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구, 취득세 감면 농지 사용실태 조사 공보관 2018-05-04 조회수 2753 |
| 2016년도에 감면받은 농지 45건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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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6월말까지 자경농민 감면농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자경농민 감면’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해온 농민이 직접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한 농지와 농지를 조성하기 위해 취득하는 임야에 대해 취득세를 50% 경감해주는 제도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16년도에 감면받은 농지 45건으로, 경작할 목적으로 토지를 취득해 취득세를 감면 받은 자경농민이 토지를 감면요건에 맞는 용도로 직접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감면 부동산을 2년 이내 직접 경작하지 않거나 농지조성을 시작하지 않은 경우, 2년 이상 경작하지 않고 매각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감면받은 취득세를 추징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자경농민 농지 등에 대한 감면 조사와 병행하여 취득세 감면받은 자가 유의사항을 정확히 알고 준수함으로써 추징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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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 본격 ‘시동’
- 해수부 실시협약 후 행안부 타당성조사까지 ‘통과’… 9부 능선 넘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도시 안산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 본격 '시동'2천306억 원 생산효과 & 1천4백여 명 취업 이끌 것으로 전망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대부도 방아머리에 추진 중인 마리나항만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2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타당성조사에 대한 결과를 통보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안산시 대부도 시화방조제 전면 해상에 14만4천700제곱미터 규모로 레저선박 300척을 수용할 수 있는 육상 및 수상 계류시설(승객 및 화물이 오르내릴 수 있는 접안시설)과 클럽하우스, 호텔, 상업시설, 마리나 빌리지, 해상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총 비용 1천228억3천3백만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안부의 타당성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당성 조사는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의 추진여부를 결정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절차 중 하나로, ‘지방재정법’에 따라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 신규 사업의 경우 전문기관으로부터 타당성 조사를 받은 후 그 결과를 토대로 투자심사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발표한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2천306억 원의 생산, 762억 원의 부가가치 그리고 1천389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경제성 측면에서는 “비용편익비율(B/C)은 0.84~0.91이며, 기존에 없던 마리나항만의 전략적 가치와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 등 화폐가치로 측정하지 못하는 다양한 부수적인 이익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민감도 분석결과 비용이 20% 감소하거나 편익이 20% 증가할 경우 비용편익비율은 1이상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분석했다. 결론적으로 사업에 대한 법적 근거와 국가 정책과의 일관성, 사업에 대한 안산시의 추진 의지와 준비 정도, 지역 주민과 이해 당사자들의 수용성, 지방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이번 사업의 위험요인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반면 기회요인 혹은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는 큰 편으로 타당하다”고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이번 타당성조사 결과와 함께 올 상반기 실시되는 중앙투자심사까지 통과하게 되면 지방재정법에 따른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올 하반기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그동안 기본조사 용역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정·보완하고 해외 전문가를 초빙한 국제세미나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과 구체적인 방향 제시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투자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투자의향자 제도와 마리나 전문관 제도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난해 국내외 4개 기업으로부터 총 4천억 원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제종길 시장은 “이번 행안부 발표는 국내 마리나 분야의 경제적 타당성에 대한 첫 사례이자 안산시가 그 동안 국가 정책방향에 부응하고 세계적인 마리나 성장 추세에 충실하게 대응해 온 결실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이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국제적으로도 최고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국제 마리나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동북아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을 수립, 국가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했으며, 지난 2015년 7월 27일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어 2016년 2월 24일 사업시행에 관해 해양수산부와 실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왼쪽) 2016년 2월 24일 서울마리나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과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왼쪽)은 2017년 10월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박재규 에스에프 마리나(SF Marina) 그룹 한국프로젝트 기획이사와 2천억 원 규모의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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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사랑상품권 활성화 위한 상인회 간담회 열어
- 가맹점 모집에 대부동상인연합회 등 적극적인 협조 당부 안산시는 지난 2일 대부동 상인회 임원들과 안산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관계자와 대부동상인연합회‧구봉도번영회 회장 및 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상품권 발행 계획 및 사용·환전 절차 등 안내를 통해 안산사랑상품권에 대한 이해를 돕고, 향후 가맹점 모집에 있어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임흥선 안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산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이 지역상권으로 흘러들게 해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안산사랑상품권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상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정수영 대부동상인연합회 회장은 “상품권 제도는 분명히 우리 상인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상품권 홍보 및 가맹점 모집 등에 있어 상인회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가 발행하고 안산지역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오는 9월부터 발행·유통 될 계획이다. 이달 중순부터는 안산사랑상품권을 사용 할 수 있는 가맹점(점포) 모집을 추진 해 나갈 예정이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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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고잔점·트레이더스 안산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후원품 기탁
- 안산시 장애인시설에 공기청정기 30대 전달 이마트 고잔점과 트레이더스 안산점은 지난 3일 안산시 관내 장애인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공기청정기 30대를 기탁했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지난해 아동복지시설(그룹홈)에 공기청정기 30대를 후원한데 이어 이번에는 장애인시설에 공기청정기 30대(7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마트 고잔점 배창민 지점장과 트레이더스 안산점 최호선 지점장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하다. 최근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후원해 주신 공기청정기는 장애인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공기청정기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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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실시
- 만12세 여성청소년(2005.1.1.~2006.12.31. 출생자) 대상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만12세 여성청소년(2005.1.1.~2006.12.31. 출생자)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의 지속감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만12세 여성 청소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완료 할 경우 자궁경부 전암병변(암 전 단계의 병변)을 90%이상 막을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접종이 필수이다. 예방접종은 여성 청소년 성장발달 등에 대한 의료인의 건강 상담과 2회(6개월 간격) 예방접종이 지원된다. 해당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와 함께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지정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자궁경부암의 대표적인 원인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성인연령에서 보다 어린 청소년에서 예방접종을 할 경우 면역력이 더 높게 나타난다”며 “최적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예방접종을 완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71~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3513~5)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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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도시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감 해소와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5월 10일부터 ‘도시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시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집과 가까운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와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가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울감 해소 및 심신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주거지역과 멀리 떨어진 숲에서 진행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집에서 가까운 도시숲에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동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단원보건소는 맑은 공기, 자연의 소리, 향기와 더불어 대상자들의 특성에 따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는 도시숲을 이용한 명상, 요가, 풍욕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외에도 나만의 화분 만들기, 영양교육, 면역증진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 등도 운영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351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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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단원구 공무원 정책경진대회 개최
- 불법광고물 방지 방안 등 우수제안 8건 선정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일 단원구 공무원 정책경진대회 최종 심사를 통해 8건의 우수제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단원구는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2014년부터 단원구 공무원 정책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구정 운영 전반에 관한 자유주제와 더불어 4대 기초질서(노점, 불법주정차, 쓰레기, 불법광고물) 확립방안을 지정주제로 정해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진행했다. 지정주제는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주민 불편사항 등 지역사회 주요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올해 신설된 부문이다. 자유주제 25건, 지정주제 21건 등 총 46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1차 내부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4건, 총 8건의 제안에 대해 최종 심사했다. 지정과제 분야에서는 부족한 공공게시대 문제 해결방안으로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정홍보용 현수막게시대 저단형(1~2단) 설치를 제안한 최은정 주무관이, 자유과제 분야에서는 당직근무 중 발생되는 불법주정차 견인 및 교통사고 잔재물에 대한 민원 적기 해소를 위해 관련 협회와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한 처리방안을 제시한 김충식 팀장이 각각 최우수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광고수요를 충족시키고 무분별한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전자게시대와 현수막게시대를 결합한 게시대 설치 도입, 적재적소에 맞는 다양한 모델의 현수막 게시대 개발 운용, 불법광고물 양성화 및 신축건물 광고물 가이드라인 수립 등의 제안들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또한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는 안내문이 부착된 주민등록증 교부 서비스, 효과적인 민원홍보를 위한 민원담당 직원 모니터 홍보케이스 제작, 청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청사 2층 실외 휴게데크 활용 방안 등 민원처리 방식이나 청사 운영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의를 도모하는 다양한 우수 제안들이 선정됐다. 단원구 관계자는 “선정된 우수제안들을 제안별 관련부서에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정책과 행정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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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상거래용 저울(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 5월 중,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 정기검사 안산시 단원구는 잘못된 저울계량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저울(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2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단원구는 상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을 검사하며, 이번 저울의 정기검사에서는 저울의 사용오차가 허용범위 안에 있는지 여부와 불법 개조 및 변조여부, 형식승인 여부 등을 검사하게 된다. 검사에서 제외되는 저울은 2017년 또는 2018년 검정을 받은 저울이며 판매를 위하여 진열 중인 저울과 국가의 교정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것으로 사용오차 이내인 저울, 자체정기검사 사업자가 검사한 저울, 체중계, 가정용·교육용·참조용 표시 저울 등이다. 저울 검사는 오는 31일까지 단원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검사하고, 6월에는 이동이 불가능한 저울을 대상으로 소재장소를 방문하여 검사할 예정이다.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사를 받지 못하면 인근의 행정복지센터 검사일정에 점검을 받아도 된다. 단원구 관계자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저울 검사를 정확하고 철저하게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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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취득세 감면 농지 사용실태 조사
- 2016년도에 감면받은 농지 45건 대상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6월말까지 자경농민 감면농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자경농민 감면’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해온 농민이 직접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한 농지와 농지를 조성하기 위해 취득하는 임야에 대해 취득세를 50% 경감해주는 제도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16년도에 감면받은 농지 45건으로, 경작할 목적으로 토지를 취득해 취득세를 감면 받은 자경농민이 토지를 감면요건에 맞는 용도로 직접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감면 부동산을 2년 이내 직접 경작하지 않거나 농지조성을 시작하지 않은 경우, 2년 이상 경작하지 않고 매각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감면받은 취득세를 추징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자경농민 농지 등에 대한 감면 조사와 병행하여 취득세 감면받은 자가 유의사항을 정확히 알고 준수함으로써 추징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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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2019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모집
-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한 「사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을 5월 1일부터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위원은 6월부터 8월말까지 3차례의 사동 지역회의에 참여해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 사업을 제안하는 등 2019년도 예산편성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역회의 참여 신청은 사동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동 관할지역에 소재한 기관, 사업체에 근무하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팩스(031-481-5662)로 신청할 수 있다. 전성배 사동장은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서부터 예산 반영에 이르기까지 직접 참여해 동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여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과 참여민주주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50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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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청사 1층 인조화단을 역사공간으로 새롭게 조성
- 안산시 중앙동은 지난달 3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1층의 노후화된 화단을 철거하고 우리고장 역사 안내판 설치와 인조대나무 등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1층 청사화단은 2018년 지역회의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기존에 조성됐던 인조화단을 철거하고, 우리고장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되돌아 볼 수 있도록 안산시와 중앙동의 유래를 알 수 있는 역사 안내판 2개 설치와 청렴을 상징하는 대나무 30주를 식재하는 등 단원구청 행정지원과의 협조로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게 깔끔하게 변모했다.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지역주민은 “역사 안내판에 설치되어 있는 유래를 읽어보며 안산과 우리 중앙동의 유래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안산시와 중앙동의 역사와 유래를 알 수 있는 안내판을 설치하여 내 고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또한 안산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 2018-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