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체험형 관광‘안산에서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안산톡톡 2026-03-25 조회수 66
안산에서 자유여행하고 SNS 홍보하면 숙박비․체험비 지원
안산시, 체험형 관광‘안산에서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에서 살아보기’는 3박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를 안산 전역으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안산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 외 거주자(19세 이상, 보호자 동반 시 19세 미만 자녀 참여 가능)이며,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활용해 안산시 홍보가 가능한 개인 또는 팀이다. 

시는 총 12개 이내로 참여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발표된다. 선정된 참여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안산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SNS에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산을 찾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아울러 참여자들의 SNS 홍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체 22,326, 25/2233page
  • 안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 개최… 지적행정 협력 강화
    안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 개최… 지적행정 협력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지적 행정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지적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적재조사사업과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등 주요 지적 행정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디지털·AI 기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와 상록구·단원구 지적 업무 담당 공직자들이 참석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현황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협력 방안 ▲지적기준점 관리 및 활용 ▲디지털 지적 구축 및 신규 사업 발굴 ▲지적 행정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양 기관은 정확한 지적정보 구축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안산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지적재조사사업과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부동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지적기준점 정비 등 다양한 지적 행정 사업을 추진하며 디지털 지적 구축과 토지 경계 분쟁 해소에 힘쓰고 있다.신서범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장은 “지적 행정 현장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요 국책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AI 시대에 걸맞은 지적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안산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운영
    안산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객관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상담제는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감정평가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4년부터 매년 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기간에 맞춰 해당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지정돼 이번 공시지가 검증에 참여한 담당 감정평가사가 상담에 직접 참여해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지가 산정 방식의 타당성 등 공시지가 결정 요인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상담 대상은 2026년 개별공시지가(정기분 및 수시분)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법정 의견제출 기간 및 이의신청 기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토지정보과(031-481-2628, 263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민원인과 담당 감정평가사를 유선으로 연결해 신속한 상담을 제공한다. 필요시 현장을 방문하는 대면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지가가 산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안산시, 체험형 관광‘안산에서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안산시, 체험형 관광‘안산에서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안산에서 자유여행하고 SNS 홍보하면 숙박비․체험비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에서 살아보기’는 3박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를 안산 전역으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안산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 외 거주자(19세 이상, 보호자 동반 시 19세 미만 자녀 참여 가능)이며,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활용해 안산시 홍보가 가능한 개인 또는 팀이다. 시는 총 12개 이내로 참여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발표된다. 선정된 참여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안산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SNS에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산을 찾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아울러 참여자들의 SNS 홍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 안산시,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 코스모스 꽃밭 조성지 대청소
    안산시,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 코스모스 꽃밭 조성지 대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신길온천역 주변 나대지에서 시민 500여 명과 함께 ‘2026년 봄맞이 우리 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일환으로 전개됐다. 시는 코스모스 꽃씨 파종이 예정된 지역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정비해 향후 꽃밭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신길동·초지동·원곡동·백운동·선부1동·선부2동·선부3동 등 7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능단체 회원을 비롯해 안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로보캅 순찰대, 안산시 자율방재단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청소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신길온천역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시민의 힘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봄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손길로 깨끗하게 정비된 이 공간이 앞으로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밭으로 조성돼, 안산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밝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조성에서 관리까지’… 맥문동 예초 실시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조성에서 관리까지’… 맥문동 예초 실시
    전·현직 주민자치위원 함께 참여… 세대를 잇는 자치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항가울로 일대에서 맥문동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작업에는 성포동 주민자치위원 약 15명이 참여해 항가울로 인도 가로수 아래 조성된 맥문동 예초 작업과 주변 잡초 제거를 진행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2023년 성포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조성한 맥문동의 지속적 사후 관리를 위해 추진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현재 3기 주민자치회 위원뿐만 아니라 1·2기 전직 주민자치위원들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세대를 이어가는 주민자치 협력 모델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김천식 성포동 주민자치회장은 “과거 사업으로 조성한 맥문동을 전·현직 위원들이 함께 관리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성포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행정에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자치사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4
  • 안산시 선부2동,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로부터 불고기 기탁 받아
    안산시 선부2동,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로부터 불고기 기탁 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돈불고기(700g) 30팩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생활·보건·교통 등 일상 전반의 안전 분야 전문 교육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태연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선부2동 기부릴레이 22호’에 등재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3-24
  • 안산시 와동, 와동교육도서관에서 통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안산시 와동, 와동교육도서관에서 통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 시정현안 공유 및 지역 소통 강화, 교육도서관 홍보 계기 마련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새롭게 개관한 와동교육도서관에서 통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주요 현안과 각종 공지사항을 전달하며 지역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문을 연 와동교육도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와동교육도서관에서 마련됐다.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 정책과 행정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시정 공지사항 전달 및 지역현안 공유, 통장협의회 자체 안건 논의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으며,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사전 예찰과 주민 홍보 협조사항도 함께 안내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도 다졌다.한복수 와동장은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새로 개관한 와동교육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명희 와동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새로 개관한 도서관에서 회의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유익한 공간을 알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2026-03-24
  •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마음은 잇고, 행복은 짓고’… 단합과 소통의 시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양평군 소재 미리내힐빙클럽에서 ‘마음은 잇고, 행복은 짓고’라는 슬로건 아래 위원들의 역량강화와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여 보다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자연과 함께하는 ▲오감 만족 테라피 ▲건강 식단 시식 ▲숲길 산책 등 다양한 ‘힐빙(Heal-being)’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잇고 행복을 지어가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결속력을 다졌다.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위원들이 하나로 단단하게 연결될 때, 비로소 이웃의 ‘행복을 짓는’ 진정한 복지가 완성될 것”이라고 전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민·관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진 화합의 에너지가 성포동 지역사회 구석구석으로 잘 전달되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소중한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 안산시 사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고용취약계층 대상 불고기 나눔
    안산시 사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고용취약계층 대상 불고기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바르게살기운동 사이동위원회는 지난 23일 지역 내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한 불고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기도와 하나은행이 안산 지역 고용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형 ESG 사회공헌 협력사업’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사이동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조리에 참여해 정성껏 불고기를 준비했으며, 완성된 음식은 관내 고용취약계층 51가구에 전달됐다.최강수 바르게살기운동 사이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민간단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촘촘히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안산시, 전세 피해‘끝까지 책임’… 밀착형 회복 지원 전면 가동
    안산시, 전세 피해‘끝까지 책임’… 밀착형 회복 지원 전면 가동
    ‘1:1 전담 매니저’운영으로 피해 해결까지 동행 ‘안전전세 프로젝트’확대… 시·공인중개사협회 합동 예방 체계 구축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는 단 한 건도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으로, 확인 후 미흡한 중개와 관리 소홀이 있을 경우 책임을 묻고 끝까지 추적 대응하라”고 주문했다.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전세 피해 최소화와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해 ‘안산형 전세피해 원스톱 회복 지원’을 전면 가동한다.시는 전세 피해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 재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4일 안전전세관리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시지회와 시 관계부서 공직자 등이 참석해 전세 피해 발생 현황과 원인을 집중 살피고, 예방 대책과 피해 발생에 따른 신속 대응 체계를 중점 논의했다.시는 기존 안산시전세피해상담소와 양 구청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에 더해, 피해자를 밀착 지원하는 ‘1:1 전담 매니저’를 운영할 계획이다.전담 매니저는 토지정보과 직원을 중심으로 지정·운영되며, 피해자와 1대1로 매칭돼 피해 회복을 위한 서류 작성부터 최종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전화와 문자 등을 통해 ▲전세 피해 결정 절차 ▲변호사 자문 ▲지원금 및 금융지원 신청 ▲심리치료 등 분산된 지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향후 피해자들이 전세 피해와 관련해 공동 대응을 원하는 경우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