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청년 김민슬, OMC 헤어월드컵 첫 도전 금메달… 세계 무대 빛냈다 안산톡톡 2026-03-26 조회수 29 |
| 이민근 시장, 안산국제비즈니스고 김민슬 학생 초청 축하·격려 |
![]() ![]() 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2026 OMC 헤어월드컵 아시아컵 오픈’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김민슬 학생과 교사를 초청해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OMC 헤어월드컵은 세계미용협회(Organization Mondiale Coiffure)가 주최하는 국제 미용대회로,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유럽 등 각국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미용 전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민슬 학생은 한국 대표로 출전해 개인 종목 ‘로맨틱 브라이달’ 부문 금메달과 ‘프레스티지 갈라’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 김민슬 학생은 “국제무대 첫 출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정말 기쁘다”며 “학교와 안산시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안산을 대표해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김민슬 학생의 도전과 노력이 안산은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특성화고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인재 육성 프로그램 ▲실습기자재 현대화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교육경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전문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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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21세기병원과 의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 통장 복지 증진과 연계한 지역사회 건강 파트너십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21세기병원과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고잔동장과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55명, 안산21세기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통장과 그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진료 편의 제공 ▲외래·입원 진료비 감면 ▲종합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통장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21세기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고잔동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과 통장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은 고잔동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통장들의 복지 증진은 곧 주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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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 투자 확대 견인
- 제2공장 신축 넘어 본사·연구개발 기능 이전까지 첨단 제조 거점 도약…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쟁력 입증 안산시가 반월·시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제조 기반 위에 생산자동화와 첨단 제조 산업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는 가운데, 우수기업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의 제2공장 신축 투자 제안을 계기로,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이전까지 포함한 중장기 투자 확대를 이끌어냈다고 26일 밝혔다.㈜스톰테크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가전용 정수기 핵심 부품을 연구·개발·제조하며 성장해 온 코스닥 상장사다. 주요 생산 품목은 정수기 내 유로를 형성하는 피팅, 밸브, 파우셋, 튜빙 및 어셈블리 제품 등으로, 국내 유일의 종합 부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피팅 부문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스톰테크는 다수의 글로벌 및 국내 주요 가전기업과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연 매출 617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 종업원 208명을 기록한 우량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안산시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된 반월공단 내 원시동 818번지 부지에서 진행되며, 지상 7층 규모의 공장 신축과 함께 생산 자동화 설비 구축이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시는 ㈜스톰테크의 단순 생산 시설 확충 계획을 넘어, 산업 인프라와 기업 지원 환경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이전까지 포함하는 중장기 투자로의 확대를 이끌어 냈다.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조업 집적지 ▲스마트그린산업단지 기반 ▲우수한 교통 접근성 ▲신속한 행정지원 체계 등 안산시의 산업 경쟁력이 기업의 전략적 투자 결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평가된다.앞서 시는 기업과의 면담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추진 현황과 투자 인센티브,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스톰테크의 중장기 투자 방향과 연계한 전략적 협의를 이어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투자는 단순한 공장 신축을 넘어, 안산이 첨단 제조와 생산자동화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산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기업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유치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고용 창출, 협력 업체 유입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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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거래용 저울 점검 나선다… 정기 검사 실시
- 10톤 미만 상거래용 비자동저울 대상, 4월부터 순차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상거래용 계량기(저울류)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정기 검사는 상록구와 단원구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장·상가·점포 등에서 상거래에 사용하는 최대용량 10톤 미만의 비자동저울(전기식지시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판수동저울 등)이 대상이다.정기 검사는 2년마다 실시되는 법정 검사로, 시는 4월 중 영업장 방문을 통한 사전 전수조사를 실시해 계량기 보유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이후 5월부터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정기 검사를 진행하고, 동일하거나 인접한 장소에 계량기가 다수 설치된 경우에는 현장 방문 검사를 병행한다. 순회검사가 종료된 이후에는 재검사 및 추가 검사를 진행해 10월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계량기 표시 사항 및 봉인 상태 ▲위·변조 여부 ▲사용 오차 초과 여부 등이다. 검사 결과 적합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며,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계량기 정기 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 절차”라며 “사용자가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정기 검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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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강소형 스마트도시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세미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도시정보센터 1층 회의실에서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탄소중립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스마트도시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의 탄소배출 관리와 거래를 지원하고, 산업단지 중심 도시인 안산의 특성을 반영한 탄소 저감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 과제인 탄소배출 관리·거래 플랫폼 구축 방향과 활용 방안을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날 행사에는 관련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안산시 관련 부서, 안산미래연구원, 안산도시공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세미나는 ▲탄소배출권 제도 및 시장 동향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구축 방향 ▲기업 맞춤형 탄소 감축 및 거래 전략 ▲스마트도시 데이터 연계 활용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기업의 탄소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플랫폼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지역 산업 전반의 탄소 저감과 경제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탄소 관리부터 거래까지 연계되는 스마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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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자문회의 개최… 안전점검 실효성 높인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전 점검의 체계적인 추진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안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각종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건축·토목·전기·소방·가스·산업안전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돼,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기술 자문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내달 20일부터 실시되는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앞두고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점검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 ▲시민 안전의식 제고 ▲안전 문화 확산 ▲점검 이후 후속 조치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이날 논의된 자문 내용은 민간안전점검단에 전달돼 현장 점검 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집중 안전 점검은 공사 현장, 어린이놀이시설, 대규모점포, 공연장 등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문단은 시설 유형별 사고 사례와 주요 점검 포인트를 공유하며 분야별 기술 자문을 제공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관리자문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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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청년 김민슬, OMC 헤어월드컵 첫 도전 금메달… 세계 무대 빛냈다
- 이민근 시장, 안산국제비즈니스고 김민슬 학생 초청 축하·격려 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2026 OMC 헤어월드컵 아시아컵 오픈’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김민슬 학생과 교사를 초청해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OMC 헤어월드컵은 세계미용협회(Organization Mondiale Coiffure)가 주최하는 국제 미용대회로,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유럽 등 각국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해 미용 전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민슬 학생은 한국 대표로 출전해 개인 종목 ‘로맨틱 브라이달’ 부문 금메달과 ‘프레스티지 갈라’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김민슬 학생은 “국제무대 첫 출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정말 기쁘다”며 “학교와 안산시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안산을 대표해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김민슬 학생의 도전과 노력이 안산은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특성화고 취업 역량 강화 지원 ▲인재 육성 프로그램 ▲실습기자재 현대화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교육경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전문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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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중·안산시체육회와 손잡고 학교시설 개방 한층 강화
-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협약 체결 이후 풋살장 준공식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선부중학교에서 선부중학교, 안산시체육회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실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황세하 안산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선부중학교는 기존 야간주차장 개방에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관과 운동장까지 개방 범위를 확대한다.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개방 시간별 인센티브 지급 ▲공공운영비 지원 ▲이용자 사고 손해배상 공제 가입 ▲관리 인력 지원 ▲교육경비 지원 시 가점 부여 ▲시설 유지보수비 우선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산시체육회는 ▲체육회 소속 동호회와 개방학교 간 1:1 매칭 관리 ▲시설 관리자 지정 및 운영 등을 맡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지원한다.이날 협약식과 함께 풋살장 준공식도 진행됐다.이번 풋살장은 2025년 교육청-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총 4억 4천9백만 원을 공동 투입해 조성됐다.특히 기존 마사토 대신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야외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열 관련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열 선부중학교장은 “풋살장 조성에 지원해 주신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 측의 적극적인 시설 개방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학교 개방시설 개방에 따른 이용자 만족도가 약 94.4%에 달하는 만큼, 앞으로도 시설 개방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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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상권활성화 캠페인’실시
- 관내 6개 단체·샘골로상인회·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골목 정화 및 소상공인 응원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지역 대표 상권인 샘골로 상가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및 샘골로 상권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철을 맞아 샘골로 상가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격려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오2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6개 단체원과 샘골로상인회,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주요 활동으로 참여자들은 샘골로 상가 구석구석의 묵은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골목 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동시에 상인들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화폐 사용 홍보 등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앞장섰다.서상근 샘골로상인회장은 “봄을 맞아 많은 분들께서 샘골로 상가를 깨끗하게 가꾸고 응원해 주셔서 상인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며 “활기찬 상권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상인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정희 본오2동장은 “봄맞이 정화 활동과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상권활성화재단과 상인회, 본오2동 단체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샘골로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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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직능단체, 봄맞이 우리동네 클린데이 운영
- 민·관이 함께‘봄맞이 신길동 새단장 대청소’에 구슬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봄을 맞이해 신길온천역 나대지 일대에서 ‘봄맞이 새단장 대청소’활동인 클린데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와 직능단체가 산발적으로 추진해 오던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안산사랑 우리동네 신길동 새단장 클린데이’로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해 깨끗한 마을환경도 조성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신길동만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추진됐다.이날 대청소에는 신길동 직능단체원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신길온천역 주변 나대지 일대에 무단으로 투기된 각종 생활쓰레기 및 잡초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송명광 주민자치회장은 “통장님들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체육회 등 신길동 단체원 모두가 힘을 모아 우리 동네를 직접 청소하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클린데이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오늘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신길동 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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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제2회 사이동의 날 기념 주간행사’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제2회 사이동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사이동은 주거지역과 준공업지역이 어우러진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사이동의 날’을 지정하고 주민 참여형 주간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행사로는 ▲기념음악회 ▲식목행사 ▲미래가 그리는 우리동네(어린이 그림대회) ▲어르신과 따뜻한 동네 한바퀴 ▲감골축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리는 감골축제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주민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총 18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사이동의 날 기념 주간행사는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 형성의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주민 화합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