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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톡톡 2026-06-18 조회수 20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내 취약지역 예찰 및 민관 합동 방재 체계 구축
안산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최근 다양화·대형화되는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장과 호수동 자율방재단원,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방재단원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련 규정에 따라 호수동 자율방재단을 이끌어갈 신임 동대표로 정은경 단원을 선출했다.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직무 교육에서는 안산시 자율방재단장이 강사로 나서 방재단의 주요 임무와 역할,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한 호수동 관내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 요령,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 및 비상 연락 체계 가동 방안 등을 교육하며 실무 대응 능력을 높였다.

정은경 신임 동대표는 “호수동 자율방재단의 대표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내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단원들과 합심해 재난 없는 안전한 호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호수동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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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42개소 운영 실태 점검
    안산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42개소 운영 실태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 34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더위쉼터 안내 정보와 실제 운영 현황을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342개소이며, 안산시 자율방재단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운영시간 내 쉼터 개방 여부 ▲쉼터 위치 및 운영 현황 일치 여부 ▲냉방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이용 공간의 적정성 ▲안내 표지판 부착 및 운영시간 표시 여부 등이다.특히 폭염 시 시민들이 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안내 정보의 정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안산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정비하고, 폭염 대책 기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쉼터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운영시간 미준수, 안내 표지판 미비, 냉방시설 이상 등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와 협조해 신속히 보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안산시는 올해 폭염 대책 기간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폭염저감시설 관리, 취약계층 보호활동,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6-19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내 삶을 바꾸는‘2026년 주민총회 사전투표’실시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내 삶을 바꾸는‘2026년 주민총회 사전투표’실시
    초지동 발전을 위한 마을 의제 최종 결정을 위해 온·오프라인 사전투표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초지동 주민총회’를 위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 의제 및 제안 사업을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자치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당일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하고자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이번 사전투표에 상정된 마을 의제는 총 10건으로, 주민자치회 각 분과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거쳐 발굴한 사업들이다. 주요 의제로는 ▲자치사업으로 어울림축제, 플리마켓, 가을음악회, 키오스크 활용 교육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중 동 주도형사업으로 초지동 상징물 설치와 주민자치센터 분소 임대사업, 동 참여형 사업으로 주민자치센터 분소 설치, 원당마을 마을회관 건립사업, 둔배미공원 노후 야외무대 보수와 편의시설 개선사업, 풍경공원 노후 보도블럭 교체 및 휴게공간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투표 대상은 초지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의 주민은 물론, 해당 지역에 소재한 사업장 종사자, 학교 재학생, 기관·단체 회원 등 실제 초지동을 기반으로 생활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방법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투표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초지동 관내 아파트단지 및 행정복지센터, 초지복지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방문해 실시한다. 이용택 초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에 상정된 의제들은 우리 마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직접 찾아낸 소중한 제안들”이라며 “내가 던진 소중한 한 표가 우리 동네의 내일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사전투표 결과는 오는 7월 4일 2시 신안산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년 초지동 주민총회’ 본 투표 결과와 합산되어 최종 확정된다. 확정된 마을 의제는 향후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으로 연계되어 실제 구체적인 마을 사업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2026-06-18
  •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이웃과 마주ON’고독사 예방 캠페인 추진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이웃과 마주ON’고독사 예방 캠페인 추진
    지사협·초지종합사회복지관·안산장애인복지관과 민관협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초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이웃과 마주ON : 혼자가 아닌 우리’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백운동은 신축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과 더불어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 밀집지역, 고시원·여관 등 임시거주시설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이 있다. 이에 행정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사회적 고립 우려 가구를 발굴하고, 서로 돌보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인근 복지기관과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백운동 일대 가두행진을 하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편의점, 고시원, 여관 등 취약계층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기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거리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작은 관심이 고독사 예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혼자가 아닌 우리’ 백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회, 풍도ㆍ육도 주민 소통 방문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회, 풍도ㆍ육도 주민 소통 방문
    주민 복지 향상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풍도ㆍ육도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해안 정화활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인 ‘우리동네 빨래방 사업’의 지원 대상을 육도와 풍도까지 확대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고자 진행됐다.‘우리동네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한 후 세탁·건조해 다시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원스톱 세탁서비스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는 육도와 풍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사업의 혜택받을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방문 일정과 연계해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안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섬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김형배 주민자치회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서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누리봄봉사단, 안산시 이동 어르신과 소통 및 공감활동
    누리봄봉사단, 안산시 이동 어르신과 소통 및 공감활동
    상록수경로당 어르신 떡만둣국 대접, 네일아트, 건강체조, 노래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누리봄봉사단이 지난 17일 이동 상록수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만둣국 점심 제공 등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지원 사업으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협찬,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의 연간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당일 봉사자들이 정성 들여 조리한 떡만둣국과 떡 등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또한 행사에서 네일아트, 건강체조, 노래부르기, 퍼즐놀이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건강, 미용, 오락, 치매예방 등 다양한 활동으로 더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됐다.김수현 누리봄봉사단 대표는 “봉사 때마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신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시는 누리봄봉사단 관련자분들의 큰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동 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다양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안산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내 취약지역 예찰 및 민관 합동 방재 체계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최근 다양화·대형화되는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호수동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장과 호수동 자율방재단원,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방재단원들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련 규정에 따라 호수동 자율방재단을 이끌어갈 신임 동대표로 정은경 단원을 선출했다.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역량 강화 직무 교육에서는 안산시 자율방재단장이 강사로 나서 방재단의 주요 임무와 역할,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한 호수동 관내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 요령,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 및 비상 연락 체계 가동 방안 등을 교육하며 실무 대응 능력을 높였다.정은경 신임 동대표는 “호수동 자율방재단의 대표로 선출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내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단원들과 합심해 재난 없는 안전한 호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 예측이 어려워진 만큼,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호수동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RISE 디자인 가치 프로젝트’산학협력 결실
    안산시,‘RISE 디자인 가치 프로젝트’산학협력 결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협력해 추진한 ‘2026 RISE 디자인 가치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 대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된 산학협력 사업이다.프로젝트에는 한양대학교 ERICA 디자인대학 학생들과 사회적기업 ‘자연미감’, ‘홍승희버섯’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기업과 협업해 K-Goods 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개발했다.참여 학생들은 실제 기업과의 협업 과정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을 발휘했다. 수업 결과물은 지난 5월 4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 혜안에서 열린 기획전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였다.이선미 담당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사회적기업의 현장 과제를 해결하며 디자인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기업과의 협업은 교육과 실무를 연결하고 사회적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대학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 참여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청년 인재의 성장을 지원한 의미 있는 산학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사업을 통해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청년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경수상회로부터 감자 1,000kg 기탁받아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경수상회로부터 감자 1,000kg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경수상회(대표 허경수)로부터 지난 16일 감자 1,000kg을 기탁받아 안산광림푸드뱅크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12일 반월농산의 배추 2,700kg 기탁에 이어 이뤄진 것으로,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들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감자는 안산광림푸드뱅크를 거쳐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허경수 경수상회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안산광림푸드뱅크 관계자는 “소중한 농산물을 후원해 주신 경수상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농산에 이어 경수상회까지 나눔에 동참하면서 도매시장 내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중도매인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 태풍 대비 옥외광고물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 태풍 대비 옥외광고물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중앙동 일대에서 안전한 옥외광고물 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강풍과 호우에 따른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는 안산시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안산시지부 회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중앙동 일대 옥외광고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산시는 매년 풍수해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사후 수습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일상 속 광고물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해외여행객 대상 뎅기열 예방 캠페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해외여행객 대상 뎅기열 예방 캠페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7일 해외유입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협력관 여권팀과 연계해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뎅기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의 해외유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여권 신청과 수령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여행 전·후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상록수보건소와 시민협력관 여권팀은 이날 안산시청 여권발급 민원실에서 해외여행 예정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주요 내용은 ▲뎅기열 예방수칙 안내 ▲위험국가 방문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행동요령 홍보 ▲항공기 기내 반입 기준에 적합한 60㎖ 용량 모기기피제 배부 등이다.또한 뎅기열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귀국 후 발열·두통·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을 알리도록 홍보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뎅기열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며 “여권 발급 단계부터 예방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유입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