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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 안산톡톡 2026-06-19 조회수 258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대부도를 방문해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동춘서커스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체험 시작부터 끝까지 지사협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진행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세심한 보살핌 속에서 안전하게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정용상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특별한 경험으로 지사협 위원들도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대부도에서 즐거운 경험을 통해 지사협 위원들과 어르신들이 좋은 이웃이 되는 기회였으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초지동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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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2026년 성별영향평가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20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성별영향평가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경제적 격차를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정책 개선과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다.이번 교육과 컨설팅은 안산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20건의 정책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와 개선 방안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이 다뤄졌다. 이어 사업 담당자와 컨설턴트 간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개선 방안과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한편 안산시는 성별에 따른 업무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시 소속 위원회의 특정 성별 위촉 비율이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정책 전반에서 성차별적 요소를 해소하고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안산시, 구강보건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구강보건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구강보건사업 세부시행 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 5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안산시는 3년 연속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5년 구강보건사업 추진 실적, 우수사례, 지표 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안산시는 전국 우수 시군구 25개 기관에 선정돼 지역사회 중심 구강보건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안산시는 아동 구강건강 격차 해소, 취약계층 예방진료,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학부모, 보육기관, 보건소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을 적극 도입해 유치 완성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강세이프존 인증사업’은 안산시 내 영유아 구강건강 지표의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일방적인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상호 협력적인 구강보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업설명회 및 학부모 교육 ▲미취학 아동 대상 ‘이튼튼 구강건강교실’ ▲어린이 불소도포사업 등이다. 시는 보건소 구강보건사업을 모두 이수한 기관 가운데 구강 지표가 우수한 상위 5개 기관을 ‘구강세이프존 인증기관’으로 선정해 지역사회 구강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사회와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안산시, 제29회 중소기업대상 후보자 공모
    안산시, 제29회 중소기업대상 후보자 공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경영인과 근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까지 ‘제29회 안산시 중소기업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중소기업대상은 지역경제와 산업 현장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추천 대상은 시상일 현재 안산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대표와 해당 업체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상시 근로자다.시상 부문은 ▲기업경영 부문 ▲기업발전 부문 ▲노사화합 부문 ▲장인계승 부문 ▲산업재해예방 부문 등 5개 부문이다. 시는 각 부문에서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를 심사해 총 7명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중소기업대상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신용특례보증 우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기업지원시책 참여 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시상식은 제3회 안산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술 혁신과 책임경영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힘써 온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624)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2
  • 안산시, 제3기 시민동행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안산시, 제3기 시민동행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정의 주요 정책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3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시민동행위원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안산시 대표 시민 참여기구로, 시민과 행정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에 출범하는 제3기 시민동행위원회는 총 70명으로 구성된다. 시장을 포함한 공무원인 당연직 위원 5명과 공개모집 및 기관·단체 추천 등을 통해 선정되는 위촉직 위원 65명으로 운영되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위원으로 위촉되면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 및 결정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 발굴 ▲시민 정책 제안 등에 대한 심의 및 조정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6월 22일 현재 안산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람, 관내 기관·법인·단체 등에 소속된 임직원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7월 6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동행위원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과 행정이 함께 안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안산시 발전을 위해 관심과 역량을 갖춘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22
  • 안산시, 25개 동 주민총회‘공감’본격 추진
    안산시, 25개 동 주민총회‘공감’본격 추진
    마을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안산시 주민총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감골시민홀에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 말까지 25개 동 전역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현안을 논의하고 자치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공론의 장이다. 특히 주민자치회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수립한 자치계획을 승인하고, 교육·환경·안전·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가 지난 1년간 추진한 활동과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한다. 또한 설문조사와 마을 분과 활동 등을 통해 발굴한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상정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우선순위와 추진 방향 등을 결정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안산시는 지난해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자치계획 실행지원 사업에 약 8억 2천만 원, 주민 참여예산 사업에는 약 42억 원(동 주도형 6억 8천만 원, 동 참여형 35억 3천만 원)의 예산을 반영해 주민 주도의 마을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모여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총회에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함께 결정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산시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안산시 주민총회는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회에서 결정된 사업은 2027년도 사업 계획에 반영되며, 각 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계 부서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20
  • 근로자종합복지관 동아리‘옷쟁이들’, 선부2동에 직접 제작한 도시락가방 50개 기탁
    근로자종합복지관 동아리‘옷쟁이들’, 선부2동에 직접 제작한 도시락가방 50개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안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동아리 ‘옷쟁이들’로부터 직접 제작한 도시락 가방 50개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동아리 ‘옷쟁이들’은 2023년부터 매년 치매 환자를 위한 방수앞치마와 환자복 등을 제작해 기탁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도시락 가방은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독거어르신 반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원단을 고르고 재단하며 정성껏 제작해 기탁했다. 이효우 옷쟁이들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만든 가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가진 재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반찬나눔 봉사에 필요했던 가방을 맞춤형으로 제작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아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반찬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직접 도시락 가방을 제작해 주신 ‘옷쟁이들’ 동아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선부2동 기부릴레이 35호에 등재됐다.
    2026-06-19
  •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자살예방교육
    안산시 일동 직능단체,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자살예방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직능단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동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5개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보건복지부 표준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2.0’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과 위기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을 배우며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익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접하는 직능단체 회원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전문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재관 자율방범대 지대장은 “평소 주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 신호를 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주야간 순찰 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있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배운 내용을 실천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직능단체 회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홍보 캠페인 추진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홍보 캠페인 추진
    ‘“괜찮으세요?” 그 한마디가 누군가의 내일을 지킵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신규 특화사업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월피동 지사협이 추진하는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 ‘WITH YOU, 다시 세상속으로’, ‘마음치유, 초록단짝’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회적 고립가구와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월피동 관내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괜찮으세요? 그 한마디가 누군가의 내일을 지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로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WITH YOU, 다시 세상속으로’ 사업은 사회적 고립가구의 사회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마음치유, 초록단짝’ 사업은 반려식물 돌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돕는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이다.김형나 민간위원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월피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주세요"… 주민 관심과 제보 당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위기 상황임에도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상가 주변을 이동하며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 의심 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제보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이상배 부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라며, 복지 그늘 없는 촘촘한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뛰는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초지동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대부도를 방문해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동춘서커스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특히 이번 문화체험 행사는 체험 시작부터 끝까지 지사협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진행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세심한 보살핌 속에서 안전하게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정용상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특별한 경험으로 지사협 위원들도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대부도에서 즐거운 경험을 통해 지사협 위원들과 어르신들이 좋은 이웃이 되는 기회였으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초지동이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