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외국인 대상 감염병 통합 검진 실시 안산톡톡 2026-05-18 조회수 148 |
![]()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지난 17일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감염병 통합 검진 사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결핵과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한센병 등 전파 위험이 높은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검진은 ▲질병관리청 ▲대한결핵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협력해 진행했다. 이번 통합 검진에는 외국인 근로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효율적인 검진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대상자에게는 추가 검사와 치료 안내 등 후속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원곡보건지소는 지난해 9월에도 같은 사업을 추진했으며 당시 130여 명이 검진에 참여하는 등 국내 체류 외국인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건강지원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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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과학적 악취관리 위한‘환경컨트롤센터 견학’운영
- 안산시는 산업단지 환경관리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경행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올해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반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컨트롤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하고 있다.환경컨트롤센터는 산업단지 악취 문제에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통합 환경관리 시스템이다. 고정식 측정소와 악취측정센서, 원격악취포집기, 예측 모델링 시스템 등을 활용해 악취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응하고 있다.견학 프로그램은 ▲U-Clean 통합시스템 운영 설명과 시연 ▲전망대공원 견학 ▲악취방지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산업단지 환경관리 과정과 악취 저감 시스템을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다.최근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도 견학에 참여해 산업단지 환경관리 시스템과 악취 대응 체계를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현장 설명과 시스템 시연을 통해 환경관리 기술과 산업현장 운영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환경컨트롤센터 견학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20명 내외로 운영된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환경컨트롤센터 견학 프로그램이 시민과 학생들에게 산업단지 환경관리의 중요성과 시의 대응 노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환경관리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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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내가 안산 문화기획가’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는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문화기획 입문 과정 프로그램 ‘내가 안산 문화기획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역 문화유산과 박물관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와 현장 체험을 결합해 3주간 운영됐다.강의는 서울시립대 국사학과 신희권 교수가 문화유산 발굴과 복원을 통해 안산읍성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염경화 조사연구과장이 안산의 산업유산과 지역 박물관을 연계한 문화기획을 주제로 강의했다.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유동환 교수는 안산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직접 기획해 보는 실습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이론 교육을 마친 뒤 안산읍성 현장 답사에도 참여했으며, 이를 끝으로 3주간의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참가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안산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고민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산의 주요 문화유산과 연계한 심화교육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안산시가 보유한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며 “지역 문화기획가를 키울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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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외국인 대상 감염병 통합 검진 실시
-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지난 17일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감염병 통합 검진 사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결핵과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한센병 등 전파 위험이 높은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검진은 ▲질병관리청 ▲대한결핵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협력해 진행했다.이번 통합 검진에는 외국인 근로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효율적인 검진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된 대상자에게는 추가 검사와 치료 안내 등 후속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원곡보건지소는 지난해 9월에도 같은 사업을 추진했으며 당시 130여 명이 검진에 참여하는 등 국내 체류 외국인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건강지원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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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 증가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올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며 건강한 임신 준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임신을 계획 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안산시 지원사업 신청자는 지난해보다 약 13% 증가했으며, 임신 준비 남녀의 생애주기별 검사 지원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지원 대상은 20세에서 49세까지 임신을 준비 중인 남녀로,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생애주기별에 따라 ▲1주기(29세 이하) ▲2주기(30세~34세) ▲3주기(35세~49세)로 구분해 주기별 1회씩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여성은 난소 기능 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으로 최대 13만 원, 남성은 정액 검사 비용으로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e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며,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비용을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신청자 증가 추세는 시민들이 임신 전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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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 회복캠프 진행
-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중독 당사자와 가족 25여 명이 참여한 ‘마음의 문을 열고 숲을 품다. 우리들의 건강한 회복 이야기’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반복되는 일상과 도심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해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국립산림치유원의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숲 체험과 산책, 명상 등에 참여하며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중독으로 인한 상처를 나누고 회복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여한 한 회원은 “푸른 숲길을 걸으며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다시 시작할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공동체와 유대하는 과정은 회복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회원들이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지원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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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안산시는 지난 16일 화랑유원지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다양함이 하나 되는 안산’을 주제로 언어와 인종, 국적을 넘어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500여 명의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했다.안산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전통 공연과 문화·음식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 등 7개국 공동체가 참여한 전통 공연을 비롯해 ▲한국 전통 악기 연주 ▲태권도 시범 ▲K-POP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지며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기념식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샌드아트 퍼포먼스와 ‘모두 함께 희망의 바람’ 바람개비 퍼포먼스가 진행돼 시민 화합과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양성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은 시대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의 문화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함이 하나 되는 글로벌 상호문화도시 안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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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스승의날 기념 모범보육교직원 시상식 개최
- 안산시는 지난 15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모범보육교직원 시상식 및 축하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는 드림모먼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안산시장 표창 6명 ▲안산시의회 의장 표창 6명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 표창 6명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표창 6명 등 모범 보육교직원 24명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최영미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은 보육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 여러분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아이들을 사랑과 열정으로 돌봐주고 계신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보육 친화도시 안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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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처님오신날 맞아 연등축제 개최
- 안산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17일 안산문화광장에서 ‘부처님오신날 맞이 연등축제’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음은 선명상, 세상은 대화합’을 슬로건으로 안산불교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과 함께 전통 불교문화의 가치를 나누고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부처님 진신사리 친견 ▲육법공양 ▲반야심경 ▲삼귀의 ▲찬불가 ▲봉축사 ▲법어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족 단위 시민과 방문객들은 연등 아래에서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축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안산문화광장과 거리 일대를 밝힌 연등행렬은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상징하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형형색색의 연등은 도심 야경과 어우러져 전통문화가 일상 속 축제로 이어지는 장면을 연출했다.태휴스님(연화사) 안산불교연합회장은 “연등 하나하나에는 서로를 향한 자비와 소망의 마음이 담겨 있다”며 “이 빛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동체의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연등축제가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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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 피지컬AI기반 산업전환, AI인재양성, 기업지원, 거버넌스 구축 중점 추진 안산시는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산시 인공지능 산업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인공지능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착수했다. 먼저 한양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부 등 지역 내 산·학·연 9개 기관이 참여하는 AI협의체를 구성하고, AI기술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개발과 산업적용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지역 산업구조와 기업수요를 반영한 정책 방향 마련을 위해 한양대학교 ERICA 산학협력단과 ‘안산시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제조업 기반과 산업단지 특성, 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 AI기술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안산형 인공지능 산업육성 방향을 도출했다.이번 기본계획은 시가 보유한 제조업 기반과 산업 인프라를 AI 기술과 연계해 지역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단순한 AI 기술 도입을 넘어 제조·로봇·자동화·데이터 기반 산업혁신과 연결되는 ‘피지컬AI’ 중심 산업전환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다.안산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 및 경기도 정책사업과 연계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산업 기반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행대행(부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안산시가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에서 AI 기반 미래 산업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기업·대학·연구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안산형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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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사협, 줍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 주변 환경은 깨끗하게 이웃에겐 따뜻하게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노적봉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줍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인 가구 증가와 이웃 간 소통 단절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사협 위원 20여명은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우리 동네를 우리 손으로 직접 정화하며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늘 우리가 주운 것은 쓰레기지만 오늘 우리가 찾은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공공의 노력만으로 찾기 힘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