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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백운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안산톡톡 2026-04-07 조회수 18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가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백운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에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배부되어, 식료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울타리봉사단은 단원구 행복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마을 벽화 그리기 ▲병원비 지원 ▲휠체어 대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백운동에 장수탕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울타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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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백운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백운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에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배부되어, 식료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울타리봉사단은 단원구 행복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마을 벽화 그리기 ▲병원비 지원 ▲휠체어 대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연계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백운동에 장수탕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울타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반찬 전달 중 발굴한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반찬 전달 중 발굴한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열악한 주거환경 정비 및 후원 연계로 실질적 지원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상자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찾아ON복지’ 조사 대상자로, 지사협 위원들이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통해 가정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해당 가구는 사람 한 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방 한 칸의 협소한 공간에 생활쓰레기와 물품이 쌓여 발 디딜 틈이 없고 채광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위생 문제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지사협은 어려움을 공감하고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즉시 판단해 해당 사안을 정기회의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같은 날 논의를 통해 신속히 지원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지난 6일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쓰레기를 치우고 청소를 진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후원 연계를 통해 이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도 함께 지원해 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이번 사례는 일상적인 나눔 활동 속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사협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인식해 신속한 지원으로까지 연결한 사례로,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 복지가 실현된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례”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고 지속해서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대부동 새터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대부동 새터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1사1경로당 후원으로 따뜻한 동행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회장 양성국)와 새터경로당(회장 홍인의)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 또는 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어 상호 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양성국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회장과 홍인의 새터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에 따라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성국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 회장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홍인의 새터경로당 회장은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경로당 회원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로 정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산시농어촌민박협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경로당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 취약계층에 홍삼세트 61개 후원
    소망의교회, 안산시 사이동 취약계층에 홍삼세트 61개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홍삼세트를 후원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소망의교회 교우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 선물꾸러미를 마련했으며, 환절기 면역력 관리가 특히 중요한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61가구를 대상으로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소망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부활절, 추수감사절 등 상·하반기에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장순흥 소망의교회 목사는 “추운 겨울 잘 지낸 이웃들이 환절기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잘 지켜낼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애인 맞춤형 재활・자립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장애인 맞춤형 재활・자립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관내 장애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하나로 맞춤형 통합 재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단원보건소는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재활 및 자립생활 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장애인 나선안정화 재활(SPS) 프로그램’은 스스로 운동이 가능한 뇌병변·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단원보건소 물리치료실에서 운영된다. 나선안정화운동을 통해 근육의 균형과 안정성 회복을 돕고, QR 링크 기반 영상 기록도 제공해 가정에서 자가 재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한 ‘공예 활용 상지 재활 프로그램’은 지체·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공예미술 활동과 상지 기능 회복훈련, 일상생활수행능력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기능 회복을 돕는다. 본 프로그램은 안산시 인증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인 ‘오소가게’와 협업해 운영한다.이와 함께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해 고령 장애인 대상 ‘자립생활 훈련 프로그램(힐링요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령기 아동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고 예방을 위한 ‘학령기 장애발생예방교실’ 참여 기관도 접수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자립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031-369-198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
  • 안산시 상록구, 수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조기 확정
    안산시 상록구, 수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조기 확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지난 6일 수암동 22-2번지 일원 수암지구 106필지(4만3,799㎡)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시행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수암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새로 조사·측량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상록구는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다.당초 이 사업은 올해 10월 완료 예정이었으나, 토지소유자 협조를 바탕으로 경계 협의와 현장측량,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주요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 일정을 앞당겼다.토지 경계가 최종 확정되면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시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토지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등 토지 활용도 향상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록구는 경계 확정에 따라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하거나 징수하는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경계 안내와 관련 행정절차도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계획보다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토지정보 구축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안산시, 다국어 홍보 강화해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이용 높인다
    안산시, 다국어 홍보 강화해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이용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국인 주민의 시민안전보험 이용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접수 건수는 15건으로, 내국인 신청 건수 500여 건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안산시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외국인 인구가 10만 명을 넘는다. 이 가운데 중국동포를 포함한 중국어 사용 외국인은 약 6만 명, 고려인을 포함한 러시아어 사용 외국인은 약 2만 명에 이른다. 또 안산스마트산업단지와 건설현장 등에는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생활하고 있다.이에 시는 시민안전보험 안내 리플릿을 중국어와 러시아어로 번역·제작해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관내 주요 외국인주민지원단체 18개소에 배포했다. 또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성폭력상해 범죄위로금 등 주요 보장 항목에 대해 안산소방서, 산업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상록·단원경찰서,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등 관계기관에도 안내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안산시 SNS와 반상회보 등을 통한 홍보도 이어가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도 제도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과 시민안전보험 상담접수센터(1522-355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7
  • 안산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참여 확대·실효성 강화
    안산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참여 확대·실효성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올해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안산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서 총 152건의 주민 제안사업 중 107건, 55억7천700만원을 예산에 반영해 70.4%의 반영률을 기록했다. 또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민·관 숙의 토론회,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사업대상지 현장 방문, 동 지역회의 중심의 사업 발굴 등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왔다. 사업제안자와 담당 공무원 간 대면 숙의 토론을 통해 22개 사업의 방향도 구체화했다.올해는 총 36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참여 공모형 6억 원, 동 주도형 7억5천만원, 동 참여형 22억5천만원으로 나눠 사업 제안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민공청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 구성을 앞두고 청년과 사회적 배려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온라인 예산학교 운영과 대상별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숙의 토론, 제안사업 모니터링, 주민e참여 플랫폼 전자투표 등을 통해 제도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의견이 예산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이웃사랑 무료급식 봉사활동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이웃사랑 무료급식 봉사활동
    따뜻한 한 끼로 전하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구 상록구 청사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 모인 와동 새마을회원 10여 명은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행복나눔 이동밥차’ 운영을 위한 급식 준비에 참여해 밥, 전, 김치 등 총 5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해 선부광장에 모인 어르신들께 무료로 제공했다.김치동·김영숙 새마을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동 새마을회는 이번 무료 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행복한 이동밥차’ 급식 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4-06
  •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선감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선감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1사1경로당 후원으로 어르신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 기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오)와 선감경로당(회장 윤만식)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단체와 경로당 간 상호 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김종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윤만식 선감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매월 일정 금액의 후원금 전달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종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정기적 나눔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윤만식 선감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후원에 대한 참여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