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안산톡톡 2026-05-11 조회수 34 |
![]() 안산시는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재지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 이후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30개소다. 식사를 주로 조리·판매하는 업소가 해당된다. 유효기간 만료가 임박한 업소는 재지정 신청에 동의하거나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마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에는 주방 덕트와 후드, 환풍기 등 주방시설과 바닥, 벽면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다. 안산시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자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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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 안산시는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재지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정 이후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를 지원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30개소다. 식사를 주로 조리·판매하는 업소가 해당된다. 유효기간 만료가 임박한 업소는 재지정 신청에 동의하거나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마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업소에는 주방 덕트와 후드, 환풍기 등 주방시설과 바닥, 벽면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다. 안산시청 위생정책과 식품안전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자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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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신청 접수
- 안산시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온라인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안산시 문화예술과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 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예술인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돕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6년 5월 11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예술인이다.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하고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기준 중위소득 120%는 월 3,077,086원 이하이다. 지원금은 1인당 연 최대 150만 원이며, 두 차례에 나눠 지급할 예정이다. 예산 여건 등에 따라 지급 시기와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다만,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 및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예술인 기회소득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상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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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동사태 대응 중소기업 보험 지원 확대
- 안산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및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거래 위험 증가로 기업의 자금 부담이 커지고 수출대금과 거래대금 미회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련 사업 예산을 확대 편성했다.먼저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예산은 기존 2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지원 규모도 기존 63개사에서 126개사 수준으로 확대된다.지원 대상은 전년도 또는 최근 1년간 수출실적이 3천만 달러 이하인 관내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최대 100만 원 한도로 무역보험료와 수출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한다.수출보험은 해외 바이어의 대금 미지급 등 수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제도다.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줄여 안정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예산도 기존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예상 지원 규모는 기존 25건에서 34건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외상거래 후 거래처의 부도나 폐업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 일부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안산시는 보험료의 20%를 기업당 최대 2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시는 이번 사업 확대가 환율 변동성과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거래대금 미회수로 인한 연쇄도산 위험을 줄이고,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고용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중동 사태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예산 확대가 기업들의 수출과 거래 위험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사업은 각각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위탁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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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 호우 대비 빗물받이 점검 및 환경정비로 안전한 마을 조성 앞장 안산시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별빛공원, 화정천, 체육공원 일대까지 순찰하며 도로변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담배꽁초와 낙엽, 각종 이물질 등을 제거하고 배수 상태를 점검하는 등 침수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함께 했다.또한 방재단원들은 주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난 예방을 위한 주변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이규상 와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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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자율방재단,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
- 여름철 빗물받이 막힘 예방 위한 환경정비 및 안전문화 캠페인 추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낙엽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도로변 낙엽이 빗물받이로 쓸려 들어가 배수시설을 막는 상황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주공10단지 인근 보행로와 녹지 구간에 쌓인 사철나무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변 환경정비에 힘썼다. 특히 빗물받이 주변 낙엽을 집중 정비해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영애 성포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작은 낙엽이라도 장마철에는 빗물받이를 막아 침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성포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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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
-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부곡동 새마을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구 상록구청사 내 행복나눔터에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의 ‘행복나눔 이동밥차’ 운영을 위한 급식 준비를 도왔다. 회원들은 닭곰탕과 잡채 등 총 600인분의 음식을 정성껏 마련해 행복나눔터를 찾은 독거노인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박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곡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행복나눔 이동밥차’ 급식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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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감사해孝’어버이날 나눔 행사
- 어버이날 맞아 안부 확인하며 필요한 지원까지 함께 살펴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해(효)’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를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소외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두유와 롤케이크를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함께 살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필요한 도움이 있는지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실제로 한 어르신은 현재 거주 중인 주거환경의 불편함을 이야기하며 주거 이전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고, 지사협 위원들은 해당 내용을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임대주택 신청 등 주거지원 정보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직접 이야기를 듣다 보면 꼭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나눔을 넘어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실천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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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유앤아이미트와 손잡고 돈목살 130kg 기탁
- 관내 경로당 11개소에 따뜻한 나눔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와동 새마을회로부터 돈목살 130kg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받은 돈목살은 주식회사 유앤아이미트에서 어르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새마을회에 후원한 것이다. 후원을 통해 기탁된 돼지고기는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11개소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김치동 새마을회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유앤아이미트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와동의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나가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고기를 전달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올 한 해도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관내 업체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 그리고 유앤아이마트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에서도 어르신이 공경받고 사랑받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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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가정의 달 맞이‘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추진
- 독거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거나 소외되기 쉬운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사협 위원들은 대상 가구가 실질적으로 생활에 필요로 하는 제철 과일, 도시락김, 라면, 곰탕, 참치캔, 빵 등 식료품을 정성스럽게 꾸러미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 소요된 사업비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가정의 달임에도 불구하고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이번 선물 꾸러미가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언제나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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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큰사랑 어린이집, 결식아동돕기 후원금 전달
- 걷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성금으로 이웃나눔 참교육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큰사랑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결식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큰사랑 어린이집 원아들이 걷기 캠페인을 통해 직접 모은 성금과 원아와 직원이 마음을 더해 전했으며, 큰사랑어린이집은 해마다 어린이날 행사의 하나로 아이들이 직접 모금한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이에,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소중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모아 기부한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을 격려하기 위해 소정의 기념품으로 보답했다.큰사랑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가르치기 위해 지난 2017년도부터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올해까지 10년째 후원금을 기부해 오고 있어 원아들에게 이웃나눔 참교육을 실천하고 있다.안귀애 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사랑과 베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결식아동을 돕는 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정성을 더 어려운 아동을 위해 기부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용하겠으며, 결식아동 없는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