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덕약국,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쌀100포 기탁 안산톡톡 2026-05-11 조회수 68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광덕약국(대표 김태희)으로부터 쌀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광덕약국은 월피동 광덕시장 인근에 위치하며, 2015년부터 꾸준히 쌀을 후원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량은 약 16톤에 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태희 대표는 “약국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태희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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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최우수상’수상
- 안산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지방세 체납정리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체납액 증가와 고물가, 소비 위축으로 생계형 체납자가 늘어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현장 중심 징수활동을 적극 추진한 성과로 평가된다.시는 지난해 고액체납징수팀을 신설하고,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공매와 가상자산 압류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과 대포차 추적 등 현장 중심 징수활동도 병행했다.또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실익이 없는 압류재산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지하고 정리보류 처분을 시행했다. 이와 함께 납부 독려와 분납 지원 등을 통해 경제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징수행정도 추진해 왔다.안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압류와 행정제재, 공매 등 지방세 체납업무 전반은 물론 체납정리 노력도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결과 도내 31개 시·군 5개 그룹 평가 가운데 2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올해는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징수와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하겠다”며 “조세정의 실현과 지방재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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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통장협의회, 봄철 환경정화활동 추진
-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해양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주민 통행이 많은 도로변과 생활 주변 녹지 공간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비하고,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함께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환경을 함께 가꾸는 데 의미를 더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더불어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금순 해양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양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해양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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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덕약국,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쌀100포 기탁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광덕약국(대표 김태희)으로부터 쌀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광덕약국은 월피동 광덕시장 인근에 위치하며, 2015년부터 꾸준히 쌀을 후원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량은 약 16톤에 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김태희 대표는 “약국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태희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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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꽃순이들, 공모사업 본격 추진… 선부제2공원 꽃잔디 식재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선부1동 동아리 ‘선부1동 꽃순이들’이 선부제2공원 출입구 일원에서 꽃잔디 식재 활동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안산시 주민공모사업 ‘가치로운 100’에 선정된 ‘선부1동 꽃순이들의 수다정원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선부제2공원 내 여러 출입구 중 상대적으로 눈에 잘 띄지 않는 구간에 꽃잔디를 심어 주민들이 공원 출입구를 더 쉽게 인지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선부1동 꽃순이들의 수다정원 프로젝트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 곳곳에 꽃을 심고 가꾸는 활동으로, 지난 공모사업 선정 이후 선부1동 내 다양한 생활권 공간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뜻깊은 사업이 실제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선부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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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화정천 살리기’환경정화 활동 펼쳐
- 통장협의회 한마음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클린데이 추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과 생태하천 보전을 위해 화정천 일대에서 ‘화정천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고잔동 통장협의회와 주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화정천 산책로 및 하천 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시행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회복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하천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사용된 EM흙공은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해 제작된 것으로, 하천 내 악취 제거와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박노현 고잔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화정천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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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가정의 달 행복나눔 행사
- 취약계층 30가구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가정에 롤케익, 과일, 음료, 카네이션, 손 편지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사이동 지사협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 및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선물꾸러미 등을 전달하고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관내 하나, 희망아카데미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과 손수 쓴 감사의 편지로 어르신들에 대한 효(孝) 사랑을 실천했다.김은숙 사이동 지사협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사시는 취약계층 가정과 어르신들에게 선물과 카네이션, 손편지를 직접 전해 드리니 너무나 행복해하셨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가정의 달, 오히려 가족이 더 그립고 더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이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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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통장협의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 개최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각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행사를 개최하고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대부동은 매년 어버이날마다 통합행사 대신 마을 단위로 경로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준비부터 음식 마련, 어르신 안내까지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통장들이 중심이 돼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날 고유지와 갈마지, 두우현, 중부흥 등 관내 19개 마을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께 음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이 더해져 정겨운 공동체 분위기도 함께 만들었다.주민 간 유대가 깊고 어르신을 세심하게 살피는 대부동의 분위기 속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행사는 마을의 따뜻한 인심과 공동체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이영우 통장협의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각 마을 통장이 정성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해마다 정성껏 경로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와 마을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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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흥성경로당, 경로잔치 열고 효행상 시상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흥성경로당이 주최한 경로잔치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관내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마을 주민들과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흥성리 마을 효행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효행상을 받은 백승석(58) 씨는 30년 넘게 노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해 온 사실이 알려지며 마을의 귀감이 되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백 씨는 고향인 대부동을 지키며 다리가 불편한 부모님을 위해 매일 경운기로 병원과 마트를 오가는 등 정성껏 부모님을 보살펴 왔다. 특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경운기 적재함에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면서 진동이 불편하지 않도록 수건을 깔고 항상 서행하는 등 세심한 효행을 실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백승석 씨는 “부모님 곁에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마을에서 효행상까지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정호 흥성경로당 회장은 “백승선 씨의 헌신적인 효행이 우리 마을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30년 넘게 한결같이 부모님을 모신 백승선 씨의 효심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번 수상이 지역 주민들에게 효(孝)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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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어버이날 맞아 독거어르신 방문간호 활동 펼쳐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어버이날을 맞아 방문건강관리 등록 대상인 관내 독거어르신 100여 명을 찾아 ‘행복 나눔 방문간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돌봄의료팀 방문간호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체 건강 확인과 함께 우울감 예방을 위한 정서 지원, 말벗 서비스도 병행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상록수보건소는 고령 인구 증가에 맞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평소에도 ▲정서지지 프로그램 운영 ▲건강 체크 및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통해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돕고 있다.이번 활동도 어르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사회적 관계망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카네이션 한 송이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덜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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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
- 안산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상록구노인복지관(관장 이만영)과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에서 ‘2026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기업과 대학교, 유관기관, 개인 후원자들도 함께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지난 7일 상록구노인복지관에서는 ‘당신의 세월을 존경합니다’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세대화합 공연 ▲체험부스 운영 ▲짜장면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8일 단원구노인복지관에서는 ‘더 따뜻이 그리고 가까이, 정말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를 주제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안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노인복지유공자 표창 수여 ▲가족사랑 공모전 ▲식사 나눔 행사 등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이만영 상록구노인복지관장과 황인득 단원구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우리 사회의 뿌리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