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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이동 항가울상인회, 상권 환경정비 및 이웃사랑 실천 안산톡톡 2026-05-08 조회수 26
안산시 사이동 항가울상인회, 상권 환경정비 및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사이동 항가울상인회, 상권 환경정비 및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항가울상인회 주관으로 쾌적한 상권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항가울상인회 회원을 비롯해 새마을회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상가 밀집 지역 내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했다. 특히 상가 주변 무단투기 취약구간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상권 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아울러 항가울상인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와 후원금을 활용해 쌀 3kg 100포를 마련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도 함께 실천했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전달해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항가울상인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권 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오연옥 항가울상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나눔활동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상가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두현은 사이동장은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환경정비와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쾌적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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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어린이날 축제‘마을에서 놀자’성료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어린이날 축제‘마을에서 놀자’성료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제13회 어린이날 맞아 지난 5일 어린이 축제 ‘마을에서 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사동 주민들은 하루의 축제를 위해 두 달 전부터 축제기획단을 구성해 프로그램 기획부터 체험, 먹거리, 안전관리까지 축제의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을 전했다.제13회를 맞이하는 사동 어린이날 축제는 2012년 감골주민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만들기 시작한 놀이터 축제에서 출발했으며, 2022년부터는 사동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대표 마을축제로 자리잡았다. 특히 올해 축제는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공동체 가치를 바탕으로 학부모, 청소년,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으며, 긴 연휴의 끝 날임에도 200여 명의 주민 봉사자가 함께해 사동 공동체의 저력을 보여줬다.이날 행사장에서는 줄넘기 공연, 태권도 시범, 어린이 뮤지컬 등 특별공연과 함께 어린이 장기자랑, 비빕밥 퍼포먼스, 림보게임, 박스릴레이 게임, 줄다리기 등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자개거울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양말목 네잎클로버, 볼펜 꾸미기, 카네이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먹거리 부스 역시 주민들이 직접 준비했다. 떡볶이, 김치전, 블리니, 길거리 토스트, 참치마요 주먹밥 등 다양한 메뉴가 운영됐으며, 모든 먹거리를 1인분 1천 원에 판매해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민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SDGs란 무엇인가’ ▲‘마을의제로 보는 SDGs’ ▲‘복합커뮤니티센터와 SDGs 연관성’ ▲‘사동 SDGs 가치쇼핑’ ▲‘마을의제와 SDGs 연결하기’ 등 주민참여형 전시가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주민들은 스티커 붙이기와 의견 작성 활동을 통해 환경, 자원순환, 돌봄, 자치와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했다.또한 축제 전반에는 친환경 운영 원칙이 적용됐다.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그릇 대여소와 재활용 정거장을 운영해 일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했다. 주민자치회는 일반쓰레기 100L, 음식물쓰레기 10L 배출을 목표로 자원순환 실천 축제를 운영했다.그 결과 일반쓰레기 배출은 목표를 달성했으며, 음식물쓰레기는 주민들이 외부에서 가져온 음식들로 인해 20L가 배출됐다. 하지만 축제 장소였던 어울림공원 잔디광장을 가득 메운 어린이와 주민 규모를 고려하면 매우 적은 양의 쓰레기만 배출된 셈이다. 특히 행사 내내 분리배출과 쓰레기 관리에 힘쓴 주민자치위원들과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더욱 빛났다.세대를 이어 지속되는 축제의 가능성, 내 아이를 넘어 마을 아이들을 위해 며칠 밤낮으로 준비한 부모들의 정성, 그리고 온 힘을 다해 뛰어 놀은 어린이들의 웃음은 올해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행사 종료 후 마지막까지 함께 뒷정리하는 주민과 청소년들의 모습 속에서 사동 어린이날 축제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 나갈 마을 공동체 축제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사동 어린이날 축제를 1회부터 기획 해온 이영임 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린이날 하루만큼은 아이들이 가장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마을을 만들고 싶었다”며 “제 아이들도 이제 청년이 되어 축제 봉사에 함께하고 있는데, 앞으로 아이들이 부모가 되고 제 나이가 되어서도 사동 어린이날 축제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영민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13회를 이어오면서도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 꼭 어린이날 축제를 열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는 사동 주민자치회, 감골주민회, 사동 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 감골사회적협동조합, 학교 학부모회, 청소년단체, 직능단체 등 다양한 주민조직이 함께 참여해 만든 마을 공동체형 축제”라고 말했다.
    2026-05-08
  •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앞장서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앞장서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해 어울림공원부터 사리역 일대와 초당초등학교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사이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과 공원, 학교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썼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과 학생들의 통학로를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환경정비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생활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고남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사이동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안산시 해양동 자율방재단, 정화 활동으로 이웃에 쾌적한 환경 선물
    안산시 해양동 자율방재단, 정화 활동으로 이웃에 쾌적한 환경 선물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그랑시티자이2차아파트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은 평소 유동 인구가 많아 관리가 필요한 상업지구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 모인 자율방재단원 20여 명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는 물론, 다가올 우기를 대비해 빗물받이 속 오물까지 말끔히 제거하며 정갈한 거리를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오선해 해양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이웃들의 발길이 닿는 생활 공간을 직접 단장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합심해 늘 산뜻한 해양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거리 단장에 나서 주신 방재단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청한 도시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동 자율방재단은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재난 취약 지역을 미리 살피는 예찰 활동 등 마을의 안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한 다각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 안산시 사이동 항가울상인회, 상권 환경정비 및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사이동 항가울상인회, 상권 환경정비 및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항가울상인회 주관으로 쾌적한 상권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항가울상인회 회원을 비롯해 새마을회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상가 밀집 지역 내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했다. 특히 상가 주변 무단투기 취약구간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상권 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아울러 항가울상인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와 후원금을 활용해 쌀 3kg 100포를 마련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도 함께 실천했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전달해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항가울상인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권 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오연옥 항가울상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나눔활동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상가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환경정비와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쾌적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안산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경계 분쟁 해소 기대
    안산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경계 분쟁 해소 기대
    안산시는 상록구 건건3지구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대상지는 상록구 건건3지구(건건동 940-1번지 일원, 62필지)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대부남동 1143번지 일원, 151필지)다. 두 지구 모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지정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된다.건건3지구와 한사위2지구는 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 정확성 저하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시는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로 선정했다.안산시는 지구 지정에 앞서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GNSS 측량과 드론 촬영 등 최신 기법을 활용해 지적기준점 설치와 재조사 측량을 추진해 왔다.앞으로 경계 조정과 경계 확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안산시, 풍도 주민 대상 대면 진료·정밀 건강검진 실시
    안산시, 풍도 주민 대상 대면 진료·정밀 건강검진 실시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7일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과 보건의료 형평성 강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해 풍도보건진료소에서 대면진료와 정밀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문 진료는 의료취약지의 지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4명을 비롯해 간호사, 임상병리사, 사회사업팀 등 민·관 합동 의료진 15명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진료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주요 검진은 기초 신체계측과 혈액검사, 심장초음파, 심전도, 안저검사 등으로 이뤄졌다. 혈액검사에서는 당화혈색소와 간수치, 고지혈증 등을 확인했다. 평소 도서지역에서 받기 어려운 정밀 검사를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 대면진료 결과에 따라 치매간이검사(MMSE)와 우울검사도 병행했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심장홀터측정기 등 AI·IoT 기기를 활용한 지속 건강관리 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의 협업 진료는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면진료와 원격협진을 통해 풍도 주민을 위한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이은숙 사진전‘베트남의 시간’개최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이은숙 사진전‘베트남의 시간’개최
    안산시는 5월 8일부터 24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이은숙 개인전 ‘베트남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가와 단체에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대관 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그린포토작가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이은숙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이은숙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관광지로서의 베트남이 아닌, 그 이면에 흐르는 삶의 풍경에 주목했다. 현대인의 빠른 일상과 대비되는 베트남 특유의 느리게 흐르는 삶의 시간을 사진에 담아냈다.전시 작품은 낯선 풍경 속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관람객들에게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삶 속에 흐르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베트남의 생생한 풍경을 만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안산 10경 가운데 하나인 수암봉과 안산읍성 인근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08
  • 안산시, 안산천·화정천 산책로 봄꽃길 조성… 시민 발길 이어져
    안산시, 안산천·화정천 산책로 봄꽃길 조성… 시민 발길 이어져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안산천과 화정천 주요 산책로 구간에 봄꽃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앞 화정천 ▲상록구 성포동 선경아파트 앞 ▲중앙도서관 앞 안산천 일대 등을 중심으로 조성됐다. 베고니아와 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초화류 3만3천여 본을 심어 봄 분위기를 더했다.형형색색의 봄꽃으로 단장한 하천 산책로는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갖추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최근 따뜻한 날씨와 맞물려 가족과 연인, 친구,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 촬영 명소로도 입소문이 나며 봄철 대표 산책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하천에서 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했다”며 “꽃길을 걸으며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경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심 속 하천을 걷고 싶은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5-08
  • 안산시,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안산의 숨은 매력 담는다
    안산시,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안산의 숨은 매력 담는다
    안산시는 안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광명소의 주·야간 모습과 사계절 풍경 등 안산의 매력을 담은 사진이다.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6일까지 촬영한 작품만 인정된다.출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가능하다. 작품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하면 되며, 안산시청 관광과로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점,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점, 각 70만 원) ▲장려상(3점, 각 40만 원) ▲입선(14점, 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상장이 함께 수여된다.수상작들은 향후 안산시 관광 홍보물과 시청 누리집·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지가 많이 소개되길 기대한다”며 “아름답고 창의적인 사진을 통해 안산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여행길잡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08
  • 안산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안산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어학․자격시험 총 1,005종 확대, 연간 최대 30만원 지원…5월 11일부터 접수 안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19종 ▲한국사 1종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 중에서도 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는 미취업자로 간주해 지원한다.지원 범위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응시한 시험이다.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지난 연도 지원 여부나 지원 횟수 제한은 없지만, 올해부터는 동일 시험에 한해 연 3회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상반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9월 하반기 접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허남석 부시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응시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사업이 취업 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