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여름맞이 보양식 곰탕 나눔 안산톡톡 2026-06-09 조회수 19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8일 여름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곰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초여름 더위에 대비해 지역 내 저소득층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장시간 정성껏 곰탕을 끓인 뒤 개별 포장까지 마무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준비한 곰탕 100팩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초여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 부곡동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보양식을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온정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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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7일부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임산부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연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중 4만8천 원은 자부담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다. 신청은 에코이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지원 품목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산물 등으로 구성된다. 대상자는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에서 원하는 품목을 주문할 수 있으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형태로 공급받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하는 사업”이라며 “대상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031-481-3392)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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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은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GovTech 유망기업의 발굴·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공공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는 안산시가 수요기관으로, ㈜헬로프렌즈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지원했으며,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RAG 기반 외국인 주민 행정민원 AI 챗봇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한다.이번 과제로 개발하는 AI 챗봇은 외국인 행정민원 특화 데이터와 법령·행정 매뉴얼을 결합한 RAG 기반 지능형 응답 모델이다. 10만여 건 이상의 상담 기록을 활용하며, 26개 언어를 지원해 24시간 다국어 민원 안내가 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다문화 도시로서 AI 기술이 언어 장벽과 정보 비대칭의 벽을 허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안산시 외국인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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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대피체계 운영교육 실시…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력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재난담당자,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주민대피체계 운영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재난의 대형화·복합화에 대응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맞아 현장 중심의 주민대피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총괄과 담당자가 강사로 참여해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방안 ▲우선대피대상자 관리 및 1대1 매칭 ▲대피명령 제도 및 발령 절차 ▲대피정보 전달체계 운영 ▲동장 대피명령권과 현장 대응 역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산사태, 도시침수 등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와 상황 판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동 단위 주민대피체계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안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대피지원단 운영체계를 정착시키고 우선대피대상자 보호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와 상황전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변화로 재난의 양상이 더욱 복잡해지고 예측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현황과 우선대피대상자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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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등굣길 범죄예방·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단원구 관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등굣길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와 단원경찰서, 관산초등학교, 학부모 단체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사이버 도박 근절 ▲112 신고 요령 ▲안전한 등교 방법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면허 운행 금지 등을 주제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최근 청소년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 도박과 디지털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112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무면허 운행 금지와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운행의 위험성을 홍보하며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 힘썼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학교, 학부모 단체 등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학교와 경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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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회,‘동서화합의 숲길 건강걷기’발대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이동 황토십리길 버스킹장에서 ‘동서화합의 숲길 건강걷기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박옥란 이동장과 오필선 이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주민 28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소개와 인사말을 통해 건강걷기 프로그램의 취지와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황토십리길 일대를 함께 걸으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주민 간 소통의 의미를 되새겼다.‘동서화합의 숲길 건강걷기 프로그램’은 4호선 선로를 따라 조성된 동서화합의 숲길을 함께 걸으며 동‧서 지역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자연 친화적인 생활문화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한편, 이동지역의 걷기좋은 명소를 널리 알려 지역주민의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이동 주민자치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계절별 건강걷기 행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오필선 이동 주민자치회장은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서로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걷기 활동이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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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여름맞이 보양식 곰탕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8일 여름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곰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초여름 더위에 대비해 지역 내 저소득층의 건강 증진과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장시간 정성껏 곰탕을 끓인 뒤 개별 포장까지 마무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준비한 곰탕 100팩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강준희·박정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초여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보양식을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온정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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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마음건강 팝업‘마인두네 만두가게’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9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어울림광장에서 청년 마음건강 팝업 행사 ‘마인두네 만두가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마음건강 체험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된다. 행사는 19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체험관에서는 ▲마인두와 스트레스타파 ▲마인두랑 감정키링 만들기 ▲고민상담 로켓처방 ▲보통사람, 마인두의 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는 청년을 비롯한 안산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QR코드로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당일 스페셜 마인두 굿즈를 증정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년 시기에는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요인으로 마음의 어려움을 겪기 쉽고, 이러한 어려움이 고립이나 은둔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며 “이번 마음건강 팝업 행사가 청년과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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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거복지센터,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 주거복지센터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에서 ‘안산 홈케어 파트너: 따뜻한 빛, 안전한 집’ 사업이 참여형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산시 주거복지센터와 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의 노후·불량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안산 홈케어 파트너: 따뜻한 빛, 안전한 집’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노후 방충망을 정비해 주거 쾌적성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사업이다.특히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3명을 사업에 연계해 전문적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주거안정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함께 도모하는 상생형 사업모델이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안산시 주거복지센터는 이번 사업으로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 교체와 노후 방충망 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에너지 절감은 물론 낙상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향상 등 주거취약계층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내 주거복지기관과 자활기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안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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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가족문화행사‘상록수 숲속 놀이터’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상록수공원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문화행사 ‘상록수 숲속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용신 선생이 활동했던 역사적 공간이자 시민 문화휴식 공간인 상록수공원에서 열린다. 자연과 예술,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으로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숲 선생님과 함께하는 ▲비눗방울 놀이 ▲바닥 전시회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이다. 바닥 전시회는 공원 바닥을 도화지 삼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무대 프로그램으로는 마술사 로이와 함께하는 ▲벌룬버블쇼와 가족·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운동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행사 당일에는 최용신기념관 내부에서 특별전시 ‘기억, 빛이 남긴 자리’와 체험전시 ‘또박또박 글자 산책’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야외 체험과 전시 관람을 연계한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수공원이 지닌 역사와 자연의 의미를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는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최용신기념관(031-481-3040)으로 하면 된다.한편, 행사는 우천 시 기념관 실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될 예정이다.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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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기반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조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위험 돌봄대상자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본격 추진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에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와 미이용자 등 빅데이터 자료를 제공받아 고위험군 1,110명을 선별했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함에도 제도 내용이나 신청 방법을 몰라 지원에서 소외됐던 잠재적 돌봄 대상자를 먼저 찾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선별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자가 유선 또는 가정방문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별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된 만큼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돌봄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