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상시 모집 안산톡톡 2026-02-10 조회수 59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담배 연기 없는 클린 피시(PC)방’을 상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담배 연기 없는 클린 PC방’ 사업은 흡연 관리가 취약한 피시(PC)방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 모범업소를 지정·지원해 자율적인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현재 상록구 관내에는 총 11개소의 클린 피시(PC)방이 운영 중이다. 클린 피시(PC)방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금연 구역 표지 부착 ▲금연 환경 조성 상태 등 7가지 평가 항목을 충족해야 한다. 신규로 지정된 업소에는 ‘담배연기 없는 클린 피시(PC)방’ 인증 현판이 부착되며, 지정 후 최초 12개월간 매월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기존 지정 업소에도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연 1회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클린 피시(PC)방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상록수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 점검을 거쳐 최종 업소로 선정된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피시(PC)방 영업주의 자율적인 금연 환경 조성을 돕고, 시민들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관내 피시(PC)방 운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팀(031-481-569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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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시행… 청소년 정서·체력 향상 기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 발달과 정서 안정, 동물 교감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 강습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참여 가능한 승마장은 ▲베르아델승마클럽 ▲안산해피홀스클럽 ▲엘리트승마스쿨 ▲트리플밸리승마장으로 총 4개소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20일까지, 호스피아 누리집(https://www.horsepia.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간 내 접수된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장별 무작위 추첨을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승마장 신청은 최대 3순위까지 승마장을 선택할 수 있다. 선정된 학생은 강습 시작 전 기승자 보험에 가입하고, 보호자(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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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상록수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인구 이동과 모임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금연 클리닉 안내 ▲장기기증 희망등록 홍보 등 다양한 보건 사업이 홍보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상록수보건소는 ‘상록수보건소와 함께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에서 ▲올바른 손 씻기 및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법 ▲인플루엔자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결핵 예방 및 기침 예절 준수 ▲에이즈 예방 및 익명 검사 활성화 ▲말라리아·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해외여행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또한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시민들의 금연 결심을 독려했다. 아울러 홍보물 배부와 함께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대해 홍보하며 생활 속 건강 실천을 당부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개인 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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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명절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상권 활성화 도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한대앞역 상가 일원에서 설 명절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산시 소비자단체 회원, 물가모니터 요원, 관내 상인회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소비자 행동강령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앞서 시는 오는 18일까지를 물가안정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설 명절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을 통해 설 명절 물가안정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점검 대상 품목은 ▲농산물(배추, 무 등 4종) ▲임산물(밤, 대추 2종) ▲축산물(소고기, 돼지고기 등 4종) ▲수산물(갈치, 명태 등 6종) 이다. 점검 결과에 따른 가격 현황은 안산시청 누리집 기본 생필품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물가안정 캠페인과 상인 간담회를 통해 시장 상인과 소비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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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담배연기 없는 클린 PC방’상시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담배 연기 없는 클린 피시(PC)방’을 상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담배 연기 없는 클린 PC방’ 사업은 흡연 관리가 취약한 피시(PC)방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 모범업소를 지정·지원해 자율적인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현재 상록구 관내에는 총 11개소의 클린 피시(PC)방이 운영 중이다. 클린 피시(PC)방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금연 구역 표지 부착 ▲금연 환경 조성 상태 등 7가지 평가 항목을 충족해야 한다.신규로 지정된 업소에는 ‘담배연기 없는 클린 피시(PC)방’ 인증 현판이 부착되며, 지정 후 최초 12개월간 매월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기존 지정 업소에도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연 1회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클린 피시(PC)방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상록수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 점검을 거쳐 최종 업소로 선정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피시(PC)방 영업주의 자율적인 금연 환경 조성을 돕고, 시민들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관내 피시(PC)방 운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금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팀(031-481-569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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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감염병 월간 소식지 3개 국어로 발간… 선제적 예방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선제적인 예방 관리를 위해 ‘안산시 감염병 월간 소식지’를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소식지는 최근 기후 변화와 해외 교류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감염병 통계와 실용적인 예방 수칙을 제공해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시는 전국 최대 외국인 거주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번역본을 함께 제작·배포한다. 이를 통해 언어 장벽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외국인 주민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소식지는 ▲안산시 감염병 전수 감시 신고 현황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 ▲이달의 감염병 ▲홍보자료 등 총 4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매월 초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되며 관내 의료기관 및 학교 등에도 배포될 예정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공유”라며 “3개국 언어로 발행되는 이번 소식지가 나침반이 되어, 안산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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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출생연도 짝수 시민 국가암검진 조기 검진 권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암검진 독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국가암검진사업은 연령과 위험 요인에 따라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간암 등 주요 암에 대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출생 연도가 짝수인 시민이 검진 대상이다.암은 초기 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그러나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부담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올해 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40세 이상 남녀, 2년 주기) ▲대장암(50세 이상 남녀, 매년)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폐암(54~74세 남녀 중 고위험군, 2년 주기) ▲간암(40세 이상 남녀 중 고위험군, 6개월 주기) 등이다. 검진 비용은 대상자 유형에 따라 무료로 제공되거나,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검진받을 수 있다.한편, 안산시는 성인 암 환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와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5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6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검진 대상자라면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상반기부터 미리 검진에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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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인력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 방지시설 성능 및 오염도 검사, 유지관리비 등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1억 6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사업장 20개소를 선정·지원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중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3~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특히 ▲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 ▲중점 관리 사업장 ▲RE100 참여 사업장 등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안산시 산단환경과(단원구 중앙대로 685)로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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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명절 대비 민·관·경 합동 순찰… 시민 안전 빈틈없게
- 안전 관련 기관 간 공조로 외국인 밀집 지역 안전 점검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기반, 현장 안전 위험 요소 점검·신속 대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안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민생 안전 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9일 오후 ‘제15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같은 날 저녁 외국인 밀집 지역인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설 명절 대비 민․관․경 특별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 등 지역 주요 안전 기관장들이 참여했다.합동순찰에는 안산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비롯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 단체 관계자 140여 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다문화어울림공원에서 출발해 원곡공원과 원곡파출소 일대를 잇는 약 2km 구간을 도보로 순찰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순찰 과정에서는 범죄 취약 요소와 치안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불안 요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보이스피싱 등 민생 침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이 현장에서 즉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의 가장 큰 의미”라며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시민의 일상과 생명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열린 제15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에서는 설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재확인했다.안산시는 앞으로도 명절 등 취약 시기를 중심으로 민·관·경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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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설명절 맞이 경로당 세배 인사
- 이동 내 6개 경로당 순회 방문 및 물품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6일 이동 관내 6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 및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이동 직능단체장들도 참석해 함께 세배를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훈훈한 덕담을 듣는 등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진행하는 경로당회장단 소통간담회 외에 어르신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이뤄졌다.박옥란 이동장은 “힘찬 2026년 병오년이 되시길 기원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며 “항상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살기 좋은 이동을 만들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매월 경로당회장단 소통회의를 개최해 애로사항 상시 점검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민간봉사단 지원 연계, 스마트경로당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관내 경로당 지원에 힘쓰고 있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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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명휘원, 장애인 지역사회 참여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명휘원과 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센터를 기반으로 한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협약에 따라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문 강사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휘원은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고, 수강료 지원 및 참여자 관리를 맡아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특히,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명휘원 이용자뿐 아니라 지역 내 일반 장애인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장애인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주민자치라고 생각한다”며 “명휘원과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방미애 명휘원장은 “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활발히 교류할 기회가 마련돼 의미가 크다”며 “안전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주민자치회, 명휘원과 긴밀히 협력해 누구나 함께 누리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하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사항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