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금연 인식도 조사ㆍ홍보캠페인 운영 안산톡톡 2026-06-17 조회수 16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외국인 주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 대상 금연 인식도 조사와 홍보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일원에서 진행되며, 외국인 주민의 흡연 실태와 금연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금연지원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보건소는 지난 11일 1차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16일 2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다국어 설문조사와 함께 금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설문조사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 언어로 운영돼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금연구역 안내 ▲간접흡연 예방 홍보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 안내 등 다양한 금연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의 금연 인식과 수요를 분석해 향후 외국인 맞춤형 금연사업과 홍보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연지원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간접흡연 피해 예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외국인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국어 설문조사와 홍보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금연 인식도 조사와 홍보캠페인은 오는 7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조사 결과는 외국인 주민 대상 금연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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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전국1위‘대상’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안산시는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까지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되며, 2027년 어촌뉴딜 3.0 신규 사업 공모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도 제공받는다.이번 평가는 어촌뉴딜300사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해양수산부는 실집행 실적과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안산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업인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지원을 펼쳤다. 지속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하도록 몽골텐트와 다목적 컨테이너 설치를 지원하고, 풍도항 선착장 확장공사 기간에는 임시 선착장을 조성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다. 또한 여객선 운항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이용객 불편 해소에도 힘썼다.아울러 신속한 공사 추진과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사업 효과를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전국 1위인 대상을 수상한 것은 어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안산시의 체계적인 사업 추진 노력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촌‧어항 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활력 넘치는 어촌 환경을 조성하고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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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 475일간의 동행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엠블던호텔에서 시민동행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을 개최하고, 475일간 이어온 시민과 행정의 동행 여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민선8기 제1호 공약으로 출범한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성과보고와 영상 상영을 비롯해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며 시민 참여와 소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민동행위원회는 정책의 출발점을 현장에서 찾고, 분과별 숙의 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의제로 발굴하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도출된 정책 제안들이 실제 시정에 반영되며 시민 참여 기반의 소통행정 모델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송영안 공동위원장은 “지난 475일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동행’의 가치를 실천해 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위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동행위원회는 민선8기 제1호 공약으로 시민과 함께 시정을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행정의 중요한 기반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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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 정성 들여 만든 배추김치와 소불고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배추김치 75개와 소불고기 80개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와동 새마을회는 매년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식료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관내 수많은 이웃이 새마을회의 따뜻한 손길을 받고 있다.김치동 회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와 고기를 준비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며 “와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정성 들여 만든 반찬들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번 관내 어려운 이웃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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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시 원곡동에 닭갈비 50인분 후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원곡동위원장 최연화)로부터 닭갈비 50인분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후원 역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최연화 원곡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닭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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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사전투표 및 주민참여 확대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10일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를 앞두고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사전투표와 홍보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주민총회는 만 15세 이상 선부1동 주민과 관내 사업장 종사자, 직능단체 구성원 등이 참여해 2027년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를 위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선부광장과 관내 경로당 등에서 사전투표를 시행하며, 주민 누구나 참여해 사업 선호도를 표시할 수 있다.또한 주민자치회는 총회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설명회,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참여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윤종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더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총회에 참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주민들의 참여가 곧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원활한 총회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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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부곡동에 컵라면 100박스 기탁
-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와동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컵라면 10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봉사단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컵라면 100박스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울타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기탁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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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내 말라리아 환자 발생...예방수칙 준수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해당 환자는 강원도 철원군에서 군 복무한 이력이 있는 제대군인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매년 500~600명의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매개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5월부터 10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전체 환자의 약 70%가 해외 유입이 아닌 국내 발생 사례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두통과 식욕부진, 오한, 발열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는 48시간 주기로 증상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특히 말라리아 감염 위험은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일몰 이후부터 일출 이전까지 높아지는 만큼 야간 야외활동이나 캠핑, 위험지역 방문 및 군 복무 등은 감염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안산시는 2024년부터 시 전역이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예방 홍보와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안산시 전역이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시민들께서는 야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밝은 색 긴 옷 착용과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국내외 위험지역 방문 후 발열이나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속히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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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중독예방 시민강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중독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시민강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민강좌는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중독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독예방과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영철 교수가 ‘재미있는 중독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신영철 교수는 음주, 도박, 디지털미디어 사용 등 현대 사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중독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중독은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자신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중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중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돼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방교육과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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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금연 인식도 조사ㆍ홍보캠페인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외국인 주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 대상 금연 인식도 조사와 홍보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일원에서 진행되며, 외국인 주민의 흡연 실태와 금연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금연지원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단원보건소는 지난 11일 1차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16일 2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다국어 설문조사와 함께 금연 홍보 활동을 펼쳤다.설문조사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 언어로 운영돼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금연구역 안내 ▲간접흡연 예방 홍보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 안내 등 다양한 금연지원 정보를 제공했다.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의 금연 인식과 수요를 분석해 향후 외국인 맞춤형 금연사업과 홍보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연지원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간접흡연 피해 예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외국인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국어 설문조사와 홍보캠페인을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금연 인식도 조사와 홍보캠페인은 오는 7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조사 결과는 외국인 주민 대상 금연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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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산단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악취 민원 증가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대기ㆍ폐수 배출사업장을 비롯해 고농도 악취배출사업장과 악취 민원 발생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야간과 새벽 등 취약 시간대 불시점검을 병행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 등 행정조치를 실시하고,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악취 저감과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환경신문고(☎128)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