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톡톡 2026-04-13 조회수 3 |
| 정성 가득한 손맛으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께 따뜻한 밥상 선물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9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한명호), 백운동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이진숙) 회원 15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회원들은 완성된 김치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50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한명호·이진숙 새마을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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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위한 ‘강사와의 간담회’ 개최
- 프로그램 운영 개선 및 강사 건의 사항 청취 등 소통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초지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강사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해 수강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초지동장, 초지동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2026년 프로그램 운영 계획 안내 ▲강의실 환경 개선 및 기자재 보강 등 건의 ▲수강생 모집 활성화 방안 등 실질적인 운영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강사는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회와 강사 간의 소통 기회가 마련되어 뜻깊었다”며 “제시된 의견들이 반영되어 주민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렴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초지동 주민자치센터는 현재 요가, 국악, 클레이아트 등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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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안산생생한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 지사협 위원 및 가족 진료비 감면으로 복지증진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안산생생한의원과 지사협 위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지사협 위원들과 그 가족이 안산생생한의원을 이용할 경우 한방 진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위원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중심의 건강복지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복지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박정원 안산생생한의원 대표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지사협 위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건강 복지증진을 위한 뜻깊은 협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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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통장협의회, 화정동 환경정화로 화사한 벚꽃길 조성
- 벚꽃 개화 시기 맞춰 금화로 일대 대청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통장협의회는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화정동 금화로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Clean Day’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부3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화정동 곳곳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경계석 안쪽에 쌓인 낙엽을 청소하며 대대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특히 많은 시민이 찾는 벚꽃길 명소 금화로 구간을 중심으로 청소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을 보탰다.강우현 선부3동 통장협의회장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시민들이 찾는 만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선부3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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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안산생생한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 지사협 위원 대상 진료비 할인 등 복지 증진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안산생생한의원과 지사협 위원의 복지 증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협약에 따라 지사협 위원에게는 안산생생한의원 이용 시 한약·약침 진료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문 및 지원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 ▲기타 협의를 통한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박정원 안산생생한의원 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지사협 위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원들의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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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정성 가득한 손맛으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께 따뜻한 밥상 선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9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백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한명호), 백운동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이진숙) 회원 15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회원들은 완성된 김치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50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한명호·이진숙 새마을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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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우리동네 새단장’클린데이 추진
- 통장협의회, 한마음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고잔동 만들기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고잔동 통장협의회와 주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고잔동을 6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가로수 및 화단 정비,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다 같이 힘을 모았다.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 클린데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오늘 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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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기후변화 대응 환경지킴이 사업 추진
- ㈜GS반월열병합발전과 함께‘에너지 나눔’넘어‘환경나눔’으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인 GS반월열병합발전 및 호수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관내 녹지대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환경지킴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공헌(CSR)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현하고, 주민 주도의 식재 관리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및 도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은 참여자들이 안산중앙도서관에 집결해 푸르지오5차아파트를 거쳐 화정천변을 이동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Plogging)’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고잔동 702-1번지 호수동 관내 녹지대에 기업이 후원한 영산홍 등 묘목을 함께 식재하며 도심 속 녹색 쉼터를 조성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나무만 심고 끝나는 행사’가 아닌, 호수동 주민자치회 ‘환경지킴이’ 사업을 통해 향후 정기적인 예찰과 생육 상태 모니터링을 맡아 식재된 수목의 생육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민간 주도형 사후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녹색 쉼터를 민·관·산이 함께 조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자치회 ‘환경지킴이’를 중심으로 식재된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와 예찰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아름다운 호수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 가꾸기에 동참해 주신 GS반월열병합발전 임직원과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업이 민․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우수 모델이 되길 바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조성된 식재지를 주민들과 연계해 상시 관리하고, 향후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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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가치를 인정하는 도시,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
- ◆ 전국 최초‘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도입… 청년 정책 전환점 ◆ 참여·일자리·주거·문화까지… 청년 삶 전반 아우르는 정책 확대 ◆ 청년친화 종합지수 전국 5위… 청년이 정착하는 도시로 도약 < 청년의 책임을 가치로 인정… 미래에 투자하는 도시 안산 >청년정책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를 도입하며 그 변화를 선도했다. 병역의무를 단순한 개인의 책임이 아닌, 사회가 함께 인정해야 할 가치로 바라본 것이다.시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신청부터 발급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모바일 앱 기반으로 일원화해 행정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전역 청년들은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 카드 하나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는 ‘지원’ 중심에서 ‘가치 인정’ 중심으로의 정책 전환을 상징하는 사례다.이러한 정책의 밑바탕에는 분명한 철학이 자리한다. 안산시는 청년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도시의 미래를 위한 ‘투자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다.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수록 도시의 경쟁력 또한 함께 높아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변화는 단일 정책에 그치지 않는다.안산시는 청년정책을 ‘개별 사업의 집합’이 아닌,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확장해 추진하고 있다. 참여, 취업·창업, 주거, 문화 등 청년의 일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다.올해 청년정책은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 등 4개 분야 총 66개 사업에 280억 원 규모로 편성돼 청년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16개 부서 및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정책 수요를 반영하고, 맞춤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 시는 이러한 정책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이 정책을 만드는 도시… 참여 기반 정책 선순환 구축”정책의 지속가능성은 ‘참여’에서 출발한다. 안산시는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제안자이자 실행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활동협의체, 온라인 패널 운영을 비롯해 청년센터 ‘상상대로’와 ‘상상스테이션’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청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선순환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이러한 참여 기반 위에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마블 스탬프런’ 사업도 주목된다. 청년들이 정책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참여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책 현장을 방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새로운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게 하는 참여형 모델이다.이를 통해 안산시는 청년이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를 정착시키며, 지속가능한 청년정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일자리부터 창업·판로까지… 청년 성장 생태계 구축청년이 지역을 찾아오고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다. 안산시는 실무 경험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 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청년 행정 인턴, 행정체험 연수, 취업박람회 정례 개최 등을 통해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공공기관 인턴사업은 직무 이해도와 협업 능력을 높여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시는 지난 3월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분야’에서 경기도 1위, 전국 2위를, 청년친화 종합지수 전국 5위를 기록했다.나아가 안산시는 창업을 청년 일자리 정책의 확장선에서 접근하며 성장 기반을 함께 구축하고 있다. 총 1,446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를 조성·운영해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투자 생태계를 마련하고,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창업 공간, 교육·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기존 정책과 연계해 단계별 자금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내 5개 기업에 총 6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 내며 로봇·AI 등 미래 산업과의 연계도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시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청년 창업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청년 창업스쿨’과 ‘시민 파워셀러 특강’을 통해 이커머스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과 ‘안산 e스토어’ 운영을 연계해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이처럼 안산시는 일자리, 창업, 판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청년이 지역에서 경험을 쌓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주거… 정착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청년의 삶에서 주거는 가장 큰 부담이자 정착의 핵심 조건이다. 안산시는 ‘청년 주거 안정 든든 패키지’를 통해 월세 지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중개 보수 및 이사비 지원,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운영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이다.■ 문화·생활… 머물고 싶은 도시를 완성하다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일자리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환경이 필요하다. 안산시는 문화·여가 정책을 통해 청년이 일상 속에서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오는 8월 29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e스포츠 페스티벌’은 게임과 콘텐츠를 매개로 청년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디지털 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여가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9월 19일 중앙동 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제6회 안산시 청년의 날 축제’는 공연과 체험, 정책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며 ‘살기 위한 도시’를 넘어 ‘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안산시는 앞으로도 청년정책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청년의 생애 전반을 고려한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도시의 미래와 연결되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안산시의 청년정책은 개별 사업의 집합이 아닌 ‘방향’이다.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로 시작된 변화는 참여, 일자리·창업, 주거, 문화로 이어지며 청년의 삶 전반을 설계하는 정책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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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에 라면 3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안산광명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안산광명교회는 수년째 쌀과 라면 등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우식 안산광명교회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광명교회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물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분들이 계셔 고잔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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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통장협의회, 안산국제비즈니스고에 장학금 기탁
- 지역 인재 양성 위한 따뜻한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통장협의회는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정우 안산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정동식 안산국제비즈니스고 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된다”며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안산동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성실히 노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안산동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