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시민이 만드는 우리 동네 라디오’시민 DJ 모집 안산톡톡 2026-03-11 조회수 88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지역 소식을 전할 ‘안산 시민DJ’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운영 2기를 맞는 ‘안산 시민DJ’는 시민이 직접 대본 작성부터 선곡, 방송 진행까지 제작 전반에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유튜브 콘텐츠다. 시민DJ는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안산보라(안산시 보이는 라디오)’ 코너에서 지역 이야기와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전달한다. 지난해에는 중학생, 댄서, 작가, 주부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해 개성 있는 방송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또는 관내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자다.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한 지원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최종 선발된 시민DJ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선발은 1차 서류 및 대본 심사와 2차 방송 진행 능력 오디션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결과는 오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안산시 홍보담당관(031-369-156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 DJ는 시민의 시선에서 우리 동네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안산을 사랑하고 소통의 가치를 아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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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국제거리극축제 D-49’성공 개최 의지 다졌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시 공직자들이 안산시청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 홍보 점퍼를 착용한 참석자들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성공적 개최를 다짐합니다’ 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축제 성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번 퍼포먼스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공직사회가 먼저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지고 시민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D-49’를 알리는 현수막도 설치돼 축제 개막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리예술 축제 중 하나로,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안산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다. 거리극, 서커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도심 곳곳에서 펼쳐지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국내외 예술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과 예술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안산의 대표 문화축제”라며 “이번 다짐 퍼포먼스를 계기로 축제 준비에 더욱 힘써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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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주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시 호주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당초 중동 지역으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해짐에 따라 참가기업의 안전을 고려, 파견 지역을 호주로 변경하게 됐다.호주 해외시장개척단은 오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시드니와 멜버른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지 바이어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시장 개척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는 총 9개 기업을 선정해 파견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상담장 임차료 ▲통역 ▲시장성 조사 및 바이어 발굴 ▲사전 샘플 발송비 ▲항공료 50%(최대 100만 원) 등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안산시 관내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면서 전년도 수출실적이 2천만 달러 이하인 기업이다. 시는 시장성 평가를 우선으로 하되, 60점 이상 기업 가운데 여성기업을 25% 선정할 방침이다.다만, 지방세 체납업체나 최근 3년간 사업 선정 후 포기한 업체, 단순 유통회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이달 27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서부거점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호주는 안정적인 경제 기반과 높은 소비력을 갖춘 시장”이라며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현지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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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야생화 천국’풍도 안전 확보… 상춘객 맞을 준비 완료
- 풍도서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해상 순찰 및 도서 지역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봄철 행락객 증가 대비 도서 지역 안전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탄도항과 풍도 일원에서 ‘제16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봄꽃 개화기를 맞아 '야생화 천국'으로 불리는 풍도에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등 지역 내 주요 안전 관련 기관장들이 모여 민생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안산시만 운영하는 대표 안전 협의체다.이날 회의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 고영주 안산소방서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사고 예방과 도서 지역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참석자들은 평택해양경찰서 경비정과 안산시 어업지도선 ‘안산바다호’에 나눠 탑승하고, 탄도선착장에서 풍도에 이르는 약 35km(19해리) 구간의 해상을 순찰했다. 해상사고 취약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기관 간 비상 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풍도에서는 ▲풍도치안센터 ▲풍도보건진료소 ▲풍도분교 ▲야생화 군락지 등 주요 지점을 시찰하며 치안·의료·교육·환경 및 상춘객 안전 대책을 종합 점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풍도 일원 도서 지역과 해상 안전 점검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과 주민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도서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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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노인케어안심주택’개소·운영,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
- ◆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주거와 돌봄을 융합한 통합돌봄사업 추진◆ 살던 곳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 제공◆‘시범’을 넘어‘제도’로…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전국 시행 예정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순히 복지 서비스를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도시 전략이자, 삶의 방식을 바꾸는 정책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의료와 요양, 돌봄을 각각의 영역으로 나눠 제공하던 서비스 방식을 넘어,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망을 통합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핵심은 시설이 아닌 ‘지역’이다. 병원과 요양시설로 향하는 노후가 아니라, 누구나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일상을 유지한다.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이제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다. 돌봄은 개인이나 가족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자체가 함께 감당해야 할 과제가 됐다.본 기획보도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준비하고 있는 복지서비스의 방향과 정책을 조명한다. 초고령사회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안산시가 선택한 해법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주거와 돌봄을 융합한 통합돌봄상록구 일동에는 전국 최초로 개소한 노인케어안심주택이 있다. 이곳에서 입주자 박 모 어르신(75세)을 만났다. 어르신은 “혼자 살때는 하루종일 TV만 보면서 지내며 사람이 그리웠는데 여기는 같이 이야기하며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 너무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전에 살던 집은 어두운 데다 다리에 힘이 없어 문턱에 걸려 넘어질까 밤마다 걱정했다. 여기는 문턱도 없고 손잡이도 필요한 곳마다 있어 마음이 한결 놓인다. 내 집에서 원하는 대로 살며 여생을 보낼 수 있어 좋다”며 환한 얼굴로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1년 ‘노인케어안심주택’을 전국 최초로 개소했다. 의료·일상생활·복지 분야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노인케어안심주택’은 단순한 공공임대주택이 아닌 주거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모델이다.노인케어안심주택에서는 입주자에게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 등 다방면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주거 공간에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와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 적용돼, 연령·성별·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주택 내 공용 공간으로 마련된 ‘커뮤니티 공간’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지역 돌봄의 거점으로 활용된다. 이 공간에서는 보건소와 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입주자와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처럼 노인케어안심주택은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등 ‘시설 입소’ 중심의 노후에서 벗어나, 주거를 중심으로 의료와 돌봄이 연결되는 구조를 제시한다. 고령자가 익숙한 삶의 터전을 떠나지 않고도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살던 곳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의료 돌봄’이 노년기 삶의 안전망이라면, ‘일상생활 돌봄’은 그 삶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기반이다. 아무리 건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도 식사 준비가 어렵고, 청소와 세탁이 버겁고, 병원에 갈 교통수단이 없다면 지역에서의 삶은 유지되기 어렵다.시의 통합돌봄사업은 바로 이 지점에 주목했다. 질병 치료를 넘어, 일상을 지키는 돌봄까지 정책의 범위를 확장한 것이다.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가사서비스’를 운영해 청소·세탁·식사 준비 등 기본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가사 지원을 넘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주거와 관련해서는 돌봄을 받고자 하는 노인·장애인이 내 집에서 불편함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문턱 완화, 안전바 설치, 미끄럼 방지 등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 내 수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경보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또한 병원 진료나 공공기관 방문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동행이동서비스’로 이동의 장벽을 낮췄다. 이동의 어려움은 곧 의료 접근성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외출을 돕는 지원체계는 지역 내 건강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수단이다.영양 관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분야다. 만성질환을 앓거나 저작(咀嚼)·연하 기능이 약해진 어르신을 위해 ‘맞춤형 영양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의 건강상태에 맞춘 식단 관리와 상담을 연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질병 악화를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예방 중심 정책으로 평가된다.■ ‘시범’을 넘어 ‘제도’로… 3월 전국 시행 예정 통합돌봄 정책은 3월 전국 시행을 앞두고 ‘시범’을 넘어 ‘제도’의 단계로 진입하며, 이제 국가 정책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에 놓였다.안산시가 선도적으로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축적한 경험은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시는 앞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 강화 ▲AI·디지털 기반 건강 모니터링 도입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주거·의료·돌봄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정책의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초고령사회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복지의 방향은 얼마나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지켜내느냐에 있다”며 “제도가 커질수록 행정은 복잡해질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 중심’이라는 원칙으로 돌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통합돌봄은 이제 지자체가 초고령사회를 준비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시민의 노후를 다시 설계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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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유가 동향 점검위해 직접 주유소 찾았다
- “시민과 사업자 모두의 경제적 부담 최소화할 것”… 현장 소통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3일 저녁 서안산IC주유소(단원구 신길동 소재)를 찾아 유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상황을 살피고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국제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 차원에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지원 방안을 빠짐없이 발굴, 시행할 것을 공직자들에게 지시한 바 있다. 현장 방문에서 한 업계 관계자는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가격 상한이 적용되면 영세 주유소는 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행정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정부는 지난 13일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 정유사의 공급가격 리터당 최고액을 ▲보통 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실내 등유 1,320원으로 지정했다. 정부는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동향 등을 고려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에 맞춰 석유판매업소의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부 정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등 시민 생활 안정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유가 급등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다”며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사업자 모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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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 가득 경로당 어르신 점심 대접
- 와동 사랑방경로당 어르신들께 점심 식사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와동 사랑방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점심을 대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점심 대접은 와동 새마을회 자체 판매수익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잡채, 제육볶음, 나물 등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김치동 회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을 진행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쁘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주변 어르신들과 항상 함께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많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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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새마을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새단장
- 주택지역 및 골목길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새마을회는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곳곳을 정비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따뜻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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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과 마음을 잇는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껏 직접 소불고기를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준비해 직접 소불고기를 조리했으며, 완성된 음식은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상황을 살피고 정서적 안부를 확인하는 마음과 마음을 잇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은숙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동동장은 “이웃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방문까지 해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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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통장협의회,‘회의 전 한걸음’환경정화 활동 정례화
- 회의 시작 전 관내 청소 활동, 연간 20회 이상 지속 추진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회의 시작 전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방식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본오3동 통장협의회 통장 47명은 지난 11일 임시회의부터 회의 시작 전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관내 주요 도로 및 골목길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통장협의회는 회의에 앞서 지역 현장을 직접 살피며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앞으로 회의가 있는 날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해 연간 20회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윤자 통장협의회장은 “회의 전 환경정화 활동을 정례화함으로써 통장들이 우리 마을을 직접 살피고 가꾸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갖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본오3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본오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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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클린데이 및 1단체 1후원 선포식 개최
- 나누고 가꾸며 함께 성장하는 중앙동 공동체 조성 의지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청사 다목적 강당에서 ‘중앙동 클린데이 및 1단체 1후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중앙동 직능단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기부 참여 활성화를 통해 나누고 가꾸며 함께 성장하는 중앙동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는 그동안 각 직능단체가 산발적으로 참여하던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안산천, 중심상권 등 5개 지역으로 전담 구역을 지정하고 정례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통장협의회의 정기 경로당 지원 등 1단체 1후원 참여를 시작으로 각 단체의 기부 실천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희자)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희망이웃사업 CMS 참여 확대 등 기부 참여 확산에도 전 단체가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선포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곧바로 상가 밀집 지역과 공영주차장 등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현장 활동을 전개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상계 주민자치회장과 차미경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다진 내용을 단체원, 주민들과 공유하고 실천하면서 더 발전하고 하나 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라 중앙동장은 “각 단체장님을 중심으로 지역에 대한 의견을 거듭 나누고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민분들이 소망하시는 바가 중앙동 공동체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