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인 간담회 개최… 상권 활성화 해법 모색 안산톡톡 2026-04-01 조회수 25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상인총연합회와 함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손인엽 안산시상인총연합회 회장과 상인 대표 7명이 참석해 지역 상권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온라인 중심 소비 패턴 변화, 상권 간 경쟁 심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확대 ▲공동 마케팅 및 행사 지원 ▲노무·세무·법무 등 경영 컨설팅 강화 등을 건의했다. 특히 최근 원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재고 부족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시와 상인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 자발적인 협조와 홍보에 뜻을 모았다. 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을 중심으로 경영환경 개선, 폐업·재기 지원, 소비 촉진, 온라인 판로 지원, 상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을 지키고 계신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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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규제 시행… 도·소매인지정 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합성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현행 합성니코틴 판매사업자 담배 도·소매인 지정 신청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무분별한 광고와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고, 담배 갑 포장지의 경고 문구·그림과 성분 표기 의무도 강화된다.해당 제품을 판매하거나 납품하려는 업소는 관할 지자체에서 반드시 도·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도매업은 안산시청 소상공인지원과, 소매업은 관할 구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정을 받지 않고 판매할 경우 ‘담배사업법’에 따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다만 기존 영세판매인 보호를 위해 유예 조치도 적용된다.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업소는 소매인 지정 때 거리 제한 100m 요건을 2028년 4월 23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받지 않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게 된 만큼 관련 업소에서는 기간 내 도·소매인 지정 신청을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시는 법 시행에 따른 혼선이 없도록 안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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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세계와 통(通)하는 통·번역 서포터즈‘톡톡이음’2기 위촉
- 외국어에 능통한 공직자 12명 위촉… 글로벌 행정 전문성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제2기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톡톡이음’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을 시정 현장에 접목해 국제교류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글로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출범한 1기는 미국 부에나파크시 우호협력도시 체결과 프랑스 동부행정구역 영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아 국제 교류를 지원했다. 특히 외부 전문 통역사 대신 내부 인력을 활용해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올해 출범하는 ‘톡톡이음’ 2기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4개 국어에 능통한 12명의 공직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외빈 영접 수행 통역과 국제 교류 서한문 번역·감수 등 시의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안산시는 지난해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톡톡이음’ 활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3월 열린 ‘전국 시도·시군구 국제관계 담당관 연례회의’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이 시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도시 안산의 가치를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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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파워셀러 특강‘미리캔버스 활용’교육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파워셀러 특강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e비즈니스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온라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는 홍보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로 활용도가 높다. 시는 올해 생성형 AI 도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소비자 트렌드 분석과 상세페이지 기획 ▲AI 활용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 실습 ▲미리캔버스 기반 상세페이지 디자인 기초 ▲최신 AI를 활용한 모델 이미지 생성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올해 처음 열린 시민 파워셀러 교육이라 기대가 컸는데, AI를 활용해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줄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치열해지는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사업에 바로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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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인 간담회 개최… 상권 활성화 해법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상인총연합회와 함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손인엽 안산시상인총연합회 회장과 상인 대표 7명이 참석해 지역 상권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온라인 중심 소비 패턴 변화, 상권 간 경쟁 심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확대 ▲공동 마케팅 및 행사 지원 ▲노무·세무·법무 등 경영 컨설팅 강화 등을 건의했다.특히 최근 원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재고 부족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시와 상인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 자발적인 협조와 홍보에 뜻을 모았다.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을 중심으로 경영환경 개선, 폐업·재기 지원, 소비 촉진, 온라인 판로 지원, 상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을 지키고 계신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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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유니온페스티벌’추진단 출범… 5개 대학 학생 뭉쳤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평생비전센터에서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축제추진단은 ▲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 대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 안산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기획과 운영, 홍보 전반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은 ▲단장·부단장 선출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소개 ▲축제 추진 방향 공유 ▲프로그램 기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축제추진단은 대학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을 논의했다.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안산만의 대학 문화와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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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지방세정 평가‘장려’선정… 공정 과세․징수율 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한다.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세수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는 세수 규모 등에 따라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누고, 도세 징수율과 신장률 등 기본지표 6개와 가감산지표 15개를 바탕으로 세정업무 전반의 성과를 평가했다.안산시는 ▲도세 부과·징수율 증가 ▲행정소송 대응 ▲부동산 공시가격의 공정성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 기관에 선정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과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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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네이버클라우드·시흥산업진흥원과‘제조 AX 매칭데이’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시화·반월 제조 AX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6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안산형 제조 AI·안전관리 솔루션 세미나’의 후속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시흥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참여해 관내 기업의 제조 혁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중소 제조기업들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조 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매칭 기회를 제공해 사업 참여 활성화와 선정률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날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기초’ 단계 구축을 완료한 중견·중소 제조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제조 솔루션 기업과 수요기업 간 1:1 맞춤형 컨설팅 ▲제조 AI 특화 솔루션 비교 및 정보 제공 ▲정부 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돼 기업들의 행정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매칭데이는 기술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과 솔루션 기업 간 연결을 지원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라며 “제조기업들이 정부 지원사업을 발판으로 공정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들은 오는 20일까지 중기부 지원사업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내달 11일까지 솔루션사와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고, 선정 결과에 따라 스마트공장 구축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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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도시와 함께 자란 배우’이충구 홍보대사 위촉
- 시 승격 40주년 맞아 상징성 지닌 배우와 함께 도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 출신 개성파 배우 이충구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이충구 배우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시정 홍보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충구 배우는 1987년생으로, 1986년 시 승격 이후 성장해 온 안산과 함께한 인물이다. 도시의 변화 속에서 태어나 자라온 지역 출신 배우라는 점에서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성을 지닌다.2011년 영화 ‘제스처’로 데뷔한 이후 ‘인천상륙작전’,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오징어 게임’과 드라마 ‘신병’ 시리즈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이충구 배우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해 안산의 도시 이미지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충구 배우는 “고향인 안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경험을 살려 안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충구 배우는 안산에서 나고 자라 도시의 이야기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스토리를 바탕으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배우 김석훈, 이학주와 당구 선수 정수빈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홍보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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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침수·차량 고립 사전 차단… 하천·지하차도 차단시설 집중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하천 및 지하차도 차단 시설에 대한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달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하천변 진출입로와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안전과와 구청 도로교통과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점검 방식으로 실시됐다.특히, 지난달 31일에는 허남석 부시장이 상록구 서해로지하차로를 직접 찾아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관계 공무원과 안산도시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차단시설 작동 상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했다.시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통제 여부와 시설 정상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하천변에서는 차량 진입 차단기와 볼라드 등 차단시설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수위 상승 시 자동 및 원격 통제 기능을 점검했다.지하차도에서는 자동차단시설과 수위감지센서, 진입차단 전광판 및 경고등 등 안내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이와 함께 시설물 노후 및 파손 여부, 전기·통신 설비 이상 유무, 비상 상황 대응체계와 연락망 구축 상태 등을 점검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했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반복 침수 지역에 대해서는 구조적 개선 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다”며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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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현장 점검
- 시민 보행 안전·도시미관·상권 활력 함께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앞서 지난 1월 단원구 고잔동 중앙대로 녹도 일원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한 바 있다. 이날도 보도 구간이 개통된현장을 직접 살피며 인근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중앙대로 녹도는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 당시 도로 확장 여지를 고려해 조성된 도로용지다. 그동안 도로와 인접 지역이 단절되는 등 보행 접근성과 공간 활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시민 의견이 지속됐다. 시의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 시민 이용 공간으로의 기능이 충분치 못해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이에 시는 도심 접근성과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자 총사업비 26억 3천만 원을 투입, 안산천부터 한양빌딩 사거리 약 1.1km 구간의 녹도를 공공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있다.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노상주차장 98면 증설 ▲광장 공간 조성 ▲쉼터와 휴게 공간 조성 ▲노후 포장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앙대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서 “고잔동 중앙대로는 안산의 주요 관문이자 시민 생활을 연결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도시미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