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와동 지역사협,‘따뜻한 국수 한그릇 하실래요?’사업 추진 안산톡톡 2026-04-09 조회수 26 |
| 왜둘기경로당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국수 나눔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따뜻한 국수 한 그릇 하실래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와동 지사협 위원들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을 담아 국수, 파전 등을 준비했으며, 왜둘기경로당으로 초대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손수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저소득 아동 운동화 지원 사업인 ▲설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과 돌봄 필요 가구 모니터링 사업인▲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관내 경로당과 함께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와동 지사협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구해내는 와동의 밝은 등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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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 펼쳐
-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살리기 실천방안을 적극 홍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7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행동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에너지 절약 실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김치동·김영숙 와동 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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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역사협,‘따뜻한 국수 한그릇 하실래요?’사업 추진
- 왜둘기경로당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국수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따뜻한 국수 한 그릇 하실래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와동 지사협 위원들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을 담아 국수, 파전 등을 준비했으며, 왜둘기경로당으로 초대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손수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저소득 아동 운동화 지원 사업인 ▲설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과 돌봄 필요 가구 모니터링 사업인▲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관내 경로당과 함께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와동 지사협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구해내는 와동의 밝은 등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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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환경공무직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마련
- 현장 근로자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환경공무직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환경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곡동 환경정비와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정비 업무 수행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보다 효율적인 환경정비 방안과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원곡동은 앞으로도 환경공무직과 정기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다문화특구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근절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충식 원곡동장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한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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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 눈높이 역사교육…‘수암마을 만세운동’체험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수암마을전시관에서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 ‘수암마을, 작은 손으로 외친 만세운동’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수암마을의 3·1만세운동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적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현장 체험과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3·1기념탑에서 수암동의 만세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손을 맞잡고 만세를 외치며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 본다.이어 전시관 체험실에서는 ‘무궁화 훈장’을 만들어 당시 만세운동을 이끈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참여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암마을전시관(031-481-279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 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에서는 ▲익선관 쓰고 나도 왕! ▲수암마을 설화 이야기 ▲안산의 만세소리 ▲안녕! 독수리 마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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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작… 4월 30일까지 신고해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 포함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인 법인은 안분율에 따라 각 사업장 소재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한 곳에만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시는 수출 중소기업 등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기한을 최대 3개월까지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대상은 매출 감소를 겪은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기업 등이다.또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계약 취소나 선적 지연 등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추가 연장 시 최장 1년까지도 가능하다. 다만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기 신고와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법인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지원과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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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년 이상 노후주택 녹슨 수도관 교체 지원… 최대 90% 보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후주택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급수관 노후로 인해 녹물 출수, 수압 저하, 누수 등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130㎡ 이하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다. 시는 올해 총 5억 3,7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옥내급수관 100세대와 공동주택 공용배관 약 520세대에 대한 개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세대별로 옥내급수관의 경우 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 사회복지시설에는 최대 220만 원까지 지원한다.다만,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으로 사업승인 인가를 받은 주택과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아 개량한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수도시설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31-481-3627)로 신청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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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통장협의회 통장 70여 명이 모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 내 주요 도로, 하천 주변, 공원 등을 정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통장들은 별빛공원, 신촌운동장 등 6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가로수 및 화단 정비,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다 같이 힘을 모았다. 이명희 와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 구석구석 청소로 깨끗해진 와동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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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과 함께한 사이동의 봄 … 주민이 만든 축제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된 ‘제2회 사이동의 날 기념 주간행사’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식목행사,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네 한바퀴’, 감골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요양병원에 계신 어르신들과 함께한 벚꽃길 산책은 이번 행사의 백미로 꼽힌다.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이 주민들과 함께 봄을 만끽하며 웃음을 나누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밖에 나와 꽃을 보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걸으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잊지 못할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감골축제는 2,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을 함께 즐기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이 한층 더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사이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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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주민 체감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 호수동 주민자치회·안산소방서 연계, 화재 예방 및 생활 안전 수칙 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푸르지오3차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호수동 주민자치회와 안산소방서가 연계해 추진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안산소방서의 전문적인 지도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피난 훈련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정 내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수칙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안전 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안산소방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호수동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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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입교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 7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제32기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했다. ▲AI 및 SNS․플랫폼 활용 마케팅 ▲한식 중심 조리실습 ▲대표메뉴 품평 및 맞춤형 코칭 ▲성공 점포 벤치마킹 ▲노무․세무 관리 등 실무 중심의 통합형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통령의 요리사’로 알려진 천상현 셰프를 초청해 브랜드 메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화 보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안산시 외식사업 아카데미는 2006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1,346명의 외식 전문가를 배출했다. 교육은 오는 7월 7일까지 한호전에서 단원구와 상록구 외식업 영업자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에 힘쓰는 외식업 영업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영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