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안산톡톡 2026-03-07 조회수 267 |
|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도 같은 날 개최… 미래도시 기반 마련 첫걸음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오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날 오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안산시와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이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및 관계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도개선 지원 ▲신속한 기본계획 수립 ▲전문성 공유 ▲행정절차 지원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오후에 열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 향후 일정 등이 공유됐다. 기본계획 수립 기관인 경기도와 안산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현 가능한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용역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 개선을 넘어 안산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공간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약 2년간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거친 뒤,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
전체 22,326, 41/2233page
-

- 안산시, 환경감시원 위촉 운영…‘악취 제로’도시 조성 박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감시원을 위촉하고 활동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환경감시원은 지난 2000년 민간환경감시단으로 발족한 이후 26년 동안 산업단지의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안산시의 대표적인 환경관리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환경감시원은 시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순찰 ▲오염행위 감시·제보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민·관 합동 사업장 점검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환경감시원은 안산시민 8명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된다. 근무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고 2교대로 운영된다. 하절기나 악취 민원이 증가하는 경우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감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감시원 운영을 통해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한 시 정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3-09
-

- 안산시, 신길2지구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구축 방향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도시정보센터 1층 회의실에서 신길2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관련 실무 담당자들과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논의는 스마트도시계획을 반영해 조성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인 신길2지구의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구 조성과 연계한 통신 기반 시설의 합리적인 배치 방향과 함께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서비스 구현을 위한 네트워크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재난 및 비상 상황 대응을 고려한 안정적인 통신망 구축 필요성도 공유됐다.안산시는 향후 실시설계 단계에서 관계기관과 협의해 세부 계획을 구체화하고, ▲시민 중심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구축 ▲디지털 기반 스마트도시 행정 고도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신길2지구가 미래형 스마트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신길2지구가 스마트도시 기반을 갖춘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통신 인프라 구축과 스마트서비스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9
-

-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의견 연중 접수…‘365 열린 상담소’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법정기간 이후에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365 열린 공시지가 상담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을 기준으로 결정·공시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다. 이로 인해 법정기간을 놓친 토지소유자들은 의견을 제출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시스템 기반의 ‘365 열린 공시지가 상담소’를 도입했다. 시민들은 특정 기간에 제한받지 않고 연중 상시 의견 제출과 상담을 할 수 있다. ‘365 열린 공시지가 상담소’는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건설/주택/도시계획→부동산’에 마련돼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다음 연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시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
- 2026-03-09
-

- 안산시, 교육협력사업 유공 경기도교육감 감사패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은 최근 2년간 ▲지자체 교육경비 지원금 규모 ▲지원금 증가율 ▲일반회계 대비 교육 사업비 비율 ▲학생 1인당 지원금 등 4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안산시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안산시는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유·초·중·고 186개교를 대상으로 교육 환경 개선과 다양한 학교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학교 교육경비 등 교육 분야에 약 250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도 돌봄교실, 수영교실, 교복 지원, 학교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청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ChatGPT 교육 ▲한국잡월드 체험 ▲강남인강 온라인 교육 지원 ▲로봇·AI 교육 프로그램 ▲학교개방 협약학교 인센티브지급 ▲교육청·지자체 협력시설 사업 ▲워킹스쿨버스 운영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감사패는 교육청과 함께 안산의 미래인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여건 개선과 우수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해 교육이 곧 안산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3-09
-

- 안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해 한국노총 등과 맞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안산시청에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한국노총전국연합노련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관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인력과 장비를 우선 활용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지난달 5일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국노총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산시 건설노동자의 일자리 확대와 건설 현장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번 협약은 당시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된 후속 조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 확대 ▲지역 생산 건설자재·장비 우선 사용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 및 지원 ▲하도급 공정 거래 준수 ▲건설노동자 임금 체불 방지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교육 ▲부조리 근절 및 부실시공 방지 ▲지역 건설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공사 현장 운영 협력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지역 건설 현장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 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건설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9
-

- 안산시,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안산형 제조 AI·안전관리 솔루션 세미나’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관내 기업의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수주를 돕기 위해 ‘안산형 제조 AI·안전관리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안산시와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상공회의소가 후원했다. 관내 제조기업들이 경기도 지원사업의 핵심 유형인 ▲제조 AI ▲ ESG(에너지·안전) ▲공동 참여형 분야 등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정보와 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최신 제조 트렌드인 AX(AI 전환)와 안전관리를 주제로 현장에서 즉시 도입이 가능한 혁신 솔루션이 소개되며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 세션에서는 ▲모터 예지보전 서비스(이파피루스) ▲설비·품질·에너지 데이터 분석 기반 AX(컨포트랩) ▲에이전틱(Agentic) AI 기반 제조 혁신사례(시즐)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더블티) 등 현장 중심의 기술들이 다뤄졌다.설명회 발표 이후에는 솔루션사별 1:1 개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기업별 공정에 맞는 고도화 전략이 제시되는 한편, 경기도 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도 이뤄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공장은 이제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가 생산성을 주도하는 AX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며 “관내 제조기업들이 변화의 흐름에 앞장서고 경기도 지원사업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기업들이 매칭된 솔루션사와 협력해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내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선정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 2026-03-09
-

-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
-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도 같은 날 개최… 미래도시 기반 마련 첫걸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일 오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날 오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안산시와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이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및 관계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도개선 지원 ▲신속한 기본계획 수립 ▲전문성 공유 ▲행정절차 지원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이어 오후에 열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 향후 일정 등이 공유됐다. 기본계획 수립 기관인 경기도와 안산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현 가능한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용역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 개선을 넘어 안산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공간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약 2년간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거친 뒤,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 2026-03-07
-

- 안산시 선부2동 직능단체, 적십자 특별회비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직능단체는 지난 5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각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돼 재난·재해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선부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단원사랑봉사회는 각각 일정 금액을 모금해 총 100만 원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의 재난 구호 및 소외계층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선부2동 직능단체 관계자는 “여러 단체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나눔에 참여해 주신 선부2동 직능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3-06
-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용품비 100만원 기탁
- 새 학기를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 건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학용품비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날 기탁받은 학용품비 100만 원은 관내 공립학교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서진희 단장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어려운 아동들에게 한울타리봉사단의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관내 아동들을 위한 많은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는 “항상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동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도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6
-

- 유리섬박물관, 안산시 대부동 중부흥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 1사1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유리섬박물관(관장 김동선)과 중부흥경로당(회장 최광덕)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사업체와 경로당 간 상호 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유리섬박물관은 중부흥경로당에 매월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부동 지역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동선 유리섬박물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년 생활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최광덕 중부흥경로당 회장은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셔서 경로당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회원들이 더 안락하고 편안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서도 후원에 참여해 주신 유리섬박물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업체를 발굴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