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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안산톡톡 2026-05-04 조회수 31
안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안산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의 지난 연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3월 말 기준 257억 원이다.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12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82.4%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촉구 안내문과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차량 번호판 영치와 보유자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부동산 공매, 급여 압류,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반면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쓰이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 재정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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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시민 먹거리 안전 최전선 강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안산시, 시민 먹거리 안전 최전선 강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9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식품 소비 환경에 맞는 감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식품 분야 전문 강사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참여해 ▲식품 안전관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요령 ▲위생업소 영업자와의 갈등 상황 대처법 ▲수입식품 안전관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등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관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의 표시사항 및 허위표시·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 홍보·계몽 활동 등을 수행하며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시는 지난해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관내 식품위생업소 1만 1,02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와 식중독 예방 홍보, 원산지 표시 캠페인 등 다양한 위생 계도 활동을 추진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시는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 안산시 상록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 단속 실시
    안산시 상록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 단속 실시
    안산시 상록구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무단방치 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하는 자동차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 등이다. 상록구는 차량의 외관과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 진술이나 신고 내용 등 제반 정황을 종합해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상록구는 주민 신고와 단속반 활동을 통해 적발된 차량에 대해 우선 자진처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차량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강제 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송기선 상록구 가로정비과장은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 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변에서 방치 차량이 의심될 경우 상록구 가로정비과 주정차지도팀으로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 안산시,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안산시,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안산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신고 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신고이동 버튼을 누르면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별도 추가 인증 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원클릭으로 신고·납부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에 대한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됐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납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안산시는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 지원에 나선다.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안산시청 제2별관 1층 통합민원실과 안산세무서, 동안산세무서에 마련된 신고창구에서 전자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모두채움 안내문은 5월 중 국세청에서 신고 유형별로 순차 발송된다.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기재된 내용에 따라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다만 미리 계산된 내용과 다른 수정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기한 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안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6월 1일까지 반드시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관할 구청 세무부서(상록구 031-481-5317, 단원구 031-481-618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4
  • 안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안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안산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의 지난 연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3월 말 기준 257억 원이다.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12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82.4%를 차지하고 있다.시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촉구 안내문과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차량 번호판 영치와 보유자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또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부동산 공매, 급여 압류,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반면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쓰이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 재정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4
  • 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안산시, 데이터 기반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 나선다
    안산시는 경인지방데이터청과 함께 지난달 30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외국인 행정·안전 인프라 개선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국민디자인단은 원곡동 등 외국인 밀집지역의 행정 서비스와 안전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다. 경인지방데이터청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안산시의 현장 행정 경험을 결합해 외국인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국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외국인 주민을 비롯해 서비스 디자이너, 분야별 전문가, 안산시와 경인지방데이터청 담당 공무원 등 16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문제 발굴부터 정책 제안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공서비스디자인 과제 소개 ▲데이터 기반 조사 방향 공유 ▲향후 운영 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디자인단은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심층 인터뷰와 현장 조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이 겪는 행정·안전 분야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7월 말까지 구체적인 정책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 예방과 행정 편의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파악하고,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안산시는 이번 협업이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안산시 행정·안전 인프라를 더욱 촘촘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성황 폐막… 3일간 도심을 채운 거리 예술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성황 폐막… 3일간 도심을 채운 거리 예술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개최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시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도심의 일상을 예술무대로 바꾸며 시민과 예술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거리예술축제로 펼쳐졌다.올해 축제에서는 5개국 97개 작품과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거리극과 서커스, 현대무용, 파이어 퍼포먼스, 이동형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이어지며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개막을 장식한 동춘서커스와 대형 파이어 퍼포먼스는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YES키즈존, 국내외 예술가와 기획자를 잇는 안산거리예술마켓, QR 기반 디지털 안내 시스템 운영 등은 축제의 완성도와 차별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시민 참여형 예술축제, 친환경 운영, 예술 유통 플랫폼 기능 확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관람객들은 거리와 광장에서 수준 높은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안산은 다시 한번 대표 거리예술축제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폐막식에서는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하며 참여 예술가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제23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메시지도 이어졌다. 축제의 끝이 아닌 다음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으로 관람객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었다.안산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예술가,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협력의 결과”라며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시민의 자부심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 축제 준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번 축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경쟁력과 시민 체감형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제23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5-04
  • 안산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개막… 도심 전체가 예술로 물들다
    안산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개막… 도심 전체가 예술로 물들다
    동춘서커스·파이어쇼·YES키즈존·거리예술마켓까지 관람객 발길 이어져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은 5월 1일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3일간 펼쳐질 거리예술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해외 5개국을 포함한 97개 작품과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운영되며 도심 전체를 예술로 물들이고 있다.개막 첫날 현장은 시민 참여형 ‘시민버전’ 프로그램으로 활기차게 시작됐다. 이어 동춘서커스의 공중곡예와 ‘생사륜’ 퍼포먼스, 일본 예술단체의 대형 파이어쇼가 잇따라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거리극과 마임, 현대무용, 이동형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안산의 거리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살아있는 예술무대로 변모했다.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도 이어졌다.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공간 ‘YES키즈존’은 체험과 놀이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올해 축제의 차별화된 시도도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QR 기반 디지털 안내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 정보와 축제 사이트, SNS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관람 편의를 높였으며, 종이 인쇄물 줄인 친환경 운영에도 의미를 더했다.또 국내외 예술가와 기획자를 연결하는 안산거리예술마켓도 함께 열렸다. 축제는 공연 관람을 넘어 예술 교류와 유통까지 아우르며 거리예술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한편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5월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5-02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명가명품대상 3년 연속 수상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명가명품대상 3년 연속 수상
    안산시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축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과 관람객의 높은 호응, 안정적인 축제 운영,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로서의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역축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전문가 평가와 전국 소비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대중성과 품질을 인정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거리예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시민 참여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05년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거리극과 서커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도심 속 열린 공간에서 선보여 왔다. 시민과 예술가, 관람객이 함께 만드는 대표 거리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53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올해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다양한 거리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국내외 예술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년층, 예술 애호가 등 폭넓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안산의 대표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산의 거리예술 문화를 널리 알리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5-01
  • 안산시 이동, 마을 곳곳에 꽃무릇 꽃밭 조성
    안산시 이동, 마을 곳곳에 꽃무릇 꽃밭 조성
    이동 주민자치회‧행복마을관리소, 아름다운 거리 위해 꽃무릇 2,000본 식재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위해 주민자치회,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꽃무릇 알뿌리 식재 행사’를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및 주민자치회의 ‘쌈지꽃밭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매년 가을 ‘이동네 어울림 축제’의 배경이 되는 꽃무릇을 마을 곳곳의 유휴지에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을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이동 행정복지센터, 성호공원 철쭉동산, 황토십리길 장미터널 등 관내 주요 명소와 유휴지를 포함해 총 4구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민자치회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각각 지정된 구역에서 알뿌리 2,000개를 정성껏 심으며 마을의 가을 풍경을 수놓을 아름다운 꽃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박옥란 이동장은 “이동의 자랑인 꽃무릇을 심으며 마을의 미래를 함께 디자인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 미화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이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4-30
  • 아이아 노동조합, 안산시 선부3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후원금 179만원 기탁
    아이아 노동조합, 안산시 선부3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후원금 179만원 기탁
    선부3동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SECO 아이아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선부3동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모은 후원금 179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SECO 아이아 노동조합은 관내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인 SECO 아이아 소속 노동조합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선부3동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윤여경 아이아노동조합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선부3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문화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선부3동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이아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선부3동의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