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 펼쳐 안산톡톡 2026-04-09 조회수 90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살리기 실천방안을 적극 홍보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7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행동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회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에너지 절약 실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김치동·김영숙 와동 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체 22,643, 42/2265page
  • 안산시, 정신건강 시민강좌‘마음 새로고침’성료
    안산시, 정신건강 시민강좌‘마음 새로고침’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2026년 정신건강 시민강좌 ‘마음 새로고침 : 나를 사랑하는 자기돌봄기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안산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됐다. 강의는 JTBC '이혼 숙려 캠프', tvN ‘이호선 상담소’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온 이호선 교수가 맡았다. 이번 행사에는 안산시민 650명이 사전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부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당사자, 가족, 봉사자로 구성된 정신장애인 합창단 ‘마인두 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이호선 교수의 강연으로 이어졌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좌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11-7573)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0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군부대 대상 말라리아 예방 집중 방역 실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군부대 대상 말라리아 예방 집중 방역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말라리아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군부대 맞춤형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역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예비군 훈련과 군부대 야외 훈련이 본격화됨에 따라 봄철 활동이 활발해지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 등으로부터 군 장병과 예비군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록수보건소는 군부대 내외부와 주요 훈련지를 대상으로 ▲잔류분무 방식을 활용한 성충 방제 ▲모기 유충 서식처 제거 등 현장 방역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시는 이번 방역이 군부대 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예비군 훈련 시기 말라리아와 각종 매개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야외 훈련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현장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군부대와 협력해 군 장병과 예비군이 안전하게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안산시, 올해 집중안전점검 앞두고 설명회 개최·민간안전점검단 위촉
    안산시, 올해 집중안전점검 앞두고 설명회 개최·민간안전점검단 위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올해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안전점검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관계기관 등의 추천을 받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건설안전 등 분야별 민간안전점검단 18명을 위촉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민간안전점검단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노후·고위험시설, 어린이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77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시는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점검 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개선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전개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안산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강력 대응… 5월부터 즉시 견인 시범운영
    안산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강력 대응… 5월부터 즉시 견인 시범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에 대한 ‘즉시 견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내달 1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대상으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지정된 주차장 외 보도, 교통섬,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기기다.견인된 기기에는 기본 견인료 3만 원과 보관료가 부과된다. 보관료는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 시는 구청 가로정비과와 안산도시공사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 9일 안산시청에서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관계자들과 ‘PM 안전이용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주차금지구역 설정과 이용자 페널티 부과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오는 6월까지 문화광장 일대 시범운영 결과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는 상가밀집지역과 주요 광장 등으로 견인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즉시 견인과 함께 업체의 자율적인 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 향후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시민의 보행 안전을 저해해서는 안된다”며 “단속과 업체 협력을 병행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안산시, 공무원 사칭 노쇼(No-Show) 사기 확산… 시민 주의 당부
    안산시, 공무원 사칭 노쇼(No-Show) 사기 확산… 시민 주의 당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해 식당·업체 등에 허위 주문을 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이른바 ‘노쇼(No-Show) 사기’ 피해가 관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안산시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을 사칭해 단체 예약 후 금전을 가로채고 잠적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연휴나 행사 시기를 노려 소상공인의 기대 심리를 악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실제로 관내에서는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공사 자재 구입을 명목으로 약 4,400만 원을 편취하거나, 식당에 단체 회식을 예약한 뒤 고급 주류 구매를 유도해 금전을 가로채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3월에만 10여 건의 노쇼 사기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노쇼 사기’는 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대량 주문이나 계약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이다. 최근에는 사회적 관심사나 특정 상황을 활용해 신뢰를 얻은 뒤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범행 수법이 점차 조직화·지능화되고 있으며, 관내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사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노쇼 사기로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산시는 어떠한 경우에도 공무원이 먼저 금전이나 물품 구매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를 통해 관련 부서에 사실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 사례는 즉시 경찰(112)이나 보이스피싱 신고번호(1394)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0
  • 안산시, 시금고 금리·지정 관련 보도에 입장 밝혀
    안산시, 시금고 금리·지정 관련 보도에 입장 밝혀
    금리 단순 비교는 한계·금고 지정은 공개경쟁 원칙 유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일부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제기된 시금고 금리 저조 및 특정 금융기관 장기 운영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10일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는 지난해 12월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금고 금리를 공개했으며, 경기도 내 31개 시군도 2025년 12월 또는 2026년 1월 적용 금리를 각각 공개했다.2025년 12월 기준 안산시의 1개월 정기예금 예치금리는 2.05%로 경기도 내에서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시는 금고 금리가 약정 시기와 방식, 평균 자금 규모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되고 매월 변동되는 구조인 만큼, 특정 시점의 수치만으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특히 안산시는 한국은행 가중평균금리(저축성 수신금리)와 연동해 누적변동률이 ±5% 발생할 경우 이를 다음 달 금리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약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년 이후 기준금리 하락 영향이 누적되면서 2025년 12월 금리가 낮게 형성됐다는 설명이다.반면, 한국은행 금리 상승분이 반영된 2026년 1월 기준 안산시 금리는 2.31%로, 같은 시점 금리를 공개한 고양시·용인시·파주시·구리시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경기도 평균금리(2.13%)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시는 이처럼 금리 공개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특정 금융기관이 장기 운영 지적과 관련해서도 사실관계를 설명했다.안산시 시금고는 ‘지방자치단체 금고지정 기준’에 따라 4년마다 공개경쟁 방식으로 지정된다. 다만, 경쟁 입찰에 1개 금융기관만 참여하고 재공고 이후에도 추가 참여가 없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될 수 있다.시는 2008년, 2012년, 2016년에는 복수 금융기관이 참여해 공개경쟁 방식으로 시금고를 지정했으며, 2020년과 2024년에는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했으나 농협은행만 참여해 절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시 재정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책임감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재정을 운영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원곡동에 라면 25박스 후원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원곡동에 라면 25박스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고잔동에 위치한 광명교회(목사 양우식)로부터 라면 25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안산광명교회는 매년 라면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4월 30상자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양우식 안산광명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되새긴 나눔과 섬김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았다. 크지 않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명교회와 양우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 펼쳐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홍보캠페인 펼쳐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살리기 실천방안을 적극 홍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7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저감 행동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회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에너지 절약 실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김치동·김영숙 와동 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안산시 와동 지역사협,‘따뜻한 국수 한그릇 하실래요?’사업 추진
    안산시 와동 지역사협,‘따뜻한 국수 한그릇 하실래요?’사업 추진
    왜둘기경로당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국수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따뜻한 국수 한 그릇 하실래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와동 지사협 위원들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을 담아 국수, 파전 등을 준비했으며, 왜둘기경로당으로 초대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손수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저소득 아동 운동화 지원 사업인 ▲설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과 돌봄 필요 가구 모니터링 사업인▲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 등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관내 경로당과 함께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와동 지사협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구해내는 와동의 밝은 등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 안산시 원곡동, 환경공무직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마련
    안산시 원곡동, 환경공무직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마련
    현장 근로자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환경공무직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환경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곡동 환경정비와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정비 업무 수행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보다 효율적인 환경정비 방안과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원곡동은 앞으로도 환경공무직과 정기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다문화특구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근절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충식 원곡동장은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한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