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서 간부회의 개최… 유통 현장 점검·상인 격려 안산톡톡 2026-02-13 조회수 60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소회의실(상록구 이동 소재)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등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 소비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과동과 수산동 등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 진작에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 진행 중인 환급 행사 혜택도 함께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구입 금액의 최대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식품을 구입하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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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서 간부회의 개최… 유통 현장 점검·상인 격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소회의실(상록구 이동 소재)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등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 소비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과동과 수산동 등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소비 진작에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현재 진행 중인 환급 행사 혜택도 함께 받았다.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구입 금액의 최대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식품을 구입하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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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가족 나들이 명소… 특별한 추억 여행 떠나기
- 2026년 설날 연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해도 좋다. 안산시의 천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부도부터 도심 속 힐링 명소까지… 이번 설 명절 연휴, 하루하루가 소중한 만큼 가족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안산 관광’ 추천 명소를 소개한다. ■ 대부도 해양 관광권① 시화나래조력공원, 달 전망대※ 명절 휴무 없음시화나래조력공원은 시화호 방조제 중간부에 자리 잡고 있다. 조력 발전소와 자연 친화적인 공원이 결합한 해상공원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순환과 자연이 주는 휴식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공원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달 전망대에서는 시화호와 그 주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소문이 자자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온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시화호의 수면과 그 위에 떠오르는 달빛은 겨울철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전망대 주변의 산책로는 평지로 되어있어, 남녀노소 편하게 보행이 가능하다. 해가 지는 시각에 방문하면 예쁜 노을 가득한 일몰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은 덤. 실내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다 밖에서 일몰까지 관람하면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② 누에섬 등대전망대※ 명절 휴무일 : 2월 16일(월), 17일(화) 탄도에서 약 1.2km 떨어진 작은 무인도 누에섬은 특별한 매력을 가진 장소로, 탄도 바닷길을 통해 연결된다. 매일 두 번 썰물이 질 때, 약 4시간 동안 바닷길이 열려 탄도와 누에섬을 걸어서 연결할 수 있다. 이때 바다가 갈라지며 잠시 생기는 길이 ‘탄도 바닷길’이다. 다만, 누에섬은 밀물 때 탄도항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섬에 고립될 수 있어 밀물과 썰물 시간을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누에섬등대전망대는 바다를 향한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누에섬과 그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탄도항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 1층에는 누에섬 이야기 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휴게공간·3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바다의 풍경과 하늘의 변화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파도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비밀스럽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탄도 바닷길은 흥미로움을 선사한다.③ 바다향기수목원※ 2월 17일(화) 설날 당일 휴무 / 입장료 무료바다향기수목원은 대부도에 소재한 생태관광 명소로, 숲속 산책과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수목과 정원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는 느낄 수 없는 힐링을 선사한다. 테마정원, 전망대, 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어 사계절 내내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자연학습 공간과 산림치유, 목공 체험,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➃ 유리섬박물관※ 명절 휴무 없음 / 입장료 12,000원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은 유리 조형 작가들의 예술혼이 담긴 환상적인 유리 조형 작품들과 아름다운 일몰, 서해 갯벌의 경관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 공간이다.대부도의 대표적 나들이 명소인 이곳은 다양한 유리 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섬 미술관과 맥아트 미술관, 유리로 만든 우주의 자연물에 조명이 더해진 동화 같은 테마 전시관, 바다와 갈대숲의 자연이 잘 어우러진 유리조각공원, 유리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학습 공간을 갖추고 있다.특히, 맥아트 미술관은 회화·입체·설치·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돼 연 4회 이상 전시가 열리고 있다. 1층의 아트숍에서는 국내 유리 작가들이 만든 공예품과 디자인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유리공예 시연장에서는 하루 세 차례 유리 조형 작가들의 유리공예품 제작 과정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➄ 종이 미술관※ 명절 휴무 없음 / 입장료 대인 10,000원, 소인 7,000원대부도 종이 미술관은 한국 최초의 종이 조형 미술관이다. 종이와 미술을 소재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표현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예술을 지향하는 종이 미술관에는 ▲어린이 미술관 ▲전통 놀이 체험장 ▲한옥 체험장 ▲공예품 만들기 체험장 등이 있다.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지역 작가들의 전시와 다양한 기획전시가 주기적으로 열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미술관 내에는 다양한 전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공간별로 색다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⑥ 베르아델 승마클럽※ 명절 당일 휴무 / 이용료 프로그램별 상이베르아델 승마클럽은 자외선 차단 특수 유리로 제작된 ‘골든돔’ 형태의 실내 마장을 갖춰, 추운 설날에도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는 수도권 최고 수준의 시설로 알려졌다. 황금빛 돔 아래서 즐기는 승마 체험은 물론, 마 역사관을 통해 승마 문화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기에 최적의 명소다.■ 시내 생태·문화관광권⑦ 김홍도미술관※ 명절 휴무일 : 2월 16일(월), 17일(화) 김홍도미술관은 단원 김홍도의 문화적 유산을 바탕으로 지역 미술 활성화의 매개가 되고자 조성된 공간이다.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문화적인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다.김홍도 미술관은 기획전 및 다채로운 시각예술과 소통할 수 있는 1·2관, 단원 김홍도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3관, 그리고 영인본관과 상설 체험 교육 공간인 상설미술 공간, 미술관 외부 야외 조각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⑧ 안산식물원※ 명절 휴무일 : 2월 16(월), 17일(화) 안산식물원은 사계절 내내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명소다. 제1전시관 열대식물원은 선인장과 함께 열대식물 3,000여 점이 식재돼 있다. 아메리카와 인도, 아시아, 남부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야자수도 감상할 수 있다. 제2전시관 중부식물원은 휴면 식물 1만 8,000여 본으로 구성돼 있다. 진경산수와 천리향, 거미바이솔, 구절초, 덩굴식물, 양치식물을 비롯해 희귀식물인 설악산눈주목이 전시돼 있다.제3전시관 남부식물원은 남부에서 자생하는 식물 1만 6,000여 본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토피어리, 동백나무, 습지식물, 허브 식물, 약용식물들이 있다. 또, 야외식물원에는 장미원 4종과 유실수원, 야생식물원, 식물천이원, 연못이 있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⑨ 안산다문화거리다문화거리(안산 12경 가운데 8경)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의 전통 음식점과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준다. 거리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이벤트가 열리기도 하는 이곳에선, 세계인의 도시 안산을 느껴볼 수 있다.➉ 수암봉과 안산읍성수암봉과 안산읍성(안산 12경 가운데 10경)은 가족과 함께 하는 등산 코스로 적합하다. 수암봉의 등산로는 완만해 초보자도 오르기 쉽고, 정상에 오르면 안산시 전경과 서해안이 한눈에 펼쳐진다. 산자락의 소재한 안산 읍성은 조선시대 행정유적지로 복원된 성곽과 유적이 잘 정비돼 있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에 좋으며, 산책과 역사 탐방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유니스의 정원 보타닉하우스※ 명절 휴무일 : 2월 16(월), 17(화) 휴무 / 입장료 5,000원유니스의정원 보타닉하우스는 27,000여 평의 드넓은 야외정원과 숲, 그리고 지그재그 관람로를 따라 다채롭게 꾸며진 실내 정원으로 구성된 식물원이다. 유니스의 정원은 2025 경기도 박물관 우수 전시기관으로 선정되어 예술성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곳이다. 국립수목원이 발간한 ‘한국의 아름다운 정원 100선’에도 수록된 바 있다.추운 겨울에도 온기가 가득한 실내 정원은 모든 구간이 완만한 경사로 이어져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객도 제약 없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식물 공방 체험과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과 깊이 교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천혜의 섬 대부도 뿐만 아니라, 도심 속 곳곳 명소까지 설 연휴 가족 나들이 명소에서 시민 여러분이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안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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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 시민 실익과 투명한 행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합니다
-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과 관련해 통합계정 및 교차 보전, 지자체 사업 참여, 특별법 개정 여부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이 지상 철도로 인한 도시 단절을 해소하고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데 필수불가결하다는 점에서 사업에 착수했고, 전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토부 우선 사업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안산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실익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는 대원칙을 갖고 있으며, 주요 쟁점과 관련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안산의 개발이익, 외부 유출 없이 안산 시민을 위해 쓰입니다”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은 철도 주변 시유지 비율이 약 66%에 달해, 다른 지역과 달리 사업 실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습니다. 통합계정 및 교차 보전(초과 수익을 타 지역에 활용)과 관련해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철도부지(국유지) 개발 수익만으로 실현이 가능한 사업을 최우선 추진하고, 초과 수익 발생 시 교차 보전을 통해 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 시행 방안 / 2024년 12월 발표) 한 바 있습니다.하지만, 안산선의 경우 철도부지(국유지) 개발만으론 사업비를 충당하기 어려워 원천적으로 초과 수익이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에 시유지 개발을 통해 지자체가 재정을 지원하되, 철도 지하화 사업비 마련을 위한 적정부지만 매각하고 잔여 부지는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안산선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있으며, 구체적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이러한 사안이 담길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경기도와 주도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자체 참여를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 중입니다”안산선은 시유지 비율(66%)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안산시의 사업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국토교통부 역시 이러한 사안을 고려해 지난 ‘철도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 시행 방안’을 통해 지자체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현재 지자체가 사업 시행자로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안산시는 법 개정을 통해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및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밀실 행정은 없습니다, ‘시민 참여형’ 개발을 약속합니다”현재 운영 중인 전용 누리집(https:// ansan.go.kr/ansanline)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지하화 누리집 운영,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는 상향식 행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앞서 지난해 12월 도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재한 민생경제 현장 투어 ‘달달버스’ 주민간담회에서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 사업은 안산의 미래 도시 구조를 재편하는 중대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안산시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정치권 모두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 개발 추진 과정에서 언제나 ‘시민 실익’과 ‘투명한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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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취학아동 학용품 나눔 사업 추진
- 새학기 맞아 저소득층 취학아동에 학용품 세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학아동 6가구를 대상으로 학용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노트, 필기구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설렘과 자신감을 안고 새 학기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되는 아동이 없는 행복한 선부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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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안산사랑 대청소
- 상업지역 환경정비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명절 선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12일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한 안산사랑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안산사랑 대청소는 그동안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지역임에도 환경정비가 미흡했던 초지동 이마트 및 단원병원 주변 지역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설 명절에 대형마트 등을 찾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송지효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모두가 함께 관리하는 깨끗한 마을 분위기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따뜻한 초지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지역의 환경미화를 위해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고 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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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천사 김주호 씨, 해양동 독거노인에 설맞이 후원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기부에 앞장서는 김주호 씨로부터 관내 독거노인 및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쌀 10kg 20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김주호 씨는 “안산시와 함께 성장한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을 전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꾸준히 도움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는 김주호 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앞으로도 희망의 다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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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네르봉사단, 안산시 해양동 저소득층에 설맞이 떡국떡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보네르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50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보네르봉사단은 20여 년 동안 명절을 맞아 떡국떡 등을 지속해서 후원하는 봉사단체다보네르봉사단 관계자는 “이번 설날을 맞아 해양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돌봄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손질을 내밀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소중한 물품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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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에 따뜻한 나눔 실천
- 삼환경로당 등 3곳 방문해 설맞이 나눔 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누리봄봉사회가 지난 11일 성포동 관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물품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이사 서재환)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을 맞아 만두, 떡국떡, 과일 등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성포동 삼환, 신우, 현대 경로당 등 총 3곳을 순회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안부를 나누며 정서적 돌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누리봄봉사회는 2024년 결성된 자원봉사단체로 일동, 이동, 월피동, 성포동 소재 경로당에 연중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며 “정성과 관심이 담긴 물품 덕분에 어르신들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김수현 누리봄봉사회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관의 협력이 어르신 복지 향상과 공동체 돌봄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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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1사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
- 정석산업, 선암로경로당과 소통하며 나눔 실천 약속 안산시 (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지역 기업인 정석산업과 선암로경로당 간 1사1경로당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돕기 위한 ‘1사1경로당’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양순덕 정석산업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양례 선암로경로당 회장은 “‘곧 새롭게 문을 열 넓은 경로당에서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준 정석산업 대표를 초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쁨을 함께 나눌 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선암로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규모가 더 넓은 인근 장소로 이전을 계획이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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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2026년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 설 앞두고 광덕지구 일대 환경 정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광덕지구 일원에서 ‘2026년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예술대학로 앞길, 광덕중학교 앞, 노외주차장, 광덕지구 골목길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그 결과 50리터 종량제봉투 1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김은주 월피동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이 더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월피동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정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