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반월건강스토리‘건강활력교실’운영 안산톡톡 2026-03-27 조회수 47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4월 2일부터 5월 말까지 반월동 주민을 대상으로 ‘반월건강스토리 건강활력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반월건강스토리는 주민 보건교육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해 건강역량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신체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건강활력교실은 실버체육, 라인댄스, 활력요가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을 위해 주 1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운동과 함께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기초건강 검사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3월 26일부터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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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동전쟁 대응 비상경제 대책회의… 에너지·물가 안정 총력
- 민생·기업 전방위 대응, 시민 체감형 긴급대책 점검 앞서 시는 지난 19일 제1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대응 기조에 맞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전담팀(TF)’을 가동하기로 했다.비상 경제 전담팀은 에너지정책과, 소상공인지원과, 기업지원과 등 9개 주요 부서가 참여해 에너지·물가·물류 등 핵심 분야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신속히 시행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 수준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분야별 주요 대책으로는 ▲생활필수품 가격 동향 점검 ▲불공정 유통 행위 단속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금융지원 ▲물류비 상승 대응 및 운송업계 애로 해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가구 긴급복지 강화 등이 전개된다.시는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지역화폐(다온 카드) 충전 한도 확대도 검토한다. 한도 확대가 결정될 경우 4월 한 달간 충전 한도는 현행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될 전망이다.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도 강화한다. 에너지 바우처 미사용 대상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고유가 취약계층 대상 연료비 지원 ▲위기가구 신속 발굴 및 긴급복지 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생계가 어려운 시민에게 기본적인 먹거리를 지원하는 정부 정책 ‘그냥드림 사업’ 도입을 앞당겨 올해 상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급격한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사업자 지원도 확대한다. 가파른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사업자를 위해 지원되는 유가보조금을 신속히 지급하고, 위기 상황 장기화로 기존 예산 소진이 우려될 경우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제작 물량을 확대하고 적정 구매 를 유도하는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대량 구매 조짐이 나타날 경우를 대비해 구매 물량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국제적 분쟁이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우 엄중한 시기”라며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실효성 있는 대책 추진으로 시민 불안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이 필요한 만큼, 공업용수 요금 인하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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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반월건강스토리‘건강활력교실’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4월 2일부터 5월 말까지 반월동 주민을 대상으로 ‘반월건강스토리 건강활력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반월건강스토리는 주민 보건교육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해 건강역량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신체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건강활력교실은 실버체육, 라인댄스, 활력요가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을 위해 주 1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아울러 운동과 함께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기초건강 검사도 실시한다.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3월 26일부터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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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리 동네 배움터‘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동별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은 안산시와 안산시평생학습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민·관·학 협력 기반의 촘촘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는 2024년 5개 동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총 15개 동에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운영 중인 10개 동(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일동, 본오2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에 ▲사이동 ▲본오1동 ▲원곡동이 추가돼 총 13개 동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2개 동을 추가로 모집해 총 15개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성포동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4월 ▲슈링클스 공예 ▲모루 공예 ▲업사이클링 강좌 등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수강생이 부담한다.이 밖에도 사동, 사이동, 이동, 원곡동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개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집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각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안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동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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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2개 부문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 감골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감골도서관에서는 시민 참여 중심의 독서동아리와 문화예술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서동아리 ‘화요일은 북슐랭’은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오프라인 모임이다. 참여자들은 도서관에 모여 주제 도서에 대한 감상과 생각을 나누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쌓게 된다. 초기에는 강사 중심으로 운영하고, 이후에는 동아리원 주도 방식으로 전환해 자율적인 독서문화 형성을 이끌 예정이다.문화예술동아리 ‘오늘도 AI작’은 디지털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우는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동아리다. 참여자들은 이미지, 영상, 음원 등을 직접 제작하며 숏폼 콘텐츠 창작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운영하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문화예술 동아리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와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시민 주도형 문화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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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제16회 결핵예방의 날’캠페인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6일 상록수역 일원에서 결핵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시는 지난 22일부터 7일간을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미디어 집중 홍보 등을 병행하며 결핵 예방 실천을 독려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법 ▲말라리아·뎅기열 등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기침예절 준수 등 호흡기 감염병 주의사항 ▲에이즈 익명검사와 결핵검사 등 보건소 무료 검사도 함께 안내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결핵 퇴치를 위해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체중감소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검진 받으시길 당부드리며,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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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정책 참여 키운다… 청년활동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
- 참여예산 교육·AI 활용 실습까지… 청년 참여 역량 한 단계 도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유도하기 위해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학교’와 연계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이음동 회의실에서 진행됐다.교육은 ▲참여예산 제도 이해 ▲우수 제안 사업 사례 학습 ▲AI를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특히 지난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청년마블 스탬프런’으로 추진되는 등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안된 사업을 검토해 우수 아이디어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연계하는 등 후속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는 지역 청년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제안하는 대표적인 청년 참여기구로,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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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청년고용협의회 확대…구직 단념 청년 지원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 확대에 나선다.시는 지난 26일 (사)가치있는누림에서 ‘2026년 지역청년고용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협의회에는 기존 참여 기관인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관내 대학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더해 ▲안산시 자살예방센터가 새롭게 참여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시는 취업 지원을 넘어 우울과 고립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해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협의회는 ▲구직 단념 청년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자문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청년도전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과 정책 보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 194명을 발굴하며,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시는 올해도 청년의 상황과 참여 의지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기 5주 과정, 참여 수당 50만 원 ▲중기 15주 과정, 참여 수당 150만 원과 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장기 25주 과정, 참여 수당 250만 원과 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을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가치있는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한 취업 프로그램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설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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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 ERICA‘청년대로’정책개발 교과과정 발표회 개최
- 청년이 디자인하고 대학이 함께 하는 청년 중심 도시 안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열린시장실에서 ‘2025년 한양대 ERICA 대학생 안산시 정책개발 교과과정(청년대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청년대로’는 안산시의 주요 정책 현안과 도시 콘텐츠 발굴 과제를 대학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한 안산시만의 차별화된 협력 모델이다. 청년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2학기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김태선·조은원·고민삼·최태랑·Ryan Jongwoo Choi·예진석 교수) 4개 강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안산시 SNS 핫플 디자인’과 ‘안산시 청년정책개발’을 주제로 100명의 한양대 ERICA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하거나 예정인 사람을 위한 다문화적응학교 운영 ▲유학생들이 직접 소개하는 맛집 SNS 운영 ▲스케치 조형물을 활용한 안산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하고 참신하면서도 정책 반영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황승준 한양대 ERICA LIONS칼리지 학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안산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고민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대학생들이 제안한 창의적인 정책들은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꿈을 펼치며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청년 중심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관내 모든 대학으로 ‘정책 개발 교과과정’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안산형 관·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정 운영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아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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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생존누리수영장’개관… 생존수영·가족여가 복합공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사계절 가족여가시설 확충을 위해 조성한 ‘생존누리수영장’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생존누리수영장은 기존 야외수영장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비정형의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어돔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돔 내부에는 경영풀과 성인풀, 유아풀은 물론 파도풀까지 갖춰 사계절 이용 가능한 복합 수영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번 사업에는 총 217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0년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과 2021년 경기First 정책공모사업 우수상으로 확보한 60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2021년 9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7월, 8,143㎡ 규모의 에어돔과 1,712㎡ 규모의 관리동 조성을 마무리했다.안산시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해상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생존누리수영장은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여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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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초자치단체 최초‘공동근로복지기금’상생협약 체결
- 대·중소기업 복지격차 해소… 안산형 상생 노동복지 모델 본격 가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과 연대의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기금법인이 함께하는 3자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양승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과 장현준 기금법인 대표, 참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 출범을 기념하고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은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 ▲참여기업 확대 및 우수사례 확산 ▲정부 지원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기금법인은 투명한 운영을 바탕으로 참여기업 노동자에게 ▲명절 복지 ▲건강검진 ▲휴양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23년 설립된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은 현재 3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혜노동자 수는 574명이다. 올해는 기업 출연금(노동자 1인당 30만 원)과 안산시 및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약 6억 4천만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노동자 1인당 80만 원 수준의 복지비와 지역업체 할인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현준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 대표는 “참여기업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기금이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해 상생의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안산형 모델을 통해 상생 노동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전국 확산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