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청년창업펀드 성과 미흡 보도 사실과 달라… 목표 달성 순항 안산톡톡 2026-04-20 조회수 22 |
| 일부 언론, 최근 투자 실적 반영 안된 수치 언급… 실제 의무 투자 40% 달성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일부 언론보도에서 언급된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관내 투자 저조’ 우려와 관련해, 일부 내용이 펀드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단편적인 수치만을 반영한 것으로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산업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책형 펀드로, 모태펀드를 기반으로 안산시 출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해 운용된다. 이에 따라 성과는 전체 펀드 규모가 아닌 시 출자금에 따른 ‘의무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2024년 결성된 청년창업펀드 2호는 총 746억 원 규모로, 이 중 시 출자금은 20억 원(약 2.68%)이다. 2026년 4월 기준 관내 기업 2곳에 총 20억 원 투자유치를 완료해 의무 투자액 50억 원 대비 40%를 달성했으며, 추가 투자 5억 원(1개 기업)까지 포함하면 시 출자금 이상의 투자 성과를 확보한 상태다. 또한 해당 펀드는 2024년 7월 결성 이후 투자기간(4년)의 절반이 경과한 단계로, 향후 약 30억 원 규모의 추가 관내 투자도 예정돼 있다. 시는 벤처 투자 특성상 초기에는 투자 발굴·검토가 중심이 되고 이후 본격적인 집행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투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서도 시는 청년창업펀드 1·2호 운용사가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2026년 말부터 상장을 통한 회수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가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핵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일부 투자기업은 본점을 안산으로 이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청년창업펀드는 시 출자를 마중물로 외부 자본을 유치하는 구조로 관내 기업 투자와 기업 이전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유도하는 전략적 정책”이라며 “단편적인 수치 비교보다는 펀드 구조와 투자 방식 전반을 고려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유망 청년 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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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년창업펀드 성과 미흡 보도 사실과 달라… 목표 달성 순항
- 일부 언론, 최근 투자 실적 반영 안된 수치 언급… 실제 의무 투자 40% 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일부 언론보도에서 언급된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관내 투자 저조’ 우려와 관련해, 일부 내용이 펀드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단편적인 수치만을 반영한 것으로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2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산업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책형 펀드로, 모태펀드를 기반으로 안산시 출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해 운용된다. 이에 따라 성과는 전체 펀드 규모가 아닌 시 출자금에 따른 ‘의무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설명이다.2024년 결성된 청년창업펀드 2호는 총 746억 원 규모로, 이 중 시 출자금은 20억 원(약 2.68%)이다. 2026년 4월 기준 관내 기업 2곳에 총 20억 원 투자유치를 완료해 의무 투자액 50억 원 대비 40%를 달성했으며, 추가 투자 5억 원(1개 기업)까지 포함하면 시 출자금 이상의 투자 성과를 확보한 상태다. 또한 해당 펀드는 2024년 7월 결성 이후 투자기간(4년)의 절반이 경과한 단계로, 향후 약 30억 원 규모의 추가 관내 투자도 예정돼 있다. 시는 벤처 투자 특성상 초기에는 투자 발굴·검토가 중심이 되고 이후 본격적인 집행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투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서도 시는 청년창업펀드 1·2호 운용사가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2026년 말부터 상장을 통한 회수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가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핵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일부 투자기업은 본점을 안산으로 이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청년창업펀드는 시 출자를 마중물로 외부 자본을 유치하는 구조로 관내 기업 투자와 기업 이전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유도하는 전략적 정책”이라며 “단편적인 수치 비교보다는 펀드 구조와 투자 방식 전반을 고려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유망 청년 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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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환경공무직과 간담회로 현장 소통 강화
- 현장 의견 청취 및 격려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환경공무직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봄철 환경정화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직 현장 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환경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소 취약지역 관리, 업무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실질적인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선부3동은 앞으로도 환경공무직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깨끗한 선부3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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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주공4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 안산시 성포동에 사랑의 쌀 전달
- “축하 화환 대신 마음 담긴 쌀로”어르신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성포주공4단지 재건축 사업 조합 설립 준비위원회(위원장 길인수)로부터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쌀 10kg 11포를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성포주공4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2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모아 마련됐으며, 일회성 꽃 화환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기부받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깊다.길인수 재건축 준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건축 추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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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데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했다. 호수동 지사협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중앙역 일대 거리로 나가 주민들에게 복지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했다.박영숙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위기나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고, 현재 1인가구의 증가로 고독사 고위험 가구가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는 주민들과 지사협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있어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며 “작은 관심이 위기가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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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제4회 복사꽃 축제 성황리 마무리
- 달미제2공원 가득 메운 복사꽃 아래 펼쳐진 주민 화합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선부동 달미제2공원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선부3동 복사꽃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선부3동 주민자치회(회장 엄은진)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마을의 상징인 복사꽃이 만발한 봄 풍경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 소통하고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축제 현장은 화사하게 피어난 복사꽃 아래 펼쳐진 다채로운 공연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프로그램, 정겨운 먹거리 장터로 채워졌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꽃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추억을 쌓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엄은진 선부3동 주민자치회장은 “화창한 봄날, 만개한 복사꽃처럼 우리 주민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난 것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해마다 피어나는 복사꽃처럼 이 축제가 주민 여러분께 해마다 기다려지는 설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축제 개최 전 평탄화 공사 등 공원 정비에 힘써준 공원과의 노고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며 “분홍빛 복사꽃의 아름다움이 가득했던 이번 축제의 경험이 우리 마을을 더욱 사랑하고 아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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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도움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선부3동 제3회 복사꽃 축제’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또한 현장에서 CMS후원을 신청받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정기 및 일시 기부로 모인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 계층을 돕는데 사용되며 기부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김정화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며, 후원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함으로써 위기가구 없는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캠페인과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선부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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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과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해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화랑유원지와 성호공원 등에서 운영된다.참여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숲에서 곤충을 가까이에서 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도시숲 체험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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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공간·행사 잇는‘청년마블 스탬프런’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공간과 정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활동 스탬프투어 ‘청년마블 스탬프런’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제4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참여·권리분과 자체회의에서 제안된 정책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청년마블 스탬프런’은 오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안산 시정에 참여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공간 방문과 청년 행사 참여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안산시 청년센터와 청년몰, 청년큐브, 별별공간 등 관내 청년 공간을 방문하거나 청년의 날 축제, 청년정책 토론회, 창업경진대회, e-스포츠 페스티벌, 유니온페스티벌 등 주요 청년 행사와 축제에 참여해 인증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한 스탬프 수에 따라 참여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내 청년 공간과 관련 행사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미션과 보상 체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다양한 청년 공간과 행사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정과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마블 스탬프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탬프북은 관내 청년공간과 각종 청년 행사·축제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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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기 신도시 협업TF 출범… 개발방향·대응전략 본격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3기 신도시 개발방향 및 대응전략 마련 협업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장상지구 등 3기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논의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안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안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구계획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대응과제를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사업시행자인 LH가 장상지구 및 인근 3기 신도시의 지구계획, 공사 추진 현황, 향후 개발 방향과 주요 일정을 설명했다. 특히 광역교통망 구축, 기반시설 확충, 생활SOC 배치 등 도시 전반의 개발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이어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대응과제와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신안산선 장하역(가칭) 신설 ▲서해안고속도로 장상지구 나들목 개설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민원 대응 ▲공원 기능 확보 및 중복시설 조정 ▲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장사시설 설치 ▲자족시설 개발 등이 포함됐다.안산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협업TF를 중심으로 지구계획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도시 기능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신도시 개발 관련 주요 현안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3기 신도시 개발은 도시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에 대응하고 완성도 높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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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관 추진단 구성…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주민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제6기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보장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안산미래연구원이 맡는다.추진단은 박영혜 민간공동위원장과 이경숙 복지국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고, 10개 영역별 팀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공무원과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실무자, 전문가 등 총 74명이 함께 참여한다.이날 행사는 ▲위촉식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분석 교육 ▲향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추진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계획 수립 과정의 전문성과 참여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안산시 복지정책의 기준이 될 중요한 로드맵”이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분야별 회의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대표협의체 심의 및 의회보고 등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계획안을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 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