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호박물관 소장품 ‘청풍계첩’ 해외 순회전시 출품 안산톡톡 2026-06-17 조회수 173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 소장 유물인 ‘청풍계첩(靑風契帖)’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역사박물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Touring K-Arts’ 해외 순회전시에 출품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멋(가제)’을 주제로 오는 7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소재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1차 전시가 진행되며, 이어 9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소재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2차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문화원의 전시 환경과 유물 보존 상태를 고려해 복제품을 대여 전시할 예정이다. 청풍계첩은 성호 이익 선생의 증조부인 소릉 이상의(李尙毅, 1560~1624)를 비롯한 당대 명신들이 인왕산 인근의 청풍계에 모여 봄 경치를 즐기며 나눈 시문 17수와 당시 모임 장면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된 서화첩이다. 특히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와 시회(詩會)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료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성호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성호박물관과 소장 유물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 선생의 삶과 학문, 실학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와 유물 수집, 교육, 학술연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481-25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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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마음 토닥, 달콤 무지개’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심리 회복과 공감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마음 토닥, 달콤 무지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긍정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 부모들은 다양한 감정카드를 활용해 감정 표현과 공감 소통 방법을 배우고, ‘나만의 레인보우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케이크로 표현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고,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평소 제 마음을 돌아볼 여유가 부족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자녀와의 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부모의 정서적 안정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또는 상록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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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고독사 예방 총력…취약계층 263가구 집중 관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고독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7개 복지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특히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1인 가구 등 263가구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직접 방문과 안부 확인 물품 전달,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실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안부가 고독사 예방의 시작”이라며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거나 복지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경우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상담과 함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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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 개최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월남전참전자회 안산시지회가 해외파병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안산시 보훈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해외파병의 날’은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과 해외 파병 국군 장병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정부가 2022년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5월 29일에 기념하고 있다.이날 기념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월남전참전자회 안산시지회 회원과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월남전 참전용사 인터뷰 영상시청, 모범회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해외파병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과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은 월남전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용기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안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섬김의 보훈’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1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했다. 또한 보훈단체 운영비 보조금을 매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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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박물관 소장품 ‘청풍계첩’ 해외 순회전시 출품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 소장 유물인 ‘청풍계첩(靑風契帖)’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역사박물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Touring K-Arts’ 해외 순회전시에 출품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멋(가제)’을 주제로 오는 7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소재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1차 전시가 진행되며, 이어 9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소재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2차 전시가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는 문화원의 전시 환경과 유물 보존 상태를 고려해 복제품을 대여 전시할 예정이다.청풍계첩은 성호 이익 선생의 증조부인 소릉 이상의(李尙毅, 1560~1624)를 비롯한 당대 명신들이 인왕산 인근의 청풍계에 모여 봄 경치를 즐기며 나눈 시문 17수와 당시 모임 장면을 담은 그림으로 구성된 서화첩이다.특히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와 시회(詩會)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료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성호박물관의 대표 소장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성호박물관과 소장 유물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 선생의 삶과 학문, 실학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와 유물 수집, 교육, 학술연구,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481-25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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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미디어아트 기획전‘기억, 빛이 남은 자리’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용신기념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공동 기획한 미디어아트 전시 ‘기억, 빛이 남은 자리’를 오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최용신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현대사의 저항과 헌신을 공동체의 기억으로 확장하고, 최용신 선생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현대적인 예술 매체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창·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과 최용신기념관 소장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주요 작품은 팀 히치콕 A의 ‘저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다. 아시아의 아픈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시공간을 넘어 공동체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최용신 선생의 발자취를 담은 전시물과 이미지·사운드를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함께 구성해 역사적 사실을 다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역사 유물과 현대 예술을 함께 살펴보며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031-481-304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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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해양중 공동학구 ‘기존 학군 유지’ 행정예고 환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안산해양중학교에 화성시 새솔동 학생들의 진학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공동학구 설정과 관련해, 안산교육지원청이 기존 학군 체제를 유지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예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정예고는 지난 10일 안산교육지원청과의 간담회에서 안산시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재검토를 요청한 결과로 평가된다.당시 안산시는 “화성시 송산지구의 인구 증가에 따른 교육 수요 문제를 안산시 학군 편입을 통해 해결할 경우 안산 지역 학생들에게 과밀학급 문제와 통학 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안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환경 유지를 위해 기존 학군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교육 경쟁력을 지키는 것은 도시의 정주 여건과 미래 경쟁력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안산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행정예고안을 마련한 안산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안산교육지원청의 이번 행정예고는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이후 제출된 의견을 검토해 오는 7월 중 안산 지역안을 확정하고, 9월 중 경기도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예고와 후속 절차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민선8기부터 추진해 온 교육 현안 해결 노력을 민선9기에도 이어가며 안산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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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장마철 앞두고 상업지역 환경정비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16일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상업지역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도로변과 녹지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이번에 정비한 상업지역은 대형마트(이마트)와 상가 등이 밀집된 곳으로 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에도 같은 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주변 중심으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침수 예방에도 힘썼다.송지효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며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무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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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회,‘제2회 원곡동 돗자리 영화제’성료
- "영화로 잇고, 문화로 하나 되는 원곡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지역 주민과 외국인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야외 문화 행사 ‘제2회 원곡동 돗자리 영화제’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앞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다문화마을인 원곡동의 특성을 살려 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초여름 밤 야외에서 영화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사물놀이 ▲라인댄스 ▲다이어트댄스 ▲고고장구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많은 관람객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가족영화 ‘쿵푸팬더3’를 상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 등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관람객들은 야외에 둘러앉아 영화를 감상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원곡동만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김일겸 주민자치회장은 “영화를 매개로 주민들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원곡동의 다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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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정부세종청사 견학 연계 워크숍 추진
- ‘온이음 1기’ 워크숍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지역복지 추진력 제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위원 간 화합과 소통강화를 위한 ‘온이음 1기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부곡동 온이음 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워크숍 프로그램의 하나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방문해 자연 친화적 공간 조성 사례와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견학하며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문제해결을 위한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위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얻은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위원들이 서로 힘을 모아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어 든든하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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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대림아파트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 단지 내에서 입주민 대상 응급처치 및 CPR 실습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호수공원대림아파트 단지 내에서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주민 맞춤형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 속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한 초동 조치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심정지 환자 의식 확인 ▲가슴 압박 실습 ▲단지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정 호수동장과 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도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실습에 동참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입주민은 “뉴스에서만 보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몸으로 익혀보니 유익했다”며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위급 상황에서 이웃을 구하는 심폐소생술은 필수 역량”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 없는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기를 바란다”며 “주민 스스로 서로의 안전을 지키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