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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에 사랑의 나눔 행사 안산톡톡 2026-03-30 조회수 68
관내 경로당 11개소에 사골뼈와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확인
안산시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에 사랑의 나눔 행사

안산시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에 사랑의 나눔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6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봄맞이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선부1동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든든한 사골뼈와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봄 인사를 전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실내 생활로 답답함을 느끼셨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부1동 직원 및 바르게살기 회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

김보선 선부1동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소통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과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겨울의 추위를 깨고 찾아온 봄처럼,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나누어 주신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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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주요 공원·화랑유원지‘피크닉존’운영… 그늘막 텐트 허용
    안산시, 주요 공원·화랑유원지‘피크닉존’운영… 그늘막 텐트 허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일부터 10월 말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과 화랑유원지에 ‘피크닉 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민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피크닉 존은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와동공원 ▲화랑유원지 등 5개소에 마련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2.5m×3m 이하 소형 그늘막 텐트 설치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또 4개소에는 배달 존을 운영해 지정된 장소에서 배달 음식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공원 내 오토바이 출입은 금지되며, 배달 음식은 배달 존에서만 수령해야 한다.공원 환경 보존과 질서 있는 이용을 위해 일반 텐트와 타프 설치는 금지된다. 2면 이상 개방되지 않은 천막도 사용할 수 없다. 또 로프·폴·펙 등 고정장치 사용은 전면 금지되며, 취사와 음주, 과도한 소음 등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도 제한된다.이와 함께 잔디와 식생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 등도 금지되며, 이용자는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야 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피크닉 존 운영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고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성숙한 공원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
  • 안산시,‘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운영
    안산시,‘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 승격 40주년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한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뿌리 깊은 40년, 숲으로 잇는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푸른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안산의 성장을 상징하는 의미를 되새기며 도심 내 녹지축을 잇는 왕벚나무와 관목 등 총 3,250주를 식재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100년 안산 숲’ 조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고 소원 달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40년은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역사”라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단단히 뿌리내려 시민의 삶을 품는 100년 숲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도심 환경개선과 녹색복지 실현을 위해 생활권 숲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 안산시,‘뿌리깊은 40년, 숲으로 잇는 100년’나무심기 행사 성료
    안산시,‘뿌리깊은 40년, 숲으로 잇는 100년’나무심기 행사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 승격 40주년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한 ‘시민 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뿌리 깊은 40년, 숲으로 잇는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푸른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안산의 성장을 상징하는 의미를 되새기며 도심 내 녹지축을 잇는 왕벚나무와 관목 등 총 3,250주를 식재했다. 시는 이번 행사가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100년 안산 숲’ 조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고 소원 달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40년은 시민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역사”라며 “오늘 심은 나무들이 단단히 뿌리내려 시민의 삶을 품는 100년 숲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도심 환경개선과 녹색복지 실현을 위해 생활권 숲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 안산시, 일동 만남경로당 이전 개소… 어르신 복지 공간 확충
    안산시, 일동 만남경로당 이전 개소… 어르신 복지 공간 확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일동 만남경로당(회장 조재화) 이전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경로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이전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경로당 경과보고 ▲축하말씀 ▲현판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만남경로당은 상록구 안산대학로 97, 203호에 위치하며, 면적 116㎡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조재화 만남경로당 회장은 “편안하게 쉬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만남 경로당의 이전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 안산시,‘동서(東西) 화합의 숲길’잇는 보도교 준공
    안산시,‘동서(東西) 화합의 숲길’잇는 보도교 준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이동 622-5번지 일원에서 ‘동서 화합의 숲길’ 연결 보도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 지역 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보도교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동서 화합의 숲길’은 지난 2023년 한전사거리에서 용신고가 철로변 녹지까지 조성된 구간으로,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 휴식을 위해 즐겨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다만 일부 구간이 도로로 단절돼 보행 동선이 끊기고 우회 이동에 따른 불편이 이어져 왔다.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1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연장 50m, 폭 3.5m 규모의 연결 보도교를 조성했다. 지난해 1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을 마쳤다.이번 보도교 개통으로 단절됐던 녹지축이 하나로 이어졌다. 향후 조성 중인 경기지방정원 ‘새로숲’까지 개방되면 약 6km에 이르는 숲길이 연결돼 시민들의 대표적인 걷기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연결 보도교는 단순한 보행로를 넘어 이동·사동·본오동 주민들을 하나로 잇는 화합의 공간”이라며 “시민들의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숲길로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 [기획] 명품 교육도시 안산, 교육으로 미래 경쟁력 키운다
    [기획] 명품 교육도시 안산, 교육으로 미래 경쟁력 키운다
    ◆ 의과학·로봇·AI 등 미래인재 양성 강화… 영재교육 수료생 82명 배출◆ 전국 최초 공립 대안학교 설립…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격차 줄이고 배움의 문 넓혀… 85개교 134개 학교시설 지역사회 개방◆ 직업교육·평생학습 연계 확대까지… 교육과 산업, 도시 성장의 선순환 구축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교육 인프라의 대전환과 함께 미래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안산이 이제는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교육도시’로의 체질 전환에 나선 것이다.안산시는 의과학, 로봇·AI, 글로벌교육, 직업교육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재편하며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대학·병원·연구기관 등 지역 내 우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기반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여기에 고대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와 한양대 영재교육센터 등 기존 교육 인프라를 토대로, 국제학교 유치까지 진행하며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의과학부터 로봇·AI까지… 현장 중심 영재교육 확대안산시는 지역의 의료·대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형 영재교육을 본격화하고 있다.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해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는 지난해 3월 개소 이후 수료생 30명(5학년 15명, 6학년 15명)을 배출했다. 의생명, 의공학, 기초의학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탐구·실험 기반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연구 프로젝트와 실험 중심 수업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있다.해당 교육과정은 기존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창의적 탐구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향후에는 교육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 영재교육센터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과학 분야에서는 화학, 물리, 생명과학, 지구과학, 수학 등 기초과학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로봇·AI 분야에서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등을 활용한 로봇 설계·제작과 프로그래밍 교육이 이뤄진다.특히 팀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협업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지난해 개소한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 수료생 총 30명(5학년 20명, 6학년 10명),  로봇·AI 영재교육센터 수료생 총 22명(5학년 15명, 6학년 7명)을 배출했다. ■ 교육 격차 해소와 생활 속 교육 확장안산시는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안산온에듀플러스 with 강남인강’ 사업을 통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양질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전액 무료 지원도 이뤄진다.또한 초등학교 입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학교시설 개방 정책도 확대되고 있다. 현재 85개교가 참여해 체육관(50개소), 운동장(56개소), 야간주차장(27개소), 유휴교실(1개소) 등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며,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이는 교육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과 연결된 ‘생활형 교육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 최초 공립 대안학교 설립… 글로벌 역량 강화안산시는 모든 학생에게 이중언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를 선도할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중·고 통합형 공립 대안학교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2028년 개교를 목표로 대부도 지역에 설립될 이 학교는 공립학교의 안정성과 대안교육의 창의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이중언어 교육 강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국제문화 이해 교육 ▲다문화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제공 ▲보건·건강 분야 연계 진로 및 창업 교육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은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기반 민·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부도는 공항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교육 입지로, 해외 우수 인재 유치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이와 함께 안산시는 ASV 경제자유구역 내 글로벌 명문학교 유치도 병행하고 있다. 영국 명문 사립학교 온들스쿨이 투자의향서를 제출하면서 글로벌 교육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직업교육부터 평생학습까지… 교육과 산업을 잇다안산시는 교육을 산업과 연결하는 전략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선정된 안산시는 로봇 산업 중심의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성화고, 기업, 대학이 협력해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안산시청 제3별관에 조성된 직업교육혁신센터는 관내 6개교 3,900여 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연계 현장학습 지원, 취업 상담, 교육과정 개발, 기업 발굴 등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폐교된 구 경수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안산 미래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평생학습, 진로탐색, 문화체험, 창작활동이 결합된 복합 교육공간으로, 학생과 시민 모두를 위한 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안산시는 이를 통해 학생에서 성인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또한 교육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재정의하며, 지역에서 길러진 인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산업도시를 넘어 교육도시로. 안산시는 지금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해답을 교육에서 찾고 있다.
    2026-04-06
  •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감 기행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감 기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우리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주 일원에서 문화기행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문화기행은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백제의 고도인 공주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역사 문화에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유도해 이웃 간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헌원 고잔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주 문화기행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이번 문화기행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활력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5
  •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월피 회전교차로 초화류 식재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월피 회전교차로 초화류 식재
    월피 회전교차로 일대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미관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월피동의 주요 랜드마크인 월피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식재 활동은 월피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회전교차로 주변의 잡풀을 제거하고 직접 땅을 파 골을 만드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사철나무 1,200그루와 꽃잔디 2,400여 본을 정성스럽게 심어 도심 속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월피 회전교차로는 평소 무성하게 자라는 잡풀로 인해 미관 저해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재정비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변모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최동숙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식재 활동으로 월피 회전교차로를 지나는 주민들이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살기 좋은 월피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식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게 가꾸어진 회전교차로처럼 사계절 내내 활력 넘치고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 개최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산동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밭 갈기, 비닐 씌우기, 씨감자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심은 감자는 수확 후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일부 감자는 판매 후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안산동 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해 불우이웃돕기를 추진해 왔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양광열 새마을회장은 “안산동 새마을회는 정이 있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한 감자가 누군가의 식탁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거라는 기대감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감자 파종에 애써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이 실천되는 안산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에스엠메탈(주), 안산시 초지동에 사랑의 백미 400kg 기탁
    에스엠메탈(주), 안산시 초지동에 사랑의 백미 400kg 기탁
    3년 연속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관내 기업인 에스엠메탈(주)(대표 김규황)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0kg을 후원받았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에스엠메탈(주)은 장갑 주강품을 국산화해 공급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기업이다. 특히 사업이 성장하는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로 초지동에만 3년째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규황 에스엠메탈(주) 대표는 “견고한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지역사회의 안녕을 지탱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의 온도를 높이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엠메탈(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