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손맛 담은 파김치로 이어가는 나눔 릴레이 안산톡톡 2026-03-19 조회수 382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먹거리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온정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담근 파김치 20팩을 정성껏 포장해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유냉장고에 비치했다. 해당 반찬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부곡동 공유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기부와 이용이 가능한 나눔 공간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을 보완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 부곡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공유냉장고가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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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6년 산업명장’발굴… 대외 경제 불확실성 대응
- 안산시가 중동발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출 물류 차질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기업의 핵심 자산인 숙련 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안산시 산업 명장’을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숙련 기술인을 발굴·예우함으로써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 대상은 기계, 금속, 전기 등 39개 분야 94개 직종에 걸친 산업 전반의 우수 기술인이다. 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 15년 이상 종사 ▲공고일 기준 안산시 5년 이상 거주 ▲관내 사업장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숙련 기술인이. 이 모든 자격요건을 갖춘 기술인은 기업체 대표나 관련 협회장, 숙련 기술 관련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산업명장에게는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연 400만 원씩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 또한 숙련 기술 전수 등 지역 산업 발전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시는 서류심사와 분야별 전문가의 현장실사,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기한은 내달 1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기술인은 신청서류를 구비해 산업지원본부 산업진흥과로 방문·등기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 경쟁력의 핵심은 현장의 기술력”이라며 “산업명장 발굴을 통해 숙련 기술인의 가치가 확산되고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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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래 100년 좌우할 핵심 사업 현장서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민선 8기 핵심 전략사업의 진행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디지털전환허브(상록구 사동 소재)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ASV 경제자유구역 개발 ▲신안산선 연장 ▲사동89·90블록 및 해양과학기술원 부지 개발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경기지방정원 조성 등 주요 전략사업의 진행 상황과 지연 요인 등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사업 경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간 연계 방안과 단계별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행정 절차 지연 요인에 대한 대응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행정 절차와 협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계 기관 및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해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 8기 핵심 전략사업이 완료되면 산업·교통·주거·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 기반이 갖춰질 것”이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전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4호선 초지역·고잔역·중앙역 일원 ▲고려대 안산병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대부도 일원 ▲경기지방정원 조성 현장 ▲반달섬 ▲다문화마을특구 ▲팔곡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현안 사업지를 중심으로 현장 간부회의를 이어가며 부서 간 협업과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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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보티즈 본사 찾아‘로봇 실증 최적지’투자 매력 알려
- 반월·시화 산단 기반 로봇 실증 환경과 인재 인프라 강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서울 로보티즈 본사를 방문해 로봇 산업 인프라와 투자 환경을 소개하는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안산시의 AI·로봇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한 투자유치와 로봇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로보티즈는 로봇 액추에이터와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로봇 기업이다. 최근에는 서비스 로봇과 로봇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글로벌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이날 시는 기업설명회에서 반월·시화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로봇 실증 환경과 산업 생태계 구축 여건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약 2만 개 제조기업이 밀집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물류·생산·검사·안전관리 등 다양한 현장에서 로봇 기술을 실증·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AX 실증산단 구축을 통해 제조 현장의 로봇·AI 기술 적용도 확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한양대학교 ERICA, 로봇직업교육센터,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집적된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인재 양성과 기술 지원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 강점도 부각했다.이어 안산사이언스밸리, ERICA 캠퍼스 혁신파크, 신길 일반산업단지 등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로봇 기업 입지에 유리한 투자 환경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아울러 투자보조금, 고용보조금, 교육훈련 지원, 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제도와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행정 지원 사례도 함께 안내했다.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이사는 “안산시의 AI·로봇 산업 육성 전략에 발맞춰, 당사의 기술력이 지역 제조 생태계의 혁신(AX)과 스마트도시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반월·시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최대 제조업 기반을 갖춘 도시”라며 “로봇 기술의 실증·확산이 가능한 환경을 바탕으로 기업 협력을 확대해 로봇 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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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1일 개막… 93개 작품으로 도심 물들인다
-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 연결과 공존의 가치 조명 동춘서커스 개막·캐나다‘서커스 칼라반떼’폐막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5개국 글로벌 라인업부터 안산 서사 담은‘안산리서치’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태훈)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되는 ‘2026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공식 슬로건과 포스터, 그리고 공연 프로그램을 전격 공개했다.■ 슬로건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올해 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상적인 공간인 ‘거리’에서 펼쳐지는 예술적 경험이 개인과 개인, 나아가 서로 다른 문화를 연결하고 소통하게 만든다는 공존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 측은 이번 슬로건을 통해 거리예술의 사회적 의미와 연결의 힘을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포스터, ‘이음’을 시각화슬로건과 궤를 같이하는 공식 포스터는 안산문화광장의 수평적 구조를 바탕으로 ‘연결’을 형상화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영문 타이포를 강조해 광장에서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만든 그래픽은 예술을 통해 시민과 도시가 하나로 이어지는 과정을 표현한다. 또한 활기찬 안산을 표현하는 역동적인 컬러 배치와 함께, 광장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채로운 예술을 녹여내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커스로 문 열고 불꽃으로 수놓는 3일간의 여정축제는 5월 1일(금) 오후 7시, 100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유일의 서커스단 동춘서커스의 ‘버라이어티 서커스쇼’로 개막의 포문을 연다. 공중곡예, 지상묘기, 마술 등이 결합한 서커스와 동춘서커스의 초대형 묘기 ‘생사륜’을 만날 수 있다.축제의 피날레인 5월 3일(일) 오후 8시에는 캐나다 예술단체 서커스 칼라반떼(Circus kalabante)의 ‘WOW’ 공연으로 색다른 서커스를 관람할 수 있다. 기니 출신 예술가들의 공중 퍼포먼스와 화려한 곡예에 유쾌한 코미디가 더해진 공연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펼쳐져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5개국 글로벌 라인업… 안산을 찾은 세계적 거리예술올해는 프랑스, 일본, 인도, 영국, 캐나다 등 총 5개국의 수준 높은 해외 초청작이 안산을 찾는다. 프랑스 예술단체 컴퍼니 디디에테롱의 ‘부풀려진 몸, 커다란 문장’은 우리 몸이 강요받는 사회의 규범적 시선을 허물고 대형 풍선 옷을 입은 현대무용수들이 관객과 함께 광장을 누비며 시각적 압도감을 선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영국 예술단체 노핏 스테이트 서커스의 ‘밤부’는 대나무를 활용한 폴 서커스 공연으로 힘과 민첩함의 묘기로 새로운 서커스 경험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인도의 예술단체 랑골리 듀오의 ‘랑골리 페인팅’은 바닥을 화려한 색채로 수놓으며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시각 경험을 선사하고, 일본의 예술단체 파이어밴드잇의 파이어쇼는 강렬한 불꽃 퍼포먼스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며 관객들의 눈을 한순간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국내 공연으로는 마차의 꿈을 싣고 전세계를 유랑하는 현대판 돈키호테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선보일 극단 분홍양말의 ‘낭만유랑극단:마차극장’, 사라져가는 공동체 공간과 이웃, 골목의 문화를 움직임으로 표현한 리타이틀의 ‘초대’, 움직이는 침대를 타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 항해하는 마린보이의 ‘항해’, 대사 없이 몸짓과 인형으로 펼쳐지는 관객 참여형 환경 공연 백솽팩토리의 ‘인어인간’을 비롯한 16개의 엄선된 작품이 관객을 기다린다.■ 안산의 이야기를 담다, ‘안산리서치’와 제작 지원 프로그램안산국제거리극축제만의 정체성을 담은 ‘안산리서치’ 프로그램도 기대를 모은다. 올해는 예화의 ‘마주’를 통해 이주민의 정착과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안산이라는 도시가 가진 다문화적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 전 세대가 즐기는 광장공연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꼴롱 정글짐’, ‘바닥그림 낙서판’과 청소년들의 에너지를 발산할 ‘랜덤댄스 스테이지’, ‘스트레스 프리존’ 등 세대별 특화 공간이 마련된다. 축제 기간 내내 안산문화광장은 누구나,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올해도 관내 시민 예술가들을 위한 ‘시민버전’과 ‘상권활성화 프로그램’, ‘청년프리마켓’이 준비됐으며, 버스킹 애호가들을 위한 ‘뮤직스트리트’까지 거리에서 시민과 예술이 함께 공존하는 축제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ESG 경영 기반의 지속 가능한 축제 지향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모두의 축제, 지속 가능한 축제’를 목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을 적극 도입한다. 축제 운영 전반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통합 폐기물(자원순환) 부스에서 운영·관리하고,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인쇄물 최소화 ▲AAC 그림판 지원 ▲장애유형별 공연 관람 가능 여부 체크, 그리고 ▲글로벌운영부스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 아티스트가 모두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내외 거리예술의 유통 거점, ‘안산거리예술마켓’ 운영축제 기간 중에는 국내외 거리예술가와 축제 전문가들을 이어주는 ‘안산거리예술마켓’이 함께 열려 축제의 전문성을 높인다.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국내외 축제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유통하는 '아트마켓'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올해는 거리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피칭 세션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으로, 안산은 글로벌 거리예술의 허브로서 작품의 유통까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예술이 거리를 메우고, 그 안에서 시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상세한 공연 일정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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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손맛 담은 파김치로 이어가는 나눔 릴레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먹거리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온정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담근 파김치 20팩을 정성껏 포장해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유냉장고에 비치했다. 해당 반찬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부곡동 공유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기부와 이용이 가능한 나눔 공간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 기능을 보완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역할을 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공유냉장고가 소통과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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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지사협, 치매 및 홀몸어르신 위한‘회상요법 교육’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사협 위원들이 치매 및 홀몸어르신 가정방문 시 자연스럽게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는 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회상요법학회 이사장 채원기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고, 강의 내용인 회상요법은 치매나 인지 능력이 저하된 어르신의 어렸을 때 기억을 상기시켜 일상생활수행능력(ALD)을 유지·회복시키는 즐거운 대화를 통해 사회성을 지키는 치료 방법을 교육했다.이동진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마음을 열고 웃음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통해 어르신들의 우울증과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는 알찬 교육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올 한 해도 해양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써주실 지사협 위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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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월피동에 양념불고기 6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가 직접 만든 양념불고기 60박스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층의 건강한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배합해 만든 불고기를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면서 진행됐다.이날 전달된 불고기는 독거 어르신,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강원 사무국장은 “작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즐거움과 영양을 더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관심과 정성을 담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불고기를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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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 우리 동네 한바퀴 실시
- 걷GO! 찾GO! 바꾸GO! 주민참여예산 한바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을 위한 ‘걷GO! 찾GO! 바꾸GO! 우리동네 한바퀴’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추가로 모집된 위원 6명을 포함해 총 25명의 제4기 원곡동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원곡동 주민자치 정례회의에서 시정 참여 활성화와 주민 주도성 제고를 위한 동 지역회의 기능 및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한 뒤, 다문화특구와 안산역, 관내 공원 등 주요 지역을 직접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을 위한 현장 여건을 꼼꼼히 살폈다.동네 한바퀴와 동 지역회의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발굴된 지역 필요사업 및 안건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보완 절차를 거쳐 7월 중순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에 제안 사업으로 상정될 계획이다. 이후 최종 선정되면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되어 담당 부서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일겸 주민자치회장은 "원곡동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이번 활동은 자치위원과 주민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에 필요한 우선 사업을 정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자치계획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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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성포동에 사랑가득 반찬 나눔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정성 가득한 고추장 불고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고추장 불고기 1kg 7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재료 손질부터 양념 제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했다. 지역사회의 연대와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그 의미가 더욱 크다.기탁받은 불고기는 성포동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특히 담당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안부를 살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배윤길 안산시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손수 만든 고추장 불고기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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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1분기 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커뮤니티센터에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은 이중 언어가 가능한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돼 외국인 대상 시정 홍보와 정책 제안, 생활 불편 사항 수렴 등을 수행하는 조직이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1개국 30명이 활동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상록수·단원보건소와 함께 외국인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진행했다.도한나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해외유입 감염병 증가로 외국인 주민 대상 감염병 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교육 내용을 외국인 주민들에게 적극 공유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니터단이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에 적극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정보 전달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