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 점검으로 완성도 높인다 안산톡톡 2026-04-14 조회수 34 |
| 안전·돌봄·문화 결합된 생활밀착형 공간, 주민 체감도 강화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주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물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 수칙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고잔동 766-1번지 소재)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합시설로, 지역 내 돌봄·안전·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공동체 활동 공간 마련에 대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사업 추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센터는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1,290.67㎡ 규모로 건립되며, ▲유아놀이실 ▲장난감(도서)대여실 ▲프로그램실 ▲자율방범대실 ▲주민회의실 ▲자치프로그램 운영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으로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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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이용 편의 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와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곡동·월피동·반월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의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신형으로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는 ▲노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 확대 ▲음성 안내 ▲주요 조작부 점자 라벨 부착 ▲휠체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화면 높낮이 조절 등 기능을 갖춰 노인과 저시력자, 휠체어 이용자 등 누구나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특히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발급기가 계단 인근에 설치돼 접근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이번 교체 과정에서 옥외 부스로 이전 설치함으로써 장애인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임야)대장 ▲자동차등록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증명서 ▲농지대장 ▲지방세 제증명 ▲건강보험 제증명 ▲교육 제증명 등 총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일부 서류는 무료 또는 창구 발급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비대면 민원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노후 장비를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록구에는 현재 총 28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본오3동 ▲월피동 ▲성포동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사이동주민커뮤니티센터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스타프라자광장 ▲상록수역광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역 등 10개소에서는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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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 절기 행사‘환한 봄, 청명’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절기 행사 ‘환한 봄, 청명’을 운영하고 시민과 함께 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호 이익의 애민 사상과 생명 존중의 뜻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별강연과 가족 체험 교육, 특별 해설로 진행됐다.특별강연 ‘나무에게서 배운 삶의 지혜’는 지난 5일 성호박물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나무 의사 우종영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나무가 계절과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을 인간의 삶과 연결해 깊이 있게 풀어냈다. 참여자들은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1일에는 가족 체험 교육 ‘청명을 담은 봄빛 액자 만들기’가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성호 이익 선생의 철학과 24절기 ‘청명’의 의미를 배우고, 봄을 주제로 한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하는 체험을 통해 절기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 기간 성호박물관 전시실에서는 ‘청명 맞이 특별해설’도 상시 운영됐다. 특별 해설은 ‘성호사설’에 담긴 청명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성호 이익의 애민 사상을 알기 쉽게 소개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계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가치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절기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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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별별공간’5개소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들의 일상 속 활동 기반을 넓히고 지역 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발굴·지원사업 ‘별별공간’ 참여 공간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별별공간’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공간을 청년 활동 거점으로 발굴·연계해 모임, 학습,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자유롭게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시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공간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진행하고, 청년 이용 적합성, 접근성, 활동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스페이스 오즈(SPACE OZ) ▲월피동 CAFE ▲카페 제이콥 ▲카페 파우즈 ▲협동조합마을카페 마실 등 5개소를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기존 청년 인프라가 단원구에 집중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상록구 소재 공간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청년 공간 격차를 완화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선정된 ‘별별공간’은 취업스터디, 커뮤니티 모임,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청년 활동이 가능한 소규모 거점 공간으로 운영된다.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 1일 5,000원의 공간 이용료를 지원해 이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운영은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가 맡아 공간 간 교류체계 구축과 청년정책 정보 제공, 프로그램 연계 등 통합 지원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과 지속적인 관계 구축을 지원하는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한편, 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별별청년’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구성한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동비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별별공간’과 연계해 지역 내 청년 교류 확대와 네트워크 형성을 돕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확대는 청년정책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간 지원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병행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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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스마트 공영주차장 서비스 확대… 19개소 운영
- 실시간 빈자리 안내로 주차 대기 줄이고 교통 혼잡 완화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산 스마트 공영주차장’ 서비스 제공 주차장을 기존 17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안산 스마트 공영주차장’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 빈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주차 가능 구역까지 안내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시는 2022년 고잔동 일대 4개소 569면을 시작으로 매년 서비스 대상 주차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이번에 추가되는 공영주차장은 ▲중앙대로 녹도(고잔동 554-2번지) ▲월드프라자 앞(본오동 873-6번지) 등 2개소 189면이다. 시는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 준공 시점에 맞춰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7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자는 ‘안산스마트공영주차장’ 앱을 설치하면 주차장별 잔여 면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빈 주차면 위치까지 안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만차 여부를 미리 파악하고 인근 주차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주차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가 유휴 주차면 활용도를 높이고, 주차장 내 불필요한 차량 이동을 줄여 교통 흐름 개선과 도심 주차난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주차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 체감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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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 점검으로 완성도 높인다
- 안전·돌봄·문화 결합된 생활밀착형 공간, 주민 체감도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주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물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대책과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안전 보호구 착용과 정리정돈 등 기본 수칙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고잔동 766-1번지 소재)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합시설로, 지역 내 돌봄·안전·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된다. 그동안 주민 편의시설 확충과 공동체 활동 공간 마련에 대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사업 추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센터는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1,290.67㎡ 규모로 건립되며, ▲유아놀이실 ▲장난감(도서)대여실 ▲프로그램실 ▲자율방범대실 ▲주민회의실 ▲자치프로그램 운영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으로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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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진글로벌로부터 라면 50박스 기탁받아
-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지난 10일 ㈜원진글로벌(대표 강진수)로부터 라면 50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원진글로벌은 창호, 철물, 유리, 조형물 등을 제조하는 전문업체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진수 ㈜원진글로벌 대표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복지정책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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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시 약사회로부터 실버카 50대 기탁 받아
-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시약사회로부터 노인성 질환이나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성인용 보행기 ‘실버카’ 50대(1,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안산시약사회는 회원 50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소외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임용수 안산시약사회장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버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안산시약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풍도·육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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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기초학력 향상 교육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의 인지·언어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가정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의 기초학습 능력을 강화하고 인지·언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아 교육중재 ▲유아 교육중재 ▲예비초등 언어중재 ▲학령기 언어중재 ▲학령기 기초학력 교육중재 1·2차 등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수업은 아동의 수준에 맞춘 1대1 맞춤형 가정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학습 지도 방법과 양육 관련 상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단원구, 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상록구, 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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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주민 주도‘건강마을’비만 예방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1일 성포동 일원에서 건강마을 건강지도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만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건강마을은 지역에서 양성된 건강지도자를 중심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이어가는 주민 중심 커뮤니티다. 현재 상록구에서는 성포동 선경아파트가 건강마을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28일 1차 활동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정기 활동으로,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비만 예방 캠페인 ▲워크온 걷기 챌린지 홍보(3~4월) ▲비만 예방 수칙 홍보물 배부 ▲담배꽁초 및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캠페인에 참여한 건강지도자들은 “우리 마을이 안산에서 가장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건강지도자가 주도하는 활동이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의미 있는 사례가 되고 있다”며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는 정기 활동을 통해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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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제1차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안산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 관련 정책 결정과 행사 추진 과정에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로 구성된 기구다.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참여위원회가 지난해 정기회의에서 제안한 의견과 참여 실적 등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반영 결과를 점검했다. 또한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추진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아동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 기획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 AI 정보윤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 참석한 한 아동참여위원은“우리의 의견이 정책과 행사에 반영되고, 어린이날 행사 기획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라며“앞으로도 아동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관련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