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와 발전 기금 전달식 가져 안산톡톡 2026-02-26 조회수 5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청에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와 발전 기금 전달식을 갖고 2억 2천5백여만 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원식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지부장, 안산농협·군자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전달과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는 안산시와 2014년 9월 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복지카드, 그린기업카드, 보조금카드 등 카드 이용 실적의 0.1~1%를 적립해 매년 발전기금으로 조성해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24년도는 1억 8천4백여만 원을, 지난해에는 2억 1백여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주원식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지부장은 “올해도 안산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제휴카드 발전 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금을 발전 기금으로 기탁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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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위해 설치 신고·보험 가입 의무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충전시설 설치(변경)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개정된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관리자는 관할 지자체에 충전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한다. 아울러, 제3자의 신체 및 재산상 손해를 보장하는 책임보험에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신규 설치 충전시설은 공사 전 설치 신고를 완료하고, 전기 공급 전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기존 운영 시설은 유예기간이 적용돼 오는 5월 28일까지 신고와 보험 가입을 마쳐야 한다.또한 ▲충전시설의 위치 ▲설치 수량 ▲규격(전기용량 포함) ▲운영자 회사명 또는 상호 등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설치·변경 신고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100만 원 이하,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신고 절차 및 보험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시민들께서는 유예기간과 신고·보험 가입 기한을 숙지하고 관련 의무를 반드시 이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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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설현장·옹벽 등 해빙기 위험시설 집중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25일까지 한 달여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옹벽, 급경사지, 저수지, 지하차도, 문화재, 건설 현장 등 재난취약시설 24개소다. 이와 함께 기타 취약시설에 대해서도 소관 부서별 자체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붕괴·전도·산사태·포트홀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시기다. 시설물 구조 안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주요 점검 항목은 ▲옹벽 인장균열·침하·지하수 용출·낙석·이완암 전도 위험 ▲급경사지 노출면 지질 특성·절리 상태·배수로 상태 ▲문화재 안전관리 및 소방·전기시설 작동 상태 ▲건설현장 주변 지반 침하 및 안전관리 실태 ▲시설물 외벽 균열 및 지반 융기 여부 등이다. 드론 등 점검 전문 장비와 해당 분야 전문가를 활용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각 소관 부서에서도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 활동과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신속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시설물 안전성이 저하될 수 있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시민들께서도 축대, 옹벽, 노후 건축물 등 주변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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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스물네 살 청년 모여라… 내달 3일부터 청년기본소득 접수
- 4월 1일까지 신청, 분기별 25만 원 지역화폐‘다온’으로 지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간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준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지급 수단을 지역화폐로 운영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이번 1분기 지급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1년 1월 2일생 ~ 2002년 1월 1일생) 청년이다.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합산 거주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분기별 25만 원, 연간 최대 100만 원이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청년기본소득 지원금은 유흥업소 및 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하고 지역화폐 결제 수단이 연동된 모든 항목에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학원수강료(외국어·제과제빵·세무회계·간호·뷰티 등) ▲시험응시료(어학·자격증) 분야는 사용처가 확대돼 경기도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휴대전화 본인 인증 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을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돼더욱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지난 분기 대상자임에도 신청을 놓친 대상자는 소급 지원도 가능해 이번 분기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다음 분기 자동 신청에 동의하면 분기마다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기본소득은 오는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안산시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기본소득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청년들의 미래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임에도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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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 손으로 완성하는 우리 마을 벽화
- 주민 참여 타일벽화 사업 본격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선일초 맞은편 옹벽 타일벽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이 함께 타일벽화 제작에 사용될 도자기 찰흙을 직접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선부동 992-8번지(선일초등학교 맞은편) 일원 길이 약 150m에 이르는 노후 옹벽을 정비하고 도자기 타일벽화를 조성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지역 미관 개선을 도모하는 주민참여예산(동 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된다.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도자기 찰흙을 직접 제작했으며, 주민들은 손수 만든 재료로 마을 벽화를 완성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이 사업은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향후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종 단체와 관내 학생을 비롯한 다양한 주민 200여 명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도선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든 찰흙과 타일로 마을 벽화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선도적으로 주민 참여 활동에 앞장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좋은 사례”라며 “행정도 현장에서 함께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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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단, 안산시 이동 매화경로당 어르신에 행복나눔 봉사
- 어르신에 떡만두국 대접, 네일아트, 건강체조, 손뜨개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누리봄봉사단이 이동 매화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만두국을 대접하고 네일아트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의 협찬,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당일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한 떡만두국과 떡 등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네일아트, 건강체조를 제공해 더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됐다. 아울러 이동 통장들의 재능봉사로 어르신들과 함께 손뜨개로 가로수 보호덮개를 직접 만들어 자연보호 활동에 동참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김수현 대표는 “올해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지내실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어르신들께서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이웃 어르신들이 훈훈한 시간을 보내시도록 올해에도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시는 누리봄봉사단 관련자분들의 큰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동 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항상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누리봄봉사단(대표 김수현, 단장 이쌍이)은 2024년 결성된 자원봉사단체로 이동, 일동, 성포동 등 소재 경로당에 점심봉사, 이미용봉사, 농산물, 김장김치 기부 등 연중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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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품위생법 개정 맞춰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관리 체계 가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식품위생법 개정·공포에 따른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규제 샌드박스 실증사업 운영 결과, 위생사고 증가 없이 소비자 만족도와 매출이 모두 개선되며 제도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방안도 함께 마련됐다. 적용 대상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가운데 시설기준을 충족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다. 시설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 동반 가능한 동물은 예방접종을 실시한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주요 개정 내용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규정된 ▲동반 출입 가능 반려동물 범위(개·고양이) ▲조리장 등 식품취급시설 칸막이 설치 기준 ▲출입구 표시 ▲반려동물 이동 제한 ▲이물질 혼입 방지 ▲예방접종 미실시 동물 출입 제한 ▲영업자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기준 등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려인 1,500만 시대에 걸맞은 외식 환경 조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음식점 선택권도 확대될 것”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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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려인청소년·청년봉사단 제9기 발대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고려인청소년·청년봉사단 제9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신은철 (사)너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봉사단 주요사업 및 활동 소개 ▲제9기 단원 임명장 수여 ▲2025년 우수단원 시상 ▲팀별 활동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7년 11월에 창설된 고려인청소년·청년봉사단은 안산시 고려인문화센터와 협력하는 마을 자치봉사단이다. 봉사단은 ▲청소년안전팀 ▲한-러 통역팀 ▲역사해설팀 ▲학습멘토링팀 ▲미디어팀 등 5개 팀, 127명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고려인 동포를 위해 통역 지원과 문화·역사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마을 순찰 등 지역사회 안전 활동에도 참여하며 주민과 동포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누르가세브 아딜벡 봉사단 단장은 “앞으로 고려인 청소년·청년 동포가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쁜 학업과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선뜻 나서준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과 세대를 잇는 가교로서 안산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a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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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와 발전 기금 전달식 가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청에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와 발전 기금 전달식을 갖고 2억 2천5백여만 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원식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지부장, 안산농협·군자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전달과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는 안산시와 2014년 9월 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복지카드, 그린기업카드, 보조금카드 등 카드 이용 실적의 0.1~1%를 적립해 매년 발전기금으로 조성해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24년도는 1억 8천4백여만 원을, 지난해에는 2억 1백여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주원식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지부장은 “올해도 안산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제휴카드 발전 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금을 발전 기금으로 기탁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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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가 전세피해 예방 나서… 한양대 ERICA서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전세 피해 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입학식에 맞춰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신입생과 재학생 등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주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계약 전후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피해 발생 시 지원 내용과 구제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 전세 계약 전에는 ▲시세 대비 전세보증금의 적정 여부 ▲선순위 권리관계 설정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전세대출 가능 여부(필요 시) 등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계약 후에는 ▲임대차 신고 ▲권리변동사항 확인 ▲전입신고를 통한 대항력 확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회 초년생들이 전세 피해를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매달 24일을 전세 피해 예방의 날(‘일명 24데이’)로 지정해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과 대학가 등 전세 피해 우려 지역을 직접 찾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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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역기업과 경로당 2개소‘1사1경로당’자매결연 협약
- 신규 경로당 운영에도 활력 불어넣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아엔지니어링(대표 김만섭)과 동문디이스트아파트·양촌 경로당 2개소가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후원업체와 경로당을 연계해 어르신 복지에 대한 사회적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효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신아엔지니어링(대표 김만섭)은 2개 경로당과 각각 결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해 그 의미가 더 크다.최근에 개소한 동문디이스트아파트경로당의 유경애 회장은 “경로당 개소 후 어르신들의 쉼터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든든한 후원처가 생겨 큰 힘이 된다”며 “새 보금자리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준 후원업체에 회원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양촌경로당 최영권 회장도 “이번 인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면서 정과 사랑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신아엔지니어링 김만섭 대표는 “그동안 구체적인 후원 방안을 찾지 못해 참여하지 못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작은 나눔이 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묵묵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신 후원업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