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코스닥 상장사 스톰테크 투자협약… 공장 신축 넘어 본사 이전 안산톡톡 2026-04-21 조회수 2 |
| 제2공장 신축 계기 생산·R&D 기능 확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쟁력 입증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와 제2공장 신축 및 투자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톰테크의 제2공장 신축을 계기로 생산 시설 확충과 함께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을 단계적으로 안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강기환 ㈜스톰테크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톰테크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가전용 정수기 핵심 부품을 연구·개발·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피팅, 밸브, 파우셋, 튜빙 등 정수기 부품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피팅 부문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및 국내 주요 가전기업과의 거래를 기반으로 2024년 기준 매출 617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에 따라 ㈜스톰테크는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818번지 부지에 대지면적 6,158㎡, 연면적 12,444㎡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고, 밸브 생산라인 중심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제2공장 신축 중심의 투자에서 나아가 안산시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지원 환경을 고려해 본사와 연구개발 기능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면서, 기업의 핵심 기능이 집적되는 투자로 이어질 전망이다. 안산시는 반월·시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조업 집적지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 접근성, 신속한 행정 지원 체계를 갖춘 기업 친화적 도시다. 제조업 고도화와 생산 자동화 전환에 대응하는 산업 정책을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스톰테크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보유한 기술력 있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안산의 산업 경쟁력과 기업 유치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공장 신축을 넘어 본사와 연구개발 기능까지 안산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첨단 제조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투자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유치를 통해 산업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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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스쿨존 안전 강화 나섰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상록구 안산해솔초등학교에서 등교 시간대에 맞춰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상록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해솔초등학교, 상록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기관별로 다양한 방식의 교통안전 홍보가 진행됐다. 안산해솔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교통질서 지키기’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또래 학생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상록녹색어머니회는 ‘스쿨존 30km 준수’ 문구가 적힌 깃발을 활용해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상록경찰서는 포돌이·포순이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한 등교 방법을 안내했으며, 안산시는 ‘교통안전도시 안산’을 주제로 제작한 홍이 캐릭터 키링을 배부해 교통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함께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설치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시설물 안전 점검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등을 이어가고 있다.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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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스닥 상장사 스톰테크 투자협약… 공장 신축 넘어 본사 이전
- 제2공장 신축 계기 생산·R&D 기능 확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쟁력 입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코스닥 상장기업 ㈜스톰테크와 제2공장 신축 및 투자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스톰테크의 제2공장 신축을 계기로 생산 시설 확충과 함께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을 단계적으로 안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강기환 ㈜스톰테크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스톰테크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가전용 정수기 핵심 부품을 연구·개발·제조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피팅, 밸브, 파우셋, 튜빙 등 정수기 부품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피팅 부문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글로벌 및 국내 주요 가전기업과의 거래를 기반으로 2024년 기준 매출 617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투자에 따라 ㈜스톰테크는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818번지 부지에 대지면적 6,158㎡, 연면적 12,444㎡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고, 밸브 생산라인 중심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기존 제2공장 신축 중심의 투자에서 나아가 안산시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지원 환경을 고려해 본사와 연구개발 기능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면서, 기업의 핵심 기능이 집적되는 투자로 이어질 전망이다. 안산시는 반월·시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제조업 집적지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 접근성, 신속한 행정 지원 체계를 갖춘 기업 친화적 도시다. 제조업 고도화와 생산 자동화 전환에 대응하는 산업 정책을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톰테크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보유한 기술력 있는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안산의 산업 경쟁력과 기업 유치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공장 신축을 넘어 본사와 연구개발 기능까지 안산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 기업 유치를 통해 첨단 제조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투자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본사 및 연구개발 기능 유치를 통해 산업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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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상록수 김연경체육관’으로 새단장… 배구도시 브랜드 키운다
- 상록수체육관 명칭 변경·활성화 협약 체결… 유소년 배구 육성 협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케이와이케이파운데이션과 ‘상록수체육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안산시 출신 세계적인 배구선수 김연경 이사장이 이끄는 재단과 협력해 상록수체육관 명칭을 ‘상록수 김연경체육관’으로 변경하고, 다양한 배구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단위 유소년 배구대회 공동 개최 ▲유소년 배구 육성 프로그램 및 클리닉 운영 ▲배구 관련 전시·기념 콘텐츠 조성 ▲기타 체육관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등에 협력한다. 안산시는 시설 제공과 행정·운영을 지원하고, 재단은 대회 기획과 선수·지도자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또한 체육관 명칭 변경과 관련해 ‘김연경’ 성명 사용 계약을 별도로 체결해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유소년 배구 육성과 함께 ‘배구도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체육관 명칭 변경을 위해 내부 검토와 시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왔으며, 향후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 등 후속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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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년창업펀드 성과 미흡 보도 사실과 달라… 목표 달성 순항
- 일부 언론, 최근 투자 실적 반영 안된 수치 언급… 실제 의무 투자 40% 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일부 언론보도에서 언급된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관내 투자 저조’ 우려와 관련해, 일부 내용이 펀드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단편적인 수치만을 반영한 것으로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2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산업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책형 펀드로, 모태펀드를 기반으로 안산시 출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해 운용된다. 이에 따라 성과는 전체 펀드 규모가 아닌 시 출자금에 따른 ‘의무 투자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설명이다.2024년 결성된 청년창업펀드 2호는 총 746억 원 규모로, 이 중 시 출자금은 20억 원(약 2.68%)이다. 2026년 4월 기준 관내 기업 2곳에 총 20억 원 투자유치를 완료해 의무 투자액 50억 원 대비 40%를 달성했으며, 추가 투자 5억 원(1개 기업)까지 포함하면 시 출자금 이상의 투자 성과를 확보한 상태다. 또한 해당 펀드는 2024년 7월 결성 이후 투자기간(4년)의 절반이 경과한 단계로, 향후 약 30억 원 규모의 추가 관내 투자도 예정돼 있다. 시는 벤처 투자 특성상 초기에는 투자 발굴·검토가 중심이 되고 이후 본격적인 집행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투자금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서도 시는 청년창업펀드 1·2호 운용사가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2026년 말부터 상장을 통한 회수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안산시는 청년창업펀드가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핵심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일부 투자기업은 본점을 안산으로 이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청년창업펀드는 시 출자를 마중물로 외부 자본을 유치하는 구조로 관내 기업 투자와 기업 이전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유도하는 전략적 정책”이라며 “단편적인 수치 비교보다는 펀드 구조와 투자 방식 전반을 고려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유망 청년 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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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환경공무직과 간담회로 현장 소통 강화
- 현장 의견 청취 및 격려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환경공무직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봄철 환경정화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직 현장 업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환경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소 취약지역 관리, 업무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실질적인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선부3동은 앞으로도 환경공무직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깨끗한 선부3동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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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주공4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 안산시 성포동에 사랑의 쌀 전달
- “축하 화환 대신 마음 담긴 쌀로”어르신들에 감사의 마음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성포주공4단지 재건축 사업 조합 설립 준비위원회(위원장 길인수)로부터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쌀 10kg 11포를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성포주공4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12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모아 마련됐으며, 일회성 꽃 화환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기부받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깊다.길인수 재건축 준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건축 추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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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데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했다. 호수동 지사협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중앙역 일대 거리로 나가 주민들에게 복지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전단과 홍보물을 배부했다.박영숙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위기나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고, 현재 1인가구의 증가로 고독사 고위험 가구가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는 주민들과 지사협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있어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며 “작은 관심이 위기가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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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제4회 복사꽃 축제 성황리 마무리
- 달미제2공원 가득 메운 복사꽃 아래 펼쳐진 주민 화합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선부동 달미제2공원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선부3동 복사꽃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선부3동 주민자치회(회장 엄은진)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마을의 상징인 복사꽃이 만발한 봄 풍경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 소통하고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축제 현장은 화사하게 피어난 복사꽃 아래 펼쳐진 다채로운 공연과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프로그램, 정겨운 먹거리 장터로 채워졌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꽃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추억을 쌓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엄은진 선부3동 주민자치회장은 “화창한 봄날, 만개한 복사꽃처럼 우리 주민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난 것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해마다 피어나는 복사꽃처럼 이 축제가 주민 여러분께 해마다 기다려지는 설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축제 개최 전 평탄화 공사 등 공원 정비에 힘써준 공원과의 노고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며 “분홍빛 복사꽃의 아름다움이 가득했던 이번 축제의 경험이 우리 마을을 더욱 사랑하고 아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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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도움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선부3동 제3회 복사꽃 축제’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는 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또한 현장에서 CMS후원을 신청받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정기 및 일시 기부로 모인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 계층을 돕는데 사용되며 기부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김정화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며, 후원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함으로써 위기가구 없는 선부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캠페인과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선부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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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과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해 도시숲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달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화랑유원지와 성호공원 등에서 운영된다.참여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고,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숲에서 곤충을 가까이에서 보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도시숲 체험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