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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6도 6철이 만드는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안산톡톡 2026-03-27 조회수 274
안산시, 6도 6철이 만드는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안산시, 6도 6철이 만드는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안산시, 6도 6철이 만드는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안산시, 6도 6철이 만드는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


◆ 철도 지하화부터 신안산선·GTX·KTX까지… 도시 구조 혁신 본격화
◆ 광역 교통망 기반, 사통팔달 도로망으로 산업·생활 모두 잡는다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교통 인프라의 대전환과 함께 미래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계획도시로 출발한 안산시는 그간 산업과 주거 기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제는 광역 철도망 확충과 도시공간 재편으로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철도 지하화와 신안산선, GTX-C, KTX 연계 등 주요 교통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안산시는 ‘6도 6철 교통 허브’ 구축의 중심에 서게 됐다.

■ 철도 지하화… 단절된 도시를 잇다

안산선(4호선) 철도 지하화 사업은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다.  

안산선은 군포시 금정에서 시흥시 오이도까지 운행되는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일부로 1984년 반월산업단지 활성화를 목적으로 계획된 이후 1988년 개통됐다. 이후 1994년 과천선 개통과 함께 서울지하철 4호선과 직결 운행되기 시작했다. 

안산선은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뿐 아니라 수인분당선과도 공용 운행되고 있다. 향후 인천발 KTX 초지역, GTX-C 상록수역이 연계 개통되면, 광역 철도망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렇듯 안산시민의 수도권 이동에 주요 역할을 해왔음에도 안산선은 그동안 지상철로 인해 도시가 물리적으로 분절되고 신도심과 원도심 간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2월 안산선 철도 지하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우선 추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이 마련됐다. 

안산시는 TF 구성과 연구용역, 중앙부처 협의 등을 통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지난 3월 6일에는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업 구간은 초지역부터 중앙역까지 약 5.12㎞로, 완료 시 약 71만㎡ 규모의 상부 공간이 확보된다. 확보된 공간은 도시재생과 녹지 조성, 업무∙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는 사업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소통·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공식 누리집을 운영하며 사업 현황과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달에는 안산선 지하화 상부 광장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하고, 본선 진출작의 최종 우수작을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등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 신안산선·KTX까지… ‘전국 반나절 생활권’ 현실로

안산시의 교통 경쟁력은 신안산선과 KTX 개통을 앞두고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오는 2028년 12월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과 여의도를 약 25분대로 연결해 GTX-C와 함께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이다.

여기에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인천발 KTX까지 더해지면 안산시는 전국 주요 도시와 직접 연결되는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이에 시는 시민의 KTX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455면 규모의 초지역 환승주차장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관련 인허가를 완료했으며, 4월 중 공사 발주를 계획하고 있다. 

이처럼 철도망이 촘촘히 구축되면서 안산시는 ‘전국 반나절 생활권’을 실현하는 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 GTX-C·상록수역… 동부권 성장축 본격화

안산시는 GTX-C 노선 상록수역 정차를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영향권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권과 경기 북부로의 접근성이 향상되며, 강남권 출퇴근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C는 수도권 주요 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노선으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 2031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상록수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역세권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시는 상록수역을 단순한 환승 거점을 넘어 원도심을 포함한 안산 동부권 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하반기에는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개발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사통팔달 도로망으로 산업·생활 모두 잡는다

주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구축된 광역 도로망은 안산시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생활 편의 증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수도권 서남부에 위치한 산업도시 안산은 서해안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전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는 출퇴근 시간 단축과 생활권 확대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인근 도시와의 연계성을 높여 문화·여가 활동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도로망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기반 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평택항·인천항과의 연계를 통해 수출입 기반을 강화하는 등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안산시는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의 원활한 교통 여건 조성과 입주 전 교통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시는 앞으로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직주근접과 광역 이동성을 동시에 갖춘 시민 중심 교통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6도 6철’ 완성… 교통 중심 도시에서 미래 도시로

안산시는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도로 ▲수도권제2순환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등 6개 주요 도로와 ▲안산선 4호선 ▲신안산선 ▲GTX-C ▲인천발 KTX ▲수인분당선 ▲서해선 등 6개 철도망을 중심으로 한 ‘6도 6철’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교통망은 이동 편의 개선을 넘어 산업과 도시 발전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월·시화 산업단지 및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연계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철도 지하화와 역세권 개발을 통해 확보되는 공간은 주거·문화·상업 기능이 결합된 새로운 도시 중심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지금, 안산은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철도 지하화와 광역철도망 확충을 바탕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하고, 40년을 넘어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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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안전한 생활안경 조성
    안산시, 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안전한 생활안경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달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신청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2026년 안산시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주민 신청을 받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대응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균열, 파손, 침하, 노후 등으로 위험이 우려되는 생활 주변 시설이다. 다만 관리자 또는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공사장, 소송·분쟁 중이거나 개별 법령 적용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될 수 있다.점검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위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 점검을 진행한 뒤 보수·보강 등 조치 방안을 포함한 결과를 관리 주체에게 통보할 계획이다. 다만, 지적 사항 개선에 필요한 수리 비용은 지원하지 않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주변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 도시 안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 안산시, 대형 화재 예방 총력… 산업단지 안전 점검 강화
    안산시, 대형 화재 예방 총력… 산업단지 안전 점검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시청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형 화재 안전 점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주) 화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안산시와 안산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대형 화재의 주요 원인을 공유하고, 관내 산업단지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안전 점검 및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안산시 산단 지역 화재 현황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 안전관리 방안 ▲기업체 안전 점검 컨설팅 ▲주요 화재 예방 대책과 안전교육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시는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 매뉴얼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철저한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2026-03-31
  • 안산시, 한양대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본격화… 실무협의체 출범
    안산시, 한양대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본격화… 실무협의체 출범
    안산시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파크 내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후속 이행에 본격 착수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한양대학교 ERICA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실무협의체’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1월 학교법인 한양학원, 한양대학교, 한양대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월에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 실무 논의가 이뤄졌다. 실무협의체 회원들은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병원 유치를 넘어 캠퍼스혁신파크 및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해 경기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와 미래 의료산업 기반 확충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가 조성되면 미래 안산의 모습은 크게 달라질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 안산시 일동, 사회적 고립위기 1인가구 발굴 캠페인 추진
    안산시 일동, 사회적 고립위기 1인가구 발굴 캠페인 추진
    일동행정복지센터⋅일동지사협⋅부곡복지관 민관 협업으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고립 위기 1인가구 민관협력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일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협업해 진행했으며, 오는 4월 24일에도 함께 협업해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고립 위험이 큰 1인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동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편의점, 반찬가게 등 생활밀착 업종을 대상으로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지역 상인과 주민들에게 고립 위험 가구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할 예정이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는 향후 일동 지사협의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지원 특화사업인 ‘생활의 참견’사업 및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마중’사업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지지, 일생생활 지원, 지역사회 관계형성 등 고립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원용래 일동 지사협 위원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가 모두 함께 관심 가져야 할 과제”라며 “발굴된 이웃들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이번 민관협력 발굴 캠페인을 통해 지역 상점과 주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고립 1인가구를 조기 발견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해솔한방병원과 함께‘사랑의 한방 무료 진료’펼쳐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해솔한방병원과 함께‘사랑의 한방 무료 진료’펼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지역 어르신들에 따뜻한 건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해솔한방병원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사랑의 한방 무료 진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진료는 삼성중앙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평소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만성 질환을 살피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솔한방병원 의료진은 어르신들에게 ▲개별 건강상담 ▲침술 치료 ▲맞춤형 한방 파스 및 처방 등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촘촘한 협업이 빛을 발했다.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료 장소 세팅부터 어르신 안내, 현장 질서 유지 및 정리 정돈 등 원활한 검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조 지원에 힘을 보탰다.박승원 해솔한방병원장은 “어르신들이 밝게 웃으며 진료를 받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재형 민간위원장은 “해솔한방병원의 정성 어린 진료로 오늘 많은 어르신께서 큰 위로와 힘을 얻으셨다”며 “이처럼 지역내 민간기관과 협력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준 해솔한방병원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고잔동을 만드는 데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어르신 위한 한돈등뼈 나눔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어르신 위한 한돈등뼈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한돈등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회는 ㈜선화프라임과 돈마부축산의 후원을 받아 성포동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돈등뼈 나눔 활동을 진행해 성포동 내 9개 경로당에 한돈등뼈 총 190kg이 전달됐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따뜻한 식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후원에 참여한 ㈜선화프라임과 돈마부축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싶었다”는 뜻을 전했다.한영조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성포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한돈등뼈를 준비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안산시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에 사랑의 나눔 행사
    안산시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에 사랑의 나눔 행사
    관내 경로당 11개소에 사골뼈와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봄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선부1동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든든한 사골뼈와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봄 인사를 전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실내 생활로 답답함을 느끼셨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부1동 직원 및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김보선 선부1동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과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겨울의 추위를 깨고 찾아온 봄처럼,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나누어 주신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미취학아동 대상‘이튼튼구강건강교실’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미취학아동 대상‘이튼튼구강건강교실’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구치 교환이 시작되는 5~7세 아동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르고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은 단순 구강 교육을 넘어 보건소 내 다른 사업과 연계한 통합 아동 건강 증진 교육으로 확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교육 ▲의사 가운 착용 치과 놀이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흡연 예방 및 손 씻기 교육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교육용 동영상이 담긴 USB와 덴티폼, 치과 체험 놀이 키트 등 맞춤형 교구를 대여해 원내 교사가 직접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 사각지대도 줄여 나갈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체험 중심의 통합 건강교육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기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안산시, 신길2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안산시, 신길2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협의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고 신길2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이후 본격적인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에 앞서 관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는 앞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고시하고, 교통·안전·환경 등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신길2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도시는 기술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을 내실 있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 안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교육…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교육…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2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27명을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공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부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직급 간·세대 간 인식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조정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건강한 공직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