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3개 동 체육행사 통해 주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견인 안산톡톡 2026-06-23 조회수 35 |
|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 한마음 운동회… 웃음과 활력 충전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선부1동·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와동체육관에서 ‘웃음가득, 활력 충전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해 주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견인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각 통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3개 동 체육회가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으로 열기가 높았다. 또한, 참가자들은 큰공 굴리기, 풍선 기둥 세우기, 협동 신발 양궁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경쟁보다 ‘웃음과 협동’을 우선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및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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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자원순환 실천의 장‘용기내 공유장터’개최
- 자원 재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계기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상록구 일동공원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주민 화합을 위해 개최한 ‘용기내 공유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투명페트병 및 우유팩 교환 행사를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을 장려하고, 환경 OX퀴즈를 진행해 친환경 세제를 지급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그 외에도 ▲칼갈이 ▲컴퓨터 및 자전거 수리 ▲아나바다 장터 ▲리사이클 놀이터 ▲아나바다 장터 등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자원 재사용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자원의 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두현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용기내 공유장터’는 주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나눔과 재사용, 재활용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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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월愛봉사단, 안산시 성포동에 안산 온(溫) 소불고기 든든 한끼 나눔
- 저소득 어르신 등 65가구에 전달… 무더위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유월애봉사단(단장 최복현, 최병순)으로부터 소불고기를 기탁받아 관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평소 육류 섭취가 부족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봉사단은 수혜자들이 가장 신선한 상태의 음식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세척과 손질을 모두 마친 밀키트 형태로 소불고기를 준비해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이날 유월애봉사단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재료 구입부터 양념 배합, 야채 손질, 포장 및 전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복현 유월애 봉사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를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손수 만든 소불고기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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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개 동 체육행사 통해 주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견인
-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 한마음 운동회… 웃음과 활력 충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선부1동·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와동체육관에서 ‘웃음가득, 활력 충전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해 주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견인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각 통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3개 동 체육회가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으로 열기가 높았다.또한, 참가자들은 큰공 굴리기, 풍선 기둥 세우기, 협동 신발 양궁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경쟁보다 ‘웃음과 협동’을 우선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및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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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엘 어린이집, 안산시 호수동에 시장놀이 수익금 전달
-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따듯함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아이엘 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장놀이 수익금 9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12일 아이엘 어린이집에서 열린 아나바다 행복야시장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이번 시장놀이 수익금은 호수동 내 아동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신현숙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얻은 결실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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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부곡동·월피동, 통합 체육대회 개최
- 3개 동 주민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선 교류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부곡동·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남사박마을 체육시설에서 ‘2026년 안산·부곡·월피동 통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3개 동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화합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통한 동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녀로 구성된 각 동 대표선수가 족구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시상과 폐회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각 동 주민이 함께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갔다.특히, 이민근 안산시장이 직접 경기에 참여해 주민들로부터 힘찬 응원과 박수로 체육대회의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 및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각 동 체육회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해 준 시장님과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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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AI·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와동교육도서관이 AI·디지털 기반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미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와동교육도서관은 디지털, 인공지능, 메이킹, 컴퓨팅 분야를 접목한 메이커 특화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오는 7월 4일부터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북크리에이터’는 AI 이미지 생성 도구 캔바(Canva)를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동화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이다. 같은 기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는 협업 도구 노션(Notion)을 활용해 프로젝트 관리와 자료 정리 방법을 배우는 ‘혼자보다 같이 하면 더 재밌는 노션’을 운영한다.중학생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는 재봉 기초부터 생활 소품 제작까지 배울 수 있는 ‘와동소잉(Wadong Sewing)’을 매달 진행한다. 또한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학생 대상 가상현실(VR) 독서토론 프로그램 ‘VR하다 말문터짐’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시민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AI 문해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VR하다 말문터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29일부터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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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 중인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준 완화는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에 적용된다.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소득 기준을 100% 이하로 상향하는 내용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만 2세 미만 영아다.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중 모유 수유 불가 등 특정 사유에 해당하면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서 할 수 있으며, 복지로 누리집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영아 출생 후 만 2년이 되는 날의 전날까지다. 지원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이뤄진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소득 기준 완화로 그동안 지원 문턱에 걸려 혜택받지 못했던 장애인·다자녀 가구가 새롭게 포함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영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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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마철 모기 방제 위해 민·관 합동 방역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장마철 모기 개체 수 증가에 따른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산시 자율방재단 연계 민·관 합동 방역’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여름철 장마기에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주택가 주변 고인 물 등으로 모기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에 시는 자율방재단 100명과 함께 장마 종료 시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전역에서 집중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2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방역 약품의 올바른 취급 방법과 안전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합동 방역은 ▲주택가 골목길 및 빗물받이 고인 물 내 모기 유충 탐색 ▲서식지 대상 방역 약품 투여 ▲스마트폰 질병관리청 QR코드를 활용한 현장 데이터 등록 및 모니터링 순으로 진행된다.상록수·단원보건소 방역기동반 10개 반도 관내 방역 취약 노선을 중심으로 차량 분무 소독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빗물받이 고인 물속 유충을 구제하는 것은 모기 성충 발생을 줄이는 가장 확실하고 선제적인 방역 조치”라며 “자율방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장마철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 주변 고인 물 비우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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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성과대회‘최우수’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부산 호텔 아쿠아펠리스에서 열린 ‘2026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안산시는 지역복지와 의료돌봄 분야 평가에서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으며, 의료돌봄 선도도시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돌봄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안산시는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공공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안산형 한의방문진료’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2020년 7월 안산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고령자와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한의약 기반 방문진료 서비스를 도입했다.이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과 연계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 상태 평가, 침 치료, 맞춤형 건강상담 등 현장 중심의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시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한의사회와 관계자들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산형 통합돌봄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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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랑초 등굣길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단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와 화랑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와동통장협의회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사회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 안내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 홍보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 ▲교통안전용품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특히 운전자가 어린이 보행자의 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가방 연결형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를 전교생에게 배부하고 착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캠페인 종료 후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주변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의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