁
- 설맞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10kg 30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군자새마을금고로부터 쌀 10kg 30포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에 절임배추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자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선부2동 기부릴레이 5호’로 등재됐으며, 기탁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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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민회, 안산동 경로당에 떡국떡 나눔으로 따뜻한 설 명절맞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시흥시민회가 안산동 경로당 3개소에 떡국떡 30kg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안산동에서 영업장을 운영하는 시흥시민회 총무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함께 떡국을 나누며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추진됐다.전달된 떡국떡은 관내 경로당 3개소에 배부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건강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뜻에서 이루어졌다.시흥시민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받은 사랑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되돌려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시흥시민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시흥시민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안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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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설 명절 앞두고 경로당 어르신 대상 온정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관내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이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최종식, 부녀회장 오연옥)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경로당에 쌀 10kg과 라면 1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사이동 새마을회의 설맞이 나눔 취지에 공감한 성일SI와 소나무금속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함께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오연옥 사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이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사이동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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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명절 대비 계량기 특별점검… 상거래 질서 확립 만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거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 피해 예방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계량기(저울류)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지난달 28일부터 2월 5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정육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 사항인 ▲저울 위·변조 여부 ▲정기 검사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여부 ▲영점 조절 상태 등을 확인했다. 특별점검 기간 중 경미한 사항이 발견된 저울류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시는 앞으로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지속 시행해 계량기의 정확성과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이번 계량기 특별점검은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상인들의 공정한 영업 활동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라며 “이번 점검이 상인과 소비자 간의 신뢰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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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다시 봄, 입춘대길’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올해 입춘을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운영한 ‘다시 봄, 입춘대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서예가가 관람객이 원하는 글귀를 직접 써주는 ‘입춘첩 쓰기 시연’과, 참가자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꾸미는 ‘우리 가족만의 입춘 족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미리 제작한 입춘첩을 방문 관람객과 인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입춘첩 나눔’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입춘첩은 24절기 중 첫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행운과 안녕을 기원하며 대문 등에 붙이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성호박물관은 매년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평안을 기원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올해는 입춘첩 나눔에 체험 행사를 추가해 전통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행사 의미를 한층 높였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입춘첩 나눔을 통해 성호 이익 선생의 애민 정신을 널리 알리고, 모두가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절기 행사를 통해 박물관을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만들고 성호 이익 사상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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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한국의 이모저모’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 ‘한국의 이모저모’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총 7개국 23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속초 낙산사와 아바이 실향민 마을 등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설악산국립공원 탐방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대화하며 국적과 문화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짧은 일정이었지만 한국의 오랜 역사와 전통이 담긴 유적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설악산국립공원 탐방까지 더해져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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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불·산사태 가정한 진화, 주민 대피 합동훈련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장상동 일원에서 ‘2026년 안산시 산림 재난 대비 산불 진화 및 산사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안산시 주관으로 산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진화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시흥시와 부천시, 안산소방서, 상록경찰서 등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훈련은 헬기와 산불진화대를 활용한 공중·지상 합동 진화 대응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불길 확산을 막기 위한 방화선 구축과 현장 안전관리 등 대응 전반을 면밀하게 점검했으며, 여러 기관이 동시 투입되는 상황에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조 체계가 원활히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아울러,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 이후의 산사태 우려 상황을 가정해 주민 대피 안내와 대피소 운영 절차를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재해 취약자의 대피 지원 체계도 함께 확인함으로써 실질적인 인명 피해 예방에 주력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안전 대응책”이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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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2월 19일부터 사전접수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중지됐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하고 이에 대한 사전접수를 오는 19일부터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개인주택 또는 공동주택을 신축하거나 재건축하는 경우 필요한 공사다. 안산시에 신청 후 공사비를 납부하면 시가 설치 위치 등을 신청인과 협의해 공사를 진행한다.공사 신청은 상하수도사업소 방문하거나 팩스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고, 신청서는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참여마당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상수도 급수공사 문의는 수도시설과(031-481-36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앞서 시는 지난해 402건의 급수공사를 시행했으며, 올해에도 신청인(수용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관련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안산시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설비 공사를 개시 시점에는 신청이 집중돼 공사가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2월 19일부터 사전접수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사를 시행할 예정으로 적정한 건축 공정에 맞춰 사전에 공사를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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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 참여 사업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현장 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약 7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 제조업체 등 총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4개 사업장에 약 7천만 원을 지원해 현장 노동자의 근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안산시는 개별 휴게시설 3개소와 공동휴게소 1개소를 선정, 개별 휴게시설은 1개소 당 최대 1천만 원, 최소 2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휴게소는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총 사업비의 5~20%는 사업자 자체 부담분이다. 지원 항목은 ▲휴게시설 신설 ▲기존 휴게시설 구조물, 환기·환풍, 샤워 시설, 도배, 장판 등 개보수 ▲에어컨, 소파, 정수기 등 비품 교체나 신규 구입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25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안산시청 제2별관 3층 노동일자리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전자메일 포함)으로 신청하면 된다.안산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시 중소제조업 중 섬유(염색)업종, 공동휴게시설 설치, 생활임금 서약기업 등에는 가산점이 부여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시정안내→시정소식→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노동일자리과(031-481-22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현장 노동자의 휴식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노동자가 존중받는 근로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