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기요양기관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진행 안산톡톡 2026-04-17 조회수 36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오는 21일부터 9월까지 관내 장기요양기관 1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밀집해 생활하는 시설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할 위험이 크다. 또 감염관리 인력과 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다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교육은 감염 취약 시설인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내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요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시설 내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전파경로별 감염병 차단 방법 ▲취약 시설에서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예방‧관리 ▲손 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환기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요양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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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고독사 예방 위한‘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법’교육
- 고립 가구 발굴 및 실무 소통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인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을 위한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 가구에 거부감 없이 다가가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을 파수꾼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연한 정인희 안산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는 ‘고립된 가구의 문을 여는 효율적인 대화법’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정인희 교수는 고독사 위험군이 가진 심리적 특성을 설명하며, 위원들이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거부 반응에 당황하지 않고 대응하는 법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현장에서 고립 가구를 방문하다 보면 문전박대를 당하거나 대화를 거절당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배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법’을 실무에 적극 활용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진심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사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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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통신, 안산시 본오3동 취약 청소년 가정에 라면 2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대박통신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대박통신은 평소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온 업체이다. 이번 기탁은 특히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돕기 위한 뜻을 담아 마련됐다.김경섭 대박통신 대표는 “여러 취약가정이 많지만, 이번에는 우리 사회의 미래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꾸준히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김경섭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청소년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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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마을 SDGs 기반 주민총회 의제 발굴 교육 성료
- 지역현황 분석부터 실행사업 계획까지, 주민 주도형의 의제 발굴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해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마을 SDGs 계획 수립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일동 지역현황 분석 및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에 대한 이해 ▲지역자원 조사(주민설문 및 동네 한 바퀴 ▲분과별 의제 발굴 ▲실천과제 도출 ▲우선과제 실행사업 계획 수립 등이 포함됐다.특히 일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역을 직접 조사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동의 다양한 자원과 문제를 재발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의제를 도출하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분과별 토의 과정에서는 생활밀착형 과제들이 활발히 제안되었고, 실행 가능성을 고려한 우선사업까지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김두현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개최될 주민총회에서 실효성 있는 의제가 논의되고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을 살피고 의제를 발굴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있는 변화‘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의 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일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일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총회 의제를 확정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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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자살예방 캠페인
- 한대앞역에서 민·관 협업‘찾아가는 이동 복지상담실’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한대앞역 앞 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동복지상담실은 주민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찾아가는 현장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이동 지사협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해 복지제도 안내 및 현장 상담을 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와 자살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또한 안산시자살예방센터도 함께 참여해 자살예방 인식개선 홍보 및 상담을 지원했다. 이처럼 민·관 협력을 통한 이번 활동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진행됐다.박성중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과 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내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중심 복지활동을 지속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살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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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주민자치 교육 시행
- 소통 ON, 갈등 OFF… 원곡동 주민자치회의 성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지역 주민 간 원활한 소통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자치교육 ‘소통 공동체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안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주관하는 해당 교육은 기존 일률적인 주민자치 교육과 차별화된 동 주민자치(위원)회별로 교육 시기, 교육 장소, 교육 과목 등 교육과정 일체를 지역 주민 스스로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교육은 원곡동 주민자치회에서 희망한 교육으로 ▲주민자치 활동 경험 속 갈등 상황 및 자기 이해 ▲공동체 소통 전략 교육과 순으로 진행됐다.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어 주민자치위원들이 소통 전문가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자리가 됐다. 특히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화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통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그동안은 각자 생각만 전달하는 데 급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듣는 소통’ ‘다름의 이해’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소통은 공동체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민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공동체’로 나아갈 계획이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스스로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였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의 대표로서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과정으로, 이러한 자율적인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여건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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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행복마을관리소, 봄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 황토십리길 주변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이동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이동행복마을관리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활동은 황토십리길 일원(일명 ‘토끼굴’)에 쌓인 낙엽과 거미줄 등으로 인한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정화활동을 진행한 토끼굴은 4호선 지하철 하부에 있는 지하연결통로로 낙엽과 거미줄 등으로 통행에 불편을 주었는데, 이동행복마을 지킴이들이 주도적으로 천정 거미줄 제거를 비롯해 주변 덩굴식물 및 잡초 제거, 낙엽과 쓰레기 수거 등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했다.또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면과 한대앞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하부 연결통로 내부와 보행안전바 주변을 청소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봄철을 맞아 많은 주민이 찾는 황토십리길 환경정비 활동에 힘써주신 이동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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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 봄맞이 안산사랑대청소 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는 지난 16일 직능단체 회원 및 동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사랑 대청소’를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청소에는 직능단체연합회 회원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봄철 상춘객 증가로 발생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클린하우스 주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집중 정비와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도 기여했다.이경식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클린데이’를 정례적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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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 30일까지 연장… 여름철 유행 선제 대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 기간을 당초 4월 30일에서 6월 30일까지 두 달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장 조치는 최근 4년간 여름철마다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결정됐다.연장 기간 주요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 미접종자다. 특히 면역 형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유지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는 이번 절기 백신을 이미 접종했더라도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최소 90일이 경과한 경우 5월 1일부터 1회 추가 접종을 받을 수 있다.현재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와 관내 174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가까운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와 여름철 유행 대비를 위해 접종 기간을 연장한 만큼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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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재가암환자·가족 대상‘힐링 프로그램’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6일 관내 재가암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재가암환자 및 가족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암환자와 가족이 투병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 속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내 몸을 위한 건강한 음식 만들기’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방법을 배우고, 소화가 쉬운 건강식 재료를 직접 손질·조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또한 외부 활동이 어려워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환자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문간호사의 지원 아래 투병 경험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통해 환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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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기요양기관 대상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오는 21일부터 9월까지 관내 장기요양기관 1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장기요양기관은 고령자와 기저질환자가 밀집해 생활하는 시설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확산할 위험이 크다. 또 감염관리 인력과 체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다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요구된다.이번 교육은 감염 취약 시설인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내 감염병 발생 현황과 주요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시설 내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전파경로별 감염병 차단 방법 ▲취약 시설에서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예방‧관리 ▲손 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환기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요양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