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찾아가는 치매 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운영 안산톡톡 2026-03-16 조회수 57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검진팀이 직접 생활 현장으로 찾아가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검진뿐 아니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치매 예방 교육과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 관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록구 13개 동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선별검사 및 단계별 정밀검진 ▲검진 결과에 따른 인지 강화 교육 ▲치매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및 조호 물품 제공 연계 등이다. 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치매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한 발병 지연과 환자 및 가족의 부담 완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치매 검진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조기 검진을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3층 상록수치매안심센터(031-481-5848)로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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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출생신고 가정 기저귀 지원사업 지속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2024년 8월부터 추진해 온 신생아 출생신고 가정 대상 기저귀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시작된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출생·고령사회 극복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생신고 가정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신생아 기저귀 2팩을 전달하고 있다.사이동 통장협의회는 2024년 50여 명, 2025년 100여 명 등 지금까지 총 150여 가정에 기저귀를 지원하며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올해도 13가정에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남숙 통장협의회장은 “출산 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통장들이 뜻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전달해 드리는 물품이 아이와 함께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출산 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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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연계, 안산사이언스밸리 글로벌 산업거점 육성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중심으로 미래 신기술 분야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일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해외 진출 희망기업 수출 지원 ▲핵심 인력 장기 재직 지원 사업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유치 등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융자와 수출바우처 사업을 비롯해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코리아스타트업센터 등 해외 진출 지원 거점을 활용해 안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첨단산업 기업 유치와 행정 지원을 확대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와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연계해 첨단 제조와 로봇·디지털 산업 중심의 혁신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김일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이사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기업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금융과 수출, 인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겠다”며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역량이 결합된 미래 산업 거점”이라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입주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유치와 기업 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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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원에‘감염병 예방 로고젝터’설치… 시민 건강 홍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노적봉공원과 안산호수공원에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로고젝터(Logojector)’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로고젝터는 LED 조명을 이용해 문구나 이미지를 바닥이나 벽면에 투사하는 장치로, 야간에도 시인성이 높아 홍보 효과가 크다. 시는 직관적인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설치된 로고젝터에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 기피제 사용과 밝은색 긴옷 착용 ▲해외여행 시 뎅기열 예방을 위한 출국 전 주의사항 및 귀국 후 검역소 무료검사 ▲올바른 손씻기 6단계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지 관리 방법 등 주요 감염병 예방 수칙이 담겼다.또한 다문화 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로고젝터 이미지에 QR코드를 삽입했다. 스마트폰으로 큐알(QR)코드를 스캔하면 영어와 중국어로도 예방 수칙을 확인할 수 있어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감염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시는 기후 변화로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공원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시각적 홍보를 강화해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에 로고젝터를 설치해 자연스럽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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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찾아가는 치매 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및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검진팀이 직접 생활 현장으로 찾아가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검진뿐 아니라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치매 예방 교육과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 관리도 함께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록구 13개 동을 순회하며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선별검사 및 단계별 정밀검진 ▲검진 결과에 따른 인지 강화 교육 ▲치매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및 조호 물품 제공 연계 등이다.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치매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한 발병 지연과 환자 및 가족의 부담 완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치매 검진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치매 조기 검진을 원하는 시민은 상록수보건소 3층 상록수치매안심센터(031-481-5848)로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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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쓰레기처리 감시원’운영… 불법투기 근절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경기도의 ‘불법배출 예방·감시 지원’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감시원들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단원구 전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와 현장 계도,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무단투기 단속반과 합동 단속, 명예환경감시단과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불법투기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새벽과 야간 등 투기 취약 시간대를 고려해 2교대 근무로 운영하며 잠복 감시와 불법행위 현장 확인을 진행할 계획이다.감시원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8명이 선발됐으며, 직무교육과 현장 교육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 보호에 주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단원구는 원곡동, 백운동, 대부도 등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단속과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폐기물 발생량이 2024년 대비 8.9% 감소하고 투기 적발률은 14.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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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구봉도 낙조전망대 보수 보강 공사로 일시 폐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구봉도 낙조전망대 데크시설의 안전관리와 보수․보강을 위해 낙조전망대 출입을 한시적으로 폐쇄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구봉도 낙조전망대(단원구 대부북동 1996번지 일원)는 지난 2012년 어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시설물로, 서해의 노을빛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데크 등으로 구성됐다.낙조전망대는 지난해 4월 정밀안전점검에서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안전 등급으로 C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시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경기도 재난특별교부세와 시비 등 7억 원을 투입해 보수 보강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공사는 3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으로 낙조전망대 출입은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사는 기존 데크 및 난간을 일괄 교체하게 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객들이 더 안전한 상태에서 대부도의 아름다운 노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낙조로 유명한 구봉도 낙조전망대를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이번 일시 폐쇄가 다소 아쉬울 수 있겠으나 안전을 위한 공사인 만큼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공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안산시 해양수산과(031-481-233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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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방서 합동‘창문 가리는 옥외간판 자진정비 캠페인’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소방서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창문 가림 옥외간판 자진정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물 창문을 가리는 옥외간판으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대피와 구조 활동에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건물 외벽 창문을 가리는 판류형 간판과 대형 광고물이 늘어나면서 화재 시 구조 활동이 어려워지고 채광과 환기에도 지장을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창문은 비상 상황 시 중요한 탈출 통로가 될 수 있어 안전 확보를 위해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일정 기간을 자진 정비기간으로 지정하고 창문을 가리는 옥외간판에 대해 업소의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건물 창문을 가리는 광고물 ▲창문 앞을 막는 구조물형 간판 ▲피난 및 소방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광고물 ▲허가 기준을 초과한 간판 등이다.시는 안내문 배부와 현장 홍보를 통해 업소의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미정비 광고물에 대해서는 정비기간 이후에도 관련 법령에 따라 단계적으로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창문은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탈출구”라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자진 정비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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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서화합의숲 꽃길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이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동서화합의 숲 꽃길 보완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개요와 추진 사항 설명, 용역사의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도비(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투입해 상록구 이동 622번지 일원에 꽃무릇을 식재하고, 울타리 설치와 포토존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앞서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23일, 2월 6일, 3월 6일, 3차례에 걸쳐 이동 직능단체장을 포함한 주민들과 사전 협의를 진행한 바 있다. 사전 협의를 통해 꽃무릇 식재 구간과 포토존 위치 등 의견을 수렴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꽃무릇 조성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의 명소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동서화합의 숲 꽃무릇 꽃길이 지역 주민들이 사랑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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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4대 폭력 예방 교육’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안산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 강사인 김재희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2차 피해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등에 대한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법·제도와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대응 방안, 2차 피해 예방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교육에 앞서 허남석 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를 선언하며 리더로써의 책임과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허남석 부시장은 “간부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인지 감수성이 공직사회의 윤리와 성 가치관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간부 공직자들이 모범을 보이며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안산시는 다음 달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전 직원이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서를 제출하는 등 체계적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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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현장점검… 시민불편 최소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를 사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 및 주택가 주변 빗물받이의 배수 기능을 사전에 확보해 호우 시 원활한 빗물 배출을 유도하고, 침수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점검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과, 하수과, 양구청 도로교통과, 동 행정복지센터(7개 동) 공직자와 안산시 자율방재단 등 총 69명이 참여했다.이날은 낙엽, 토사, 생활 쓰레기 등 퇴적물로 인한 도로변 및 이면도로에 설치된 빗물받이의 막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빗물받이 덮개 파손 및 이탈 여부 ▲배수 상태 ▲주변 침하 여부 등을 함께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정비 또는 신속히 보수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가 막히게 되면 도로 침수와 배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사전 점검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