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드림업’운영 안산톡톡 2026-05-06 조회수 43 |
![]()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기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드림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1대1 놀이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스트레스 완화와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기 위해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생태 레시피놀이 ▲크리에이티브 ▲메이킹키트랩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동의 상황과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 1회, 90분씩 총 7회 운영한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다양한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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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드림업’운영
-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기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드림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1대1 놀이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아동의 스트레스 완화와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기 위해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생태 레시피놀이 ▲크리에이티브 ▲메이킹키트랩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동의 상황과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 1회, 90분씩 총 7회 운영한다.이경숙 복지국장은 “다양한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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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 단속 실시
-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하는 자동차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 등이다. 단원구는 차량의 외관과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 진술이나 신고 내용 등 제반 정황을 종합해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단원구는 주민 신고와 단속반 활동을 통해 적발된 차량에 대해 우선 자진처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차량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강제 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김민 단원구청장은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 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변에서 방치 차량이 의심될 경우 단원구청 가로정비과 주정차지도팀으로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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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 안산시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민 열람을 통한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은 1만4,884호로 전년보다 35호 증가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3.08% 상승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시청 세정과와 상록구청 세무과, 단원구청 세무1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도 같은 기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 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적정한 개별주택가격 공시를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과세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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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성과 가시화
- 안산시는 ‘반월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이 단지 내 섬유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이사장 박영태)은 지난 2024년, 섬유 산업 분야 최초로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3년간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안산시가 함께 노후 시설 개선과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추진한 ‘친환경·신소재 개발 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제품 개발부터 홍보,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신규 판로 확대를 도왔다. 시는 이를 통해 앞으로 약 47억 원 규모의 매출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여기업인 ㈜리이스트레이딩은 대표적인 성과 사례로 꼽힌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 제품군 5종을 개발했고, 국내 최대 섬유 전시회인 ‘2025 프리뷰 인 서울(PIS)’에 참가해 약 6천만 원 이상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안산시는 지난해 참여기업의 높은 만족도와 지원 확대 요구를 반영해 내년 사업 규모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친환경·신소재 개발 제작 및 마케팅 지원사업’의 기업당 지원금은 1,600만 원으로 늘리고, ‘2026 프리뷰 인 서울(PIS)’에는 4개 부스 규모의 공동관을 조성해 참여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은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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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 나서… 해외진출 부담 완화
- 안산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글로벌 물류비 상승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 21개사 안팎이다. 전년도 수출액 2,000만 달러 이하 기업 가운데 안산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등록을 마치고 지방세를 완납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안산시는 수출 과정에서 발생한 국내외 운송료 등 물류비의 70%를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수출 신고 건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해상과 항공, 육로 운송을 모두 포함해 기업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다만 해외 국가 간 운송료와 관세, 부가세, 창고보관비, 보험비, 무상거래 물류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같은 수출 건으로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원도 받을 수 없다.사업은 기업이 물류비를 먼저 집행한 뒤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위탁 수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서부권역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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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신나는 스텝박스’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반월동 지역주민의 활기찬 일상을 돕기 위해 ‘신나는 스텝박스’ 프로그램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하고,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신나는 스텝박스’는 음악에 맞춰 스텝박스를 오르내리며 유산소 운동 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 참가자들이 즐겁게 지속할 수 있는 중·저강도 운동으로 운영해 체지방 감소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7주 동안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진행된다. 체육지도자의 지도 아래 준비운동과 본운동, 정리운동 순으로 운영해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 참여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모든 참가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체성분 검사를 받아 근육량과 체지방률 등 신체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5월 4일부터 가능하다.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031-481-3796)로 문의하면 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스텝박스는 특별한 장비나 복잡한 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게 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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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아동 치아건강 지키는‘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운영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관내 만 3세부터 만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은 치아우식 예방에 도움이 되는 불소바니시를 치아 표면에 도포하는 사업이다. 단원보건소는 불소도포와 함께 전문가 구강검진, 아동 눈높이에 맞춘 올바른 칫솔질 교육도 병행해 아동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안산시에 거주하는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개별 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불소도포 처치를 받을 수 있다.기관 단위 참여는 지난 4월 15일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마쳤다. 오는 7월 3일까지 선정된 어린이집·유치원 27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또는 내소 방식으로 불소도포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지역별 구강건강 격차를 줄이고 아동의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안산시 아동의 구강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치과진료실(031-481-6763)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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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청소년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출범… 홍보활동 본격화
-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반월중학교에서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앞장설 ‘2026년 감염병 예방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보건행정에 접목해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보건 활동에 열의를 보여온 반월중학교 동아리 ‘엔젤리널스’ 학생들이 참여해 학생 주도의 감염병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서포터즈로 임명된 학생들은 오는 11월까지 상록수보건소와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주요 활동은 ▲보건소 홍보물 교내·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확산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홍보 ▲지역 합동 캠페인 참여 등이다.안산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보건 정보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참여형 감염병 예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감염병 예방수칙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는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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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보건지소,‘사전연명의료의향서’상담 서비스 운영
- 안산시 대부보건지소는 시민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대비해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하는 제도다. 연명의료 항목에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등이 포함된다.대부도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그동안 일부 지정기관에서만 작성이 가능해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과 작성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5월부터는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대부보건지소를 방문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할 수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담당자가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제공한 뒤 작성 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개인의 존엄성과 선택을 존중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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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약봉투로 말라리아 예방 알린다… 약사회와 협력 홍보 추진
- 안산시는 말라리아 예방 홍보를 위해 예방 수칙과 주요 증상을 담은 약봉투를 제작해 안산시 약사회에 배부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약봉투는 약국을 방문하는 발열 환자 등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을 통해 말라리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열성 질환이다. 모기에 물린 뒤 발열과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모기 활동이 활발한 4월부터 10월까지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주요 예방 수칙은 ▲야간활동 자제 ▲야외활동 후 샤워 ▲밝은 색 긴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고인 물 제거 ▲방충망 정비 및 모기장 사용 등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약국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만큼 예방 정보 전달에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약사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예방수칙을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과 신속진단검사, 매개체 관리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