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일동에 직접 조리한 불고기 70박스 기탁 안산톡톡 2026-03-18 조회수 70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1kg 7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불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매를 걷어붙이고 신선한 재료 손질부터 양념 조리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쏟아 집밥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불고기를 직접 완성했다. 정성껏 준비된 불고기 꾸러미는 당일 관내 경로당을 비롯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그룹홈 등에 신속히 전달돼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강원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사무국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불고기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순한 한 끼 이상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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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도서관, 독서 가족 인증제로 가족 독서문화 확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포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가족의 일상에 책을 더하는 ‘독서가족인증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21회를 맞은 ‘독서가족 인증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성포도서관의 대표 독서문화진흥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만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 가족이며, 오는 6월까지 관내 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한 뒤 연령에 맞는 기록장을 수령하고,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은 후 생각이나 느낀 점을 기록하면 된다.이후 10월 21일까지 신청 도서관에 독서기록장을 제출하면 전문위원 심사를 거쳐 우수 독서가족 8팀을 선정한다. 최우수 1가족에게는 인증패가, 우수 2가족과 장려 5가족에게는 인증서가 수여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481-37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가족 간의 대화가 줄어드는 요즘 자녀와 부모가 함께 독서하며 책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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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안산시는 그동안 안산시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대한노인회 안산시지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단원보건소는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소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프로그램은 보건소 내 여러 부서 협업으로 전문 인력을 활용한 통합 건강관리 방식으로 운영된다.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건강 측정 및 상담 ▲영양 교육 ▲감염병 예방 교육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조기 검진 ▲심폐소생술 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돌봄의료팀(031-481-662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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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형차 불법 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조성 위해 점검·계도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대형자동차 불법 주정차 없는 청정도시 안산’ 실현을 목표로 대형자동차 불법 주정차 민원 해소를 위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형자동차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 제기돼 온 원곡지하차도와 와동공원 일원에서 이뤄졌다. 현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교통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시는 현장에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 통행 방해 여부와 보행 안전 저해 요소 등을 집중 점검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안산시는 향후 반복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형 차량의 불법 주정차는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보행자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현장 점검과 계도, 단속을 병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오는 4월 대형자동차 릴레이 단속을 전개하고, 불법 주정차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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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어린이 맞춤형 디지털 학습 공간 기능 강화
- 독서 로봇·디지털 콘텐츠 결합… 체험형 학습 환경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와동교육도서관이 독서 로봇과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어린이 맞춤형 학습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LUCA)’와 ‘리딩캣(Reading Cat)’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해당 로봇은 상호작용 기능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루카’는 이달부터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기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상반기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또한 어린이자료실에는 디지털 학습 시스템 ‘밀크T’를 활용한 학습 공간을 마련해 교과 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디지털 기반의 체험형 학습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아울러, 오는 4월에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밀크T 연계 독서논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와 토론, 글쓰기 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신 기술을 접목한 독서 인프라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적인 독서·학습 모델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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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동발 기업 경영 위기 선제 대응에 나서
- 중소기업 수출물류비ㆍ보험료 지원 확대 등 수요 중심 지원책 마련 안산시가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지원을 위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안산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안산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 상황 점검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철봉 안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성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함영빈 ㈜함창 대표 등이 참석했다.앞서 안산상공회의소는 지난 17일 ‘미국-이란 군사 충돌에 따른 안산기업 피해 실태 및 긴급 대응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산시는 해당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안산상공회의소가 관내 1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6.7%가 현재의 중동 사태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2.7%는 매출 감소를, 79.8%는 영업이익 감소를 예상하는 등 경영 여건 악화를 우려했다. 기업들이 가장 큰 위협 요인으로 꼽은 항목은 ‘물류 및 통관 불안(94.2%)’과 ‘원자재 수급 차질 및 단가 상승(85.6%)’이었다. 이에 시는 이번 조사에서 기업들이 가장 시급한 지원 정책으로 꼽은 ‘수출입 물류비 및 보험료 지원 확대(40.4%)’와 ‘긴급 경영 안정 자금 지원(37.5%)’ 요구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안산시는 이 같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현재 추진 중인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수출보험료, 매출채권보험료 등 수출 관련 지원사업을 기업 수요 중심으로 재점검하고, 위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제조혁신의 중심”이라며, “중동발 불확실성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산상공회의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필요한 지원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중동 사태 추이를 살피며, 추가 지원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 모니터링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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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일동에 직접 조리한 불고기 7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1kg 7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소외된 불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매를 걷어붙이고 신선한 재료 손질부터 양념 조리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쏟아 집밥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불고기를 직접 완성했다.정성껏 준비된 불고기 꾸러미는 당일 관내 경로당을 비롯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그룹홈 등에 신속히 전달돼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서강원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사무국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불고기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순한 한 끼 이상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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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온기 확산
-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연립단지 3개소 경로당에 정기후원 약속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과 연립단지 3개소 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과 선녀골·영산홍·효자 경로당은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기존 후원 중인 경로당에 이어 상대적으로 시설이 열악한 연립단지 경로당을 추가 지원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성대영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이사장은 “자매결연 협약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경로당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환절기 건강과 안녕을 기원드리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또 한 번의 후원을 약속해 주신 성대영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효행 문화가 널리 퍼질수 있도록 후원기업 발굴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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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봄맞이 봄꽃 식재로 화단 새단장
- 알록달록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봄기운 선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일대에 펜지,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등 화사한 봄꽃을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봄꽃 식재는 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일동 행복마을관리소, 희망일자리 참여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청사 주변 화단과 도로변, 유휴공간에도 다양한 봄꽃을 심어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청사를 찾는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 분위기를 전하고, 삭막해지기 쉬운 도심 환경에 생기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봄꽃 식재 참여자는 “다양한 봄꽃을 심으며 마을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보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주민분들도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활짝 핀 꽃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작은 꽃밭이지만 일상 속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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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시 이동에 소불고기 나눔
- “소불고기 한팩에 담은 따뜻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표준안전재단에서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소불고기 나눔은 이동참사랑봉사회(회장 조의철)의 추천으로 국제표준안전재단(경기서부본부장 김태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고 전했다.정성스럽게 준비한 소불고기는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으며, 불고기를 전달받은 대상자들은 “고물가 시대에 좋은 식사를 잘 챙겨 먹기 힘든데 불고기를 나누어 주셔서 풍성한 한 끼를 먹을 수 있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김태연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장은 “홀로 지내며 식사를 잘 챙겨 드시기 어려운 독거노인,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위로와 힘을 보태고자 소박하지만 식재료를 함께 나누게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주신 국제표준안전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이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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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봄꽃 식재로 마을에 봄기운 더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사이동 주민커뮤니티센터 인근 화단에 봄꽃 팬지와 비올라 500본을 식재하며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꽃 식재 활동에는 통장 20여 명과 공무원 등이 참여해 화단을 정리하고 형형색색의 봄꽃을 심으며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잡초 제거와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해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커뮤니티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고남숙 사이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봄의 즐거움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