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별별공간’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안산톡톡 2026-03-16 조회수 46
안산시,‘별별공간’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통해 안산시 생활밀착형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별공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별별공간’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공간을 청년활동 공간으로 발굴·연계해 청년들의 모임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곳곳에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활동할 수 있는 거점을 확대하고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공간 운영자다. 취업스터디 공간, 공방, 책방, 강의실, 문화예술 공간 등 청년 모임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총 5개 공간을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별별공간’으로 운영한다. 선정된 공간을 이용하는 안산시 청년에게는 5천 원의 공간 이용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상상대로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서류를 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 실사와 선정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공간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상상대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활동 거점 공간을 확대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는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을 비롯해 교육·상담·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전체 22,178, 18/2218page
  • 안산시 단원구,‘쓰레기처리 감시원’운영… 불법투기 근절 나선다
    안산시 단원구,‘쓰레기처리 감시원’운영… 불법투기 근절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기도의 ‘불법배출 예방·감시 지원’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감시원들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단원구 전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와 현장 계도,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무단투기 단속반과 합동 단속, 명예환경감시단과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불법투기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새벽과 야간 등 투기 취약 시간대를 고려해 2교대 근무로 운영하며 잠복 감시와 불법행위 현장 확인을 진행할 계획이다.감시원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8명이 선발됐으며, 직무교육과 현장 교육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 보호에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단원구는 원곡동, 백운동, 대부도 등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단속과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폐기물 발생량이 2024년 대비 8.9% 감소하고 투기 적발률은 14.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3-16
  • 안산시, 구봉도 낙조전망대 보수 보강 공사로 일시 폐쇄
    안산시, 구봉도 낙조전망대 보수 보강 공사로 일시 폐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구봉도 낙조전망대 데크시설의 안전관리와 보수․보강을 위해 낙조전망대 출입을 한시적으로 폐쇄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구봉도 낙조전망대(단원구 대부북동 1996번지 일원)는 지난 2012년 어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시설물로, 서해의 노을빛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데크 등으로 구성됐다.낙조전망대는 지난해 4월 정밀안전점검에서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안전 등급으로 C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시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경기도 재난특별교부세와 시비 등 7억 원을 투입해 보수 보강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공사는 3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으로 낙조전망대 출입은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사는 기존 데크 및 난간을 일괄 교체하게 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객들이 더 안전한 상태에서 대부도의 아름다운 노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낙조로 유명한 구봉도 낙조전망대를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이번 일시 폐쇄가 다소 아쉬울 수 있겠으나 안전을 위한 공사인 만큼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공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안산시 해양수산과(031-481-233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6
  • 안산시, 소방서 합동‘창문 가리는 옥외간판 자진정비 캠페인’전개
    안산시, 소방서 합동‘창문 가리는 옥외간판 자진정비 캠페인’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소방서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창문 가림 옥외간판 자진정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물 창문을 가리는 옥외간판으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대피와 구조 활동에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건물 외벽 창문을 가리는 판류형 간판과 대형 광고물이 늘어나면서 화재 시 구조 활동이 어려워지고 채광과 환기에도 지장을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창문은 비상 상황 시 중요한 탈출 통로가 될 수 있어 안전 확보를 위해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일정 기간을 자진 정비기간으로 지정하고 창문을 가리는 옥외간판에 대해 업소의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건물 창문을 가리는 광고물 ▲창문 앞을 막는 구조물형 간판 ▲피난 및 소방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광고물 ▲허가 기준을 초과한 간판 등이다.시는 안내문 배부와 현장 홍보를 통해 업소의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미정비 광고물에 대해서는 정비기간 이후에도 관련 법령에 따라 단계적으로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창문은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탈출구”라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자진 정비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동서화합의숲 꽃길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산시, 동서화합의숲 꽃길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이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동서화합의 숲 꽃길 보완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개요와 추진 사항 설명, 용역사의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도비(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투입해 상록구 이동 622번지 일원에 꽃무릇을 식재하고, 울타리 설치와 포토존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앞서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23일, 2월 6일, 3월 6일, 3차례에 걸쳐 이동 직능단체장을 포함한 주민들과 사전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사전 협의를 통해 꽃무릇 식재 구간과 포토존 위치 등 의견을 수렴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꽃무릇 조성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의 명소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동서화합의 숲 꽃무릇 꽃길이 지역 주민들이 사랑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4대 폭력 예방 교육’실시
    안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4대 폭력 예방 교육’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안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 강사인 김재희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2차 피해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등에 대한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법·제도와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 2차 피해 예방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교육에 앞서 허남석 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를 선언하며 리더로써의 책임과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허남석 부시장은 “간부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인지 감수성이 공직사회의 윤리와 성 가치관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간부 공직자들이 모범을 보이며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안산시는 다음 달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전 직원이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서를 제출하는 등 체계적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6
  •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현장점검… 시민불편 최소화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현장점검… 시민불편 최소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를 사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 및 주택가 주변 빗물받이의 배수 기능을 사전에 확보해 호우 시 원활한 빗물 배출을 유도하고, 침수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점검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과, 하수과, 양구청 도로교통과, 동 행정복지센터(7개 동) 공직자와 안산시 자율방재단 등 총 69명이 참여했다.이날은 낙엽, 토사, 생활 쓰레기 등 퇴적물로 인한 도로변 및 이면도로에 설치된 빗물받이의 막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빗물받이 덮개 파손 및 이탈 여부 ▲배수 상태 ▲주변 침하 여부 등을 함께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정비 또는 신속히 보수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가 막히게 되면 도로 침수와 배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사전 점검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별별공간’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안산시,‘별별공간’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통해 안산시 생활밀착형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별공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별별공간’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공간을 청년활동 공간으로 발굴·연계해 청년들의 모임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곳곳에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활동할 수 있는 거점을 확대하고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소재하고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공간 운영자다. 취업스터디 공간, 공방, 책방, 강의실, 문화예술 공간 등 청년 모임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시는 서류 및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총 5개 공간을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별별공간’으로 운영한다. 선정된 공간을 이용하는 안산시 청년에게는 5천 원의 공간 이용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상상대로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서류를 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 실사와 선정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공간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상상대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활동 거점 공간을 확대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겠다”며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는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을 비롯해 교육·상담·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3-16
  • 안산시, 팔곡산단 기업애로 해소 협업체계 가동… 실질적 대안 마련 주력
    안산시, 팔곡산단 기업애로 해소 협업체계 가동… 실질적 대안 마련 주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팔곡일반산업단지에서 진행된 1월 현장 간부회의의 후속 조치로 지난 13일 '팔곡일반산업단지 현안 대응사항 공유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1월 현장간부회의 이후 지난 2월 25일 킥오프 회의, 지난 6일 팔곡일반산업단지협의회와의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현안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시는 허남석 부시장을 중심으로 기업지원과 등 관계부서 협업 체계를 가동해 팔곡일반산업단지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 17건을 면밀히 검토했다. 검토 결과 기존 11건이던 ‘수용(가능)’ 건수가 2건 늘어난 13건이 됐다고 밝혔다.또한 시는 법령이나 지구단위계획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즉시 해결이 어려운 사안(진출입로 개선, 업종 추가 건의 등)에 대해서도 무조건적인 '불가'로 통보하는 대신 기업의 입장을 살피며 대안을 제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곧 지역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해, 기업들이 안산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팔곡일반산업단지의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앞으로도 기업 SOS 지원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6-03-16
  • 안산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한생명복지재단)와 간담회 개최
    안산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한생명복지재단)와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한생명복지재단)에서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한부모가족이 겪는 양육과 생계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한생명복지재단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단원구 삼일로1길 44)는 지역사회 내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 1월 13일 개소했다. 센터는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정서 지원, 양육 지원, 자립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 시장은 이날 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한부모가족 지원 정책과 서비스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사각지대도 분명 존재한다”며 “그 빈틈까지 낮은 시선으로 살피고 곁을 지켜주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지역사회가 더욱 든든하다”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홀로 애쓰지 않아도 되는, 서로 기대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2기 입학식 개최
    안산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2기 입학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이하 고대 영재교육센터)가 지난 14일 2026학년도 2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 의료·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선발된 학생들은 초등학교 5학년 10명, 6학년 15명 등 총 25명이다. 학생들은 지난 1월 필기시험과 2월 심층 면접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이날 입학식에서는 센터 운영 소개와 함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안내했다. 이어 학생들의 첫 수업과 함께 교육 일정이 시작됐다.영재교육센터 교육과정은 의료·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험·탐구 활동과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입학식에 참석한 한 학생은 “평소 과학과 의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병원에서 실험도 하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들어서 정말 기대된다”며 “영재교육센터에서 열심히 배우며 꿈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지역 대학병원이 협력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