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로 미래산업 핵심기업 2곳 투자 유치 안산톡톡 2026-04-03 조회수 44 |
| 로봇·AI반도체 기업 동시 유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본격화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 투자기업 ㈜와트와 ㈜아티크론에 대한 투자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한 관내 투자기업 제4호·제5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기반 유망 기업 2곳이 동시에 투자를 받으면서, 시가 전개해 온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기업 유치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와트는 자율주행 기반 배송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공동주택과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물류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업이다. 4륜 스워브(4WS)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엘리베이터 연동, 무인 택배 시스템 등을 통해 실제 생활공간에 적용 가능한 ‘현장형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물 자체를 하나의 물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실증사업과 현장 적용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어, 향후 다양한 공간 기반 로봇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아티크론은 AI 반도체 설계(IP)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저전력·저면적 메모리 IP와 SRAM-PIM 기반 AI 반도체 기술을 중심으로 엣지 AI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안산시 반도체·AI 산업 생태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티크론은 성남시에서 안산시로 이전한 기업으로, 청년창업펀드를 통한 미래 산업 기업 유치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와트와 ㈜아티크론의 청년창업펀드 투자 유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로봇과 AI 반도체는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분야인 만큼, 이번 투자 유치는 안산시 산업구조 고도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아티크론의 안산 이전을 계기로 앞으로도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들이 안산에 모일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현재까지 1호부터 3호까지 청년창업펀드를 조성했으며, 올해 4호 펀드 조성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창업펀드를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와 유치를 지속 확대해 미래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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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명품 교육도시 안산, 교육으로 미래 경쟁력 키운다](../../UPDIR/sosik/small/69d59c35de97d.jpg)
- [기획] 명품 교육도시 안산, 교육으로 미래 경쟁력 키운다
- ◆ 의과학·로봇·AI 등 미래인재 양성 강화… 영재교육 수료생 82명 배출◆ 전국 최초 공립 대안학교 설립…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격차 줄이고 배움의 문 넓혀… 85개교 134개 학교시설 지역사회 개방◆ 직업교육·평생학습 연계 확대까지… 교육과 산업, 도시 성장의 선순환 구축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안산시가 교육 인프라의 대전환과 함께 미래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산업도시로 성장해 온 안산이 이제는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교육도시’로의 체질 전환에 나선 것이다.안산시는 의과학, 로봇·AI, 글로벌교육, 직업교육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재편하며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대학·병원·연구기관 등 지역 내 우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기반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여기에 고대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와 한양대 영재교육센터 등 기존 교육 인프라를 토대로, 국제학교 유치까지 진행하며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의과학부터 로봇·AI까지… 현장 중심 영재교육 확대안산시는 지역의 의료·대학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형 영재교육을 본격화하고 있다.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해 운영 중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는 지난해 3월 개소 이후 수료생 30명(5학년 15명, 6학년 15명)을 배출했다. 의생명, 의공학, 기초의학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탐구·실험 기반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연구 프로젝트와 실험 중심 수업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있다.해당 교육과정은 기존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창의적 탐구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향후에는 교육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 영재교육센터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과학 분야에서는 화학, 물리, 생명과학, 지구과학, 수학 등 기초과학 중심의 실험·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로봇·AI 분야에서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등을 활용한 로봇 설계·제작과 프로그래밍 교육이 이뤄진다.특히 팀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협업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지난해 개소한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 수료생 총 30명(5학년 20명, 6학년 10명), 로봇·AI 영재교육센터 수료생 총 22명(5학년 15명, 6학년 7명)을 배출했다. ■ 교육 격차 해소와 생활 속 교육 확장안산시는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안산온에듀플러스 with 강남인강’ 사업을 통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양질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전액 무료 지원도 이뤄진다.또한 초등학교 입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학교시설 개방 정책도 확대되고 있다. 현재 85개교가 참여해 체육관(50개소), 운동장(56개소), 야간주차장(27개소), 유휴교실(1개소) 등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며,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이는 교육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과 연결된 ‘생활형 교육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국 최초 공립 대안학교 설립… 글로벌 역량 강화안산시는 모든 학생에게 이중언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를 선도할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중·고 통합형 공립 대안학교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2028년 개교를 목표로 대부도 지역에 설립될 이 학교는 공립학교의 안정성과 대안교육의 창의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이중언어 교육 강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국제문화 이해 교육 ▲다문화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제공 ▲보건·건강 분야 연계 진로 및 창업 교육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은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기반 민·관·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부도는 공항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교육 입지로, 해외 우수 인재 유치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이와 함께 안산시는 ASV 경제자유구역 내 글로벌 명문학교 유치도 병행하고 있다. 영국 명문 사립학교 온들스쿨이 투자의향서를 제출하면서 글로벌 교육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직업교육부터 평생학습까지… 교육과 산업을 잇다안산시는 교육을 산업과 연결하는 전략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에 선정된 안산시는 로봇 산업 중심의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성화고, 기업, 대학이 협력해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안산시청 제3별관에 조성된 직업교육혁신센터는 관내 6개교 3,900여 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연계 현장학습 지원, 취업 상담, 교육과정 개발, 기업 발굴 등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폐교된 구 경수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안산 미래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은 평생학습, 진로탐색, 문화체험, 창작활동이 결합된 복합 교육공간으로, 학생과 시민 모두를 위한 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안산시는 이를 통해 학생에서 성인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또한 교육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재정의하며, 지역에서 길러진 인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산업도시를 넘어 교육도시로. 안산시는 지금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해답을 교육에서 찾고 있다.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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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감 기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우리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주 일원에서 문화기행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문화기행은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백제의 고도인 공주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역사 문화에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유도해 이웃 간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헌원 고잔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주 문화기행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이번 문화기행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활력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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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월피 회전교차로 초화류 식재
- 월피 회전교차로 일대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미관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월피동의 주요 랜드마크인 월피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식재 활동은 월피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회전교차로 주변의 잡풀을 제거하고 직접 땅을 파 골을 만드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사철나무 1,200그루와 꽃잔디 2,400여 본을 정성스럽게 심어 도심 속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월피 회전교차로는 평소 무성하게 자라는 잡풀로 인해 미관 저해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재정비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변모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최동숙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식재 활동으로 월피 회전교차로를 지나는 주민들이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살기 좋은 월피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식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게 가꾸어진 회전교차로처럼 사계절 내내 활력 넘치고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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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산동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밭 갈기, 비닐 씌우기, 씨감자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심은 감자는 수확 후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일부 감자는 판매 후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안산동 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해 불우이웃돕기를 추진해 왔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양광열 새마을회장은 “안산동 새마을회는 정이 있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한 감자가 누군가의 식탁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거라는 기대감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감자 파종에 애써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이 실천되는 안산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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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메탈(주), 안산시 초지동에 사랑의 백미 400kg 기탁
- 3년 연속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관내 기업인 에스엠메탈(주)(대표 김규황)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0kg을 후원받았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에스엠메탈(주)은 장갑 주강품을 국산화해 공급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기업이다. 특히 사업이 성장하는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로 초지동에만 3년째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규황 에스엠메탈(주) 대표는 “견고한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지역사회의 안녕을 지탱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의 온도를 높이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엠메탈(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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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앞장
- 회의 시 종이컵 대신 개인 컵(텀블러) 사용으로 친환경 행정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선부1동 단체장회의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직능단체장들과 함께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컵에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부착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선부1동 직능단체장들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지역 내 모든 단체가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단체장들은 “내 이름이 붙은 텀블러를 사용하니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선부1동의 다양한 단체들이 환경을 위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회의 때마다 쓰이는 수많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작은 변화가 친환경 행정문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일시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선부1동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 실천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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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장 확충… 주차난 해소·휴게공간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주차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월피체육문화센터 개관 이후 이용객 증가로 심화된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1989년 건립된 시랑운동장의 관람석과 담장 등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부설주차장과 개방형 휴게공간 및 조경시설을 함께 조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랑운동장 부지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휴식 공간으로 재편됐다.새로 조성된 부설주차장은 총면적 5,843㎡ 규모로, 기존 102면이던 주차 면수를 253면으로 확대했다. 주차면은 일반 231면, 장애인 8면, 전기차 14면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월피체육문화센터와 시랑생활체육관 일원의 전체 주차 면수가 총 377면으로 확대되며 이용객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체감해 온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한 사례”라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주신 인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환경과 소통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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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육도 해변 정화활동 진행… 해양환경 개선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육도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공직자와 기간제근로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파도와 바람에 떠밀려온 플라스틱 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육도는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해양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과 해양환경지킴이,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해양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매월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연안정화의 날’을 운영하며 해양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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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은 그동안 수기로 작성·보관하던 행정 서류를 디지털화해 제공기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 전자서명을 도입해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주성희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시스템 구성과 사용 방법 ▲행정 처리 절차 ▲전자서명을 활용한 부정수급 예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전면 의무 사용이 예정된 만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대응 방안도 함께 공유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행정체계 구축으로 종사자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안산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1차 모집을 통해 1,490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2차 정기 모집도 진행할 계획이다.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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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취학 아동 대상‘건강무지개 탐험교실’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아기가 평생 건강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기존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특히 보건소 내소 교육(대면)과 교구 지원(비대면)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도입해 관내 보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대면 프로그램인 ‘건강무지개 탐험교실’은 유아들이 직접 탐험대원이 되어 테마별 공간을 체험하고 건강생활 습관을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영양·금연 교육 ▲구강·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중독 예방 교육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다.비대면 방식으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놀이형 통합건강 교구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사전 신청 기관에는 건강생활실천 교구 2종과 치과 놀이 키트, 활동지 등을 제공해 보육교사가 원내에서 자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한편, 보육기관의 건강교육 역량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대면·비대면 사업을 연계한 놀이·체험 중심 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보육 기관의 교육 역량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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