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안산톡톡 2026-05-04 조회수 33 |
![]() 안산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의 지난 연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3월 말 기준 257억 원이다.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12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82.4%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촉구 안내문과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차량 번호판 영치와 보유자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부동산 공매, 급여 압류,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반면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쓰이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 재정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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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 나서… 해외진출 부담 완화
- 안산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글로벌 물류비 상승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 21개사 안팎이다. 전년도 수출액 2,000만 달러 이하 기업 가운데 안산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을 마치고 지방세를 완납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안산시는 수출 과정에서 발생한 국내외 운송료 등 물류비의 70%를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수출 신고 건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해상과 항공, 육로 운송을 모두 포함해 기업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다만 해외 국가 간 운송료와 관세, 부가세, 창고보관비, 보험비, 무상거래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같은 수출 건으로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원도 받을 수 없다.사업은 기업이 물류비를 먼저 집행한 뒤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위탁 수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서부권역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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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신나는 스텝박스’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반월동 지역주민의 활기찬 일상을 돕기 위해 ‘신나는 스텝박스’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하고,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신나는 스텝박스’는 음악에 맞춰 스텝박스를 오르내리며 유산소 운동 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 참가자들이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중·저강도 운동으로 운영해 체지방 감소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7주 동안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진행된다. 체육지도자의 지도 아래 준비운동과 본운동, 정리운동 순으로 운영해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 참여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모든 참가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체성분 검사를 받아 근육량과 체지방률 등 신체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5월 4일부터 가능하다.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6)로 문의하면 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스텝박스는 특별한 장비나 복잡한 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게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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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아동 치아건강 지키는‘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운영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관내 만 3세부터 만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은 치아우식 예방에 도움이 되는 불소바니시를 치아 표면에 도포하는 사업이다. 단원보건소는 불소도포와 함께 전문가 구강검진, 아동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칫솔질 교육도 병행해 아동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안산시에 거주하는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개별 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불소도포 처치를 받을 수 있다.기관 단위 참여는 지난 4월 15일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마쳤다. 오는 7월 3일까지 선정된 어린이집·유치원 27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또는 내소 방식으로 불소도포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역별 구강건강 격차를 줄이고 아동의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안산시 아동의 구강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치과진료실(031-481-6763)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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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청소년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출범… 홍보활동 본격화
-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반월중학교에서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앞장설 ‘2026년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보건행정에 접목해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보건 활동에 열의를 보여온 반월중학교 동아리 ‘엔젤리널스’ 학생들이 참여해 학생 주도의 감염병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서포터즈로 임명된 학생들은 오는 11월까지 상록수보건소와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주요 활동은 ▲보건소 홍보물 교내·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확산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홍보 ▲지역 합동 캠페인 참여 등이다.안산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보건 정보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참여형 감염병 예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감염병 예방수칙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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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보건지소,‘사전연명의료의향서’상담 서비스 운영
- 안산시 대부보건지소는 시민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대비해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하는 제도다. 연명의료 항목에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등이 포함된다.대부도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그동안 일부 지정기관에서만 작성이 가능해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과 작성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5월부터는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대부보건지소를 방문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담당자가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제공한 뒤 작성 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개인의 존엄성과 선택을 존중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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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약봉투로 말라리아 예방 알린다… 약사회와 협력 홍보 추진
- 안산시는 말라리아 예방 홍보를 위해 예방 수칙과 주요 증상을 담은 약봉투를 제작해 안산시 약사회에 배부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약봉투는 약국을 방문하는 발열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을 통해 말라리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열성 질환이다. 모기에 물린 뒤 발열과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모기 활동이 활발한 4월부터 10월까지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주요 예방 수칙은 ▲야간활동 자제 ▲야외활동 후 샤워 ▲밝은 색 긴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고인 물 제거 ▲방충망 정비 및 모기장 사용 등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약국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만큼 예방 정보 전달에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약사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예방수칙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과 신속진단검사, 매개체 관리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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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먹거리 안전 최전선 강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9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식품 소비 환경에 맞는 감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식품 분야 전문 강사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참여해 ▲식품 안전관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요령 ▲위생업소 영업자와의 갈등 상황 대처법 ▲수입식품 안전관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등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관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품의 표시사항 및 허위표시·과대광고 감시,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기타 식품위생 홍보·계몽 활동 등을 수행하며 시민 먹거리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시는 지난해에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관내 식품위생업소 1만 1,02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지도와 식중독 예방 홍보, 원산지 표시 캠페인 등 다양한 위생 계도 활동을 추진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시는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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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 단속 실시
- 안산시 상록구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무단방치 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하는 자동차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 등이다. 상록구는 차량의 외관과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 진술이나 신고 내용 등 제반 정황을 종합해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상록구는 주민 신고와 단속반 활동을 통해 적발된 차량에 대해 우선 자진처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차량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강제 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송기선 상록구 가로정비과장은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 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변에서 방치 차량이 의심될 경우 상록구 가로정비과 주정차지도팀으로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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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 안산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4일 밝혔다.신고 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신고이동 버튼을 누르면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별도 추가 인증 없이 개인지방소득세를 원클릭으로 신고·납부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개인지방소득세에 대한 가산세 적용 특례가 종료됐다. 이에 따라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납세자의 주의가 필요하다.안산시는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 지원에 나선다.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안산시청 제2별관 1층 통합민원실과 안산세무서, 동안산세무서에 마련된 신고창구에서 전자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모두채움 안내문은 5월 중 국세청에서 신고 유형별로 순차 발송된다.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기재된 내용에 따라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다만 미리 계산된 내용과 다른 수정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기한 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안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6월 1일까지 반드시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관할 구청 세무부서(상록구 031-481-5317, 단원구 031-481-6187)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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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 안산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의 지난 연도 세외수입 체납액은 3월 말 기준 257억 원이다.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12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82.4%를 차지하고 있다.시는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촉구 안내문과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차량 번호판 영치와 보유자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또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부동산 공매, 급여 압류, 명단 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반면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쓰이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시 재정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