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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열고 지속 가능한 여성 리더십 키운다 안산톡톡 2026-06-19 조회수 154
안산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열고 지속 가능한 여성 리더십 키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수강생과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03년 개설된 안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지금까지 1,2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해왔다.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한 이번 제38기 교육은 지난 4월 2일부터 12주간 진행됐으며, 총 29명이 수료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이해, 생활법률, 건강관리, 현장 체험학습 등 기존 과정에 더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실전 AI 활용법’ 과정을 새롭게 운영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미래형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이경숙 복지국장은 “12주간의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새로운 배움의 결실을 맺은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성자치대학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성평등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여성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여성자치대학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8월 중 차기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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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열고 지속 가능한 여성 리더십 키운다
    안산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열고 지속 가능한 여성 리더십 키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수강생과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2003년 개설된 안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지금까지 1,2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해왔다.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한 이번 제38기 교육은 지난 4월 2일부터 12주간 진행됐으며, 총 29명이 수료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이해, 생활법률, 건강관리, 현장 체험학습 등 기존 과정에 더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실전 AI 활용법’ 과정을 새롭게 운영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미래형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수료식에 참석한 이경숙 복지국장은 “12주간의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새로운 배움의 결실을 맺은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성자치대학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성평등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여성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여성자치대학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8월 중 차기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2026-06-19
  • 안산시, 청년 대상‘배정원의 사랑학 수업’성료
    안산시, 청년 대상‘배정원의 사랑학 수업’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평생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안산시 청년을 대상으로 ‘배정원의 사랑학 수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관계가 인구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청년 세대가 건강한 관계 형성과 올바른 소통 문화를 이해하고, 연애·결혼·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인구 인식개선 교육이다.이날 강연은 행복한문화센터 배정원 강사가 맡았다. 배 강사는 세종대학교 겸임교수와 대한성학회 명예회장을 역임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일타강사’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성교육 및 관계 전문가다.강연에는 안산시 청년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결혼과 가족 등 익숙하지만 고민이 깊은 주제를 편안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나누며, 인구구조 변화라는 사회적 과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들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를 맺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긍정적인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구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부산물 자원화로 농가 상생 실천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부산물 자원화로 농가 상생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시장법인 안산농산물㈜이 운영 중인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 자원화사업’이 환경 보호와 지역 농가 상생이라는 성과를 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을 사료로 재가공해 축산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버려지던 농산부산물을 자원으로 활용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축산 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도매시장 내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 전량을 수거해 사료로 재탄생시키고, 이를 축산 농가에 무상 공급하는 방식은 전국 최초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사업은 안산농산물㈜의 아이디어와 안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추진됐다. 2024년 말부터 본격 가동된 이후 하루 평균 0.8~1톤가량의 사료를 생산하고 있다.현재까지 2025년 207톤, 2026년 6월 기준 114톤의 사료를 누적 생산해 축산 농가에 전달했다. 축산 농가가 체감하는 사료비 절감 효과는 톤당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 수준으로 산정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폐기물 재활용을 넘어 지역에서 나온 자원을 다시 지역 농가에 이익으로 되돌려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 농가 상생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료 지원과 관련한 관련 사항은 안산농산물(주)(031-408-1123)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9
  • 안산시,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사례 찾는다
    안산시,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사례 찾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양성평등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안산시 양성평등 실천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가정, 직장, 학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생활 현장에서 실천되고 있는 양성평등 사례를 발굴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1회 안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의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7월 5일까지다.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물론 관내 기관, 단체, 학교, 기업, 마을공동체 등도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가정 내 가사·돌봄 분담 실천 사례 ▲세대 간 성평등 실천 사례 ▲성별 고정관념 개선 사례 ▲지역사회 성평등 활동 사례 ▲직장 및 학교 내 성평등 문화 조성 사례 등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 사례 전반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작성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시정 홍보와 사례집 제작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양성평등은 거창한 정책뿐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가정과 직장, 학교,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성평등 이야기를 발굴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 안산시, 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산시, 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산업통상부와 협력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의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중소기업 청정공정 확산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폐기물·폐수 저감 등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인력의 맞춤형 공정 진단과 청정공정 적용기술 도입을 지원한다.맞춤형 공정 진단과 기술 지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안산시는 청정공정 적용기술 도입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 12개 사를 선정해 오는 7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으로,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TOE(Ton of Oil Equivalent) 미만이며 에너지진단 의무사업장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이다.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공정을 보유한 기업은 우선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클린팩토리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사업 관련 문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02-2183-1567)로 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기업의 생산성과 환경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공정 도입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 조성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안산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42개소 운영 실태 점검
    안산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42개소 운영 실태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 34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더위쉼터 안내 정보와 실제 운영 현황을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342개소이며, 안산시 자율방재단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운영시간 내 쉼터 개방 여부 ▲쉼터 위치 및 운영 현황 일치 여부 ▲냉방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이용 공간의 적정성 ▲안내 표지판 부착 및 운영시간 표시 여부 등이다.특히 폭염 시 시민들이 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안내 정보의 정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미비사항은 즉시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안산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정비하고, 폭염 대책 기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쉼터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운영시간 미준수, 안내 표지판 미비, 냉방시설 이상 등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와 협조해 신속히 보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한편 안산시는 올해 폭염 대책 기간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폭염저감시설 관리, 취약계층 보호활동,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6-19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내 삶을 바꾸는‘2026년 주민총회 사전투표’실시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내 삶을 바꾸는‘2026년 주민총회 사전투표’실시
    초지동 발전을 위한 마을 의제 최종 결정을 위해 온·오프라인 사전투표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초지동 주민총회’를 위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 의제 및 제안 사업을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자치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당일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하고자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이번 사전투표에 상정된 마을 의제는 총 10건으로, 주민자치회 각 분과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거쳐 발굴한 사업들이다. 주요 의제로는 ▲자치사업으로 어울림축제, 플리마켓, 가을음악회, 키오스크 활용 교육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중 동 주도형사업으로 초지동 상징물 설치와 주민자치센터 분소 임대사업, 동 참여형 사업으로 주민자치센터 분소 설치, 원당마을 마을회관 건립사업, 둔배미공원 노후 야외무대 보수와 편의시설 개선사업, 풍경공원 노후 보도블럭 교체 및 휴게공간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투표 대상은 초지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의 주민은 물론, 해당 지역에 소재한 사업장 종사자, 학교 재학생, 기관·단체 회원 등 실제 초지동을 기반으로 생활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방법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투표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초지동 관내 아파트단지 및 행정복지센터, 초지복지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방문해 실시한다. 이용택 초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에 상정된 의제들은 우리 마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직접 찾아낸 소중한 제안들”이라며 “내가 던진 소중한 한 표가 우리 동네의 내일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사전투표 결과는 오는 7월 4일 2시 신안산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년 초지동 주민총회’ 본 투표 결과와 합산되어 최종 확정된다. 확정된 마을 의제는 향후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으로 연계되어 실제 구체적인 마을 사업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2026-06-18
  •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이웃과 마주ON’고독사 예방 캠페인 추진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이웃과 마주ON’고독사 예방 캠페인 추진
    지사협·초지종합사회복지관·안산장애인복지관과 민관협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초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이웃과 마주ON : 혼자가 아닌 우리’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백운동은 신축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과 더불어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 밀집지역, 고시원·여관 등 임시거주시설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이 있다. 이에 행정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사회적 고립 우려 가구를 발굴하고, 서로 돌보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인근 복지기관과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백운동 일대 가두행진을 하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편의점, 고시원, 여관 등 취약계층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기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거리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작은 관심이 고독사 예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혼자가 아닌 우리’ 백운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회, 풍도ㆍ육도 주민 소통 방문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회, 풍도ㆍ육도 주민 소통 방문
    주민 복지 향상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풍도ㆍ육도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해안 정화활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인 ‘우리동네 빨래방 사업’의 지원 대상을 육도와 풍도까지 확대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고자 진행됐다.‘우리동네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한 후 세탁·건조해 다시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원스톱 세탁서비스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는 육도와 풍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사업의 혜택받을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방문 일정과 연계해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안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섬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김형배 주민자치회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서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누리봄봉사단, 안산시 이동 어르신과 소통 및 공감활동
    누리봄봉사단, 안산시 이동 어르신과 소통 및 공감활동
    상록수경로당 어르신 떡만둣국 대접, 네일아트, 건강체조, 노래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누리봄봉사단이 지난 17일 이동 상록수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만둣국 점심 제공 등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지원 사업으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협찬,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의 연간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당일 봉사자들이 정성 들여 조리한 떡만둣국과 떡 등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또한 행사에서 네일아트, 건강체조, 노래부르기, 퍼즐놀이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건강, 미용, 오락, 치매예방 등 다양한 활동으로 더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됐다.김수현 누리봄봉사단 대표는 “봉사 때마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신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시는 누리봄봉사단 관련자분들의 큰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동 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다양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