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와동 지사협,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 추진 안산톡톡 2026-05-22 조회수 161 |
|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큰 발걸음 |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계획한 특화사업으로, 관내 화랑초등학교와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에서 약 36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자토스트 만들기, 가죽공예 체험 등 여러 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체험활동 강사로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며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와동 지사협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와동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여러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이창복 민간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지사협과 항상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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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 추진
-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한 큰 발걸음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배·따·맘(배움, 따뜻한 마음)’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계획한 특화사업으로, 관내 화랑초등학교와 와동초등학교, 와동중학교에서 약 36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자토스트 만들기, 가죽공예 체험 등 여러 활동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체험활동 강사로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며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와동 지사협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와동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여러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지사협 이창복 민간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지사협과 항상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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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유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는 지난 21일 성남시 소재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유아 및 양육자 34명을 대상으로 유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업 체험 기회를 통해 아동의 꿈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을 넓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실제 직업 환경을 재현한 체험관에서 ▲소방관 ▲의사 ▲요리사 ▲경찰관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직업의 의미를 이해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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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예비 부모 위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 안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육아 준비로 낮에 참여가 어려운 예비 부모를 위해 마련됐다.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은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단원보건소 1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된다.교육은 부부가 함께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습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행복한 부부 태교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및 유방관리 등이다.참여자들은 태교와 부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아기 돌봄과 건강한 수유에 필요한 정보를 익히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예비 부모 교육은 단순한 출산 준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야간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부와 배우자가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예비 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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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직무교육 실시
- 안산시는 지난 21일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공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직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 담당자와 관리감독자를 비롯해 도급·용역·위탁 사업 관리 실무자 및 일반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부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공행정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안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조직 차원의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안산시는 매년 상·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 사항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교육과 정기 점검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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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돗물 신뢰도 높인다…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안산시는 지난 21일 연성정수장에서 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상수도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 수질검사 과정 참여와 수질관리 자문, 수도시설 운영 개선사항 제안 등 수돗물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수질검사 결과와 수질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수도 발전 방안에 관한 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 위원들은 연성정수장의 정수처리 공정을 확인하고 정수시설 운영 현황과 수질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시민 소통 확대, 수돗물 홍보 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김종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평가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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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산하·위탁기관 대상 노동정책 교육 실시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1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안산환경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안산시 산하·위탁기관 노동정책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인노무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현장 노동자들이 관심을 갖는 ▲직장 내 차별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가이드라인 ▲최신 개정 노동법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노동 관련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노동 교육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동정책 교육을 통해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고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찾아가는 산하·위탁기관 노동정책 교육'은 지난달 안산시청소년재단 직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산하․위탁기관 5개 기관, 총 150여 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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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토지개발사업 시행지 일제조사 및 정비 완료
- 414필지 정비 통해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지적행정 신뢰성 강화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월부터 추진한 토지개발사업 시행지 일제조사를 마무리하고 총 414필지(909,341㎡)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1983년 3월 19일 시작돼 1986년 12월 31일 준공된 반월신공업도시 조성사업을 비롯해 안산 신도시 1·2단계 개발사업, 도로 개설사업, 공원 조성사업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 준공 이후에도 지적공부상 사업시행지로 남아 있는 토지를 대상으로 추진됐다.일반적으로 사업계획 변경이나 지구계 분할 등으로 사업 대상 토지가 제외되면 사업시행자는 토지개발사업 시행신고 폐지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그러나 사업 장기화와 대규모 토지 관리의 어려움, 지적공부 관리 시스템 전산화 과정의 누락 등으로 일부 토지가 장기간 사업시행지로 남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사업 대상지가 아닌데도 사업시행지로 등록된 토지는 토지 분할과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제한돼 토지소유자들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 왔다.이번 정비를 통해 장기간 미정리 상태로 남아 있던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시민 재산권 보호는 물론, 보다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제한 문제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하고 투명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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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파워셀러 특강‘네이버 블로그 홍보 마케팅 교육’실시
- 안산시는 지난 21일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시민 파워셀러 육성을 위한 ‘네이버 블로그 홍보 마케팅 전략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온라인마케팅에 관심 있는 안산시민 80명이 참가했다.교육은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팀 김태호 과장이 강사로 나서 네이버 블로그와 블로그마켓 운영, 스마트플레이스 활용법 등 네이버 플랫폼 기반 마케팅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네이버는 국내 대표 검색 플랫폼으로 블로그와 지도,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 마케팅이 가능해 소상공인과 개인 창업자들에게 효율적인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네이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대응 방안 ▲생성형 AI를 활용한 블로그 글쓰기 실습 ▲블로그마켓 입점 및 운영 전략 ▲스마트플레이스를 활용한 네이버 지도 상위 노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허남석 안산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최신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이 변화하는 온라인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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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종합토건, 안산시 대부동 고유지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명성종합토건(대표 김진석)과 고유지경로당(회장 박순호)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 또는 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어 상호 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명성종합토건은 2020년 설립한 대부동 관내 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기로 했다.김진석 ㈜명성종합토건 대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순호 고유지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에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대표께 감사드리며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뜻깊은 후원에 동참해 주신 김진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복지 개선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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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고유지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 경로당 후원으로 경로효친 문화 실천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대부동 새마을부녀회와 고유지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기업 또는 단체가 경로당과 지원 협약을 맺어 상호 교류와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식은 김은숙 대부동 새마을부녀회장과 박순호 고유지경로당 회장 및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하고 협약에 따라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기로 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숙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순호 고유지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며, 소중한 인연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부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관내 기업과 단체에서 후원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